대학교에서 카드를 안받는이유가.. 수수료 0%에서.. 1.5%로 올랐기 때문이라네요..ㅡㅡ;;
대학등록금이 400이라고 했을때.. 1.5%는 한..6만원 정도??
한명만 봤을때는 6만원이지만.. 전체로 봤을때..는 억단위로 나가겠죠??
헌데.. 6만원이라는돈.. 매년 대학교가 올리는 등록금에 비하면 저렴한거 아닌가요??
1,2학기 등록금을 합쳐도.. 12만원.. 매년 대학이 못해도..4%이상씩 올리니까..2만원이라는 돈이 남고..
계속해서..돈을 올리다보면..그것보다는 이익이 더크겠죠.. 허..진짜 억울하기도 하고..
어이가 없습니다.. 진짜...목돈 마련하기 힘든 부모님들은.. 카드로 할부로 끊어서라도..
자식들 들여보낼려고하는데.. 대학교라는곳은.. 지들 이익만을 추구하는 곳이 되어버리니..;;
이제는 대학교가 아니라.. 학생들을 상대로하는 장사치들로 밖에 안보입니다..
매년 돈은 올라가고.. 내는돈은 현금이 아니면 절대 안되고.. 이번에 뭐 대학교 단합으로..
돈을 올려서.. 수사에 들어갔다고 하는데.. 이거는 매년 들리는 말뿐이고.. 수사도 매년 고대로고..
뭔가 진척도 없고.. 진짜.. 사학법 제대로 바뀌어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아니면 우리나라에서... 경쟁력없고..실력없는대학은 그냥 묵사발을 맹글어 버려야 한다는 생각이..
매년 무작위로 한번씩... 검열비스무리 한거해서..교수들 수준이 떨어지고.. 학생들의 복지 수준이 떨어지는
대학은 감점을 줘서.. 등록금 동결이라던가.. 등록금을 내리라던가.. 하는 그런 법을 좀 맹글면 안되나??
매년 등록금은 높아져가는데.. 오히려 설 경기 수도권 대학들의 수준은 점점 떨어진다는 생각이.-_-;;
이제 공대 1학년생들 미적분 하나도 제대로 못푸는 상태에.. 무얼 하겠냐고..;;
참말로.. 답답한 우리나라다.. 매년 대학생 실업자가 늘어나는 이유는 다름아니라..
실력이 없으면서도.. 대학 졸업장은 손에 꼭쥐고 텨나와서.. 자기 받아주는 회사 없다고 난리치니..
악순환만 계속되지.. 이제는 대학은 대학이 아니라.. 사기와 채무를 떠넘기는 사채업자가 되어버렸다는..;;
대학생들만 죽어나는거지뭐... 죽자 죽어~~ 빚더미에 쌓여서 죽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