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있을수만 없어 글을 올립니다..
5월 18일 아는 지인분이 여의도 성모병원 에서 축농증 수술을 받으셨습니다.
그런데 어제 수술한지 8일후에,,
목에서 수술당시에 사용했던 피묻은 거즈가 나왔습니다.
물론 쉽게 나온게 아니고 20분동안 지인분께서 힘겹게 손으로 빼내셨다고 합니다.
문제는 이제부터,,
다시 그 병원을 찾아 이비인후과 김x원 교수를 찾았습니다. 수술 담당의이셨기도 했구,,
치료를 받고 선생님 미안하다고 성의없는 사과를 한마디 하시고는,
환자가 입원을 한것도 아니고 생명에 문제가 있는것도 아니라, 본인한테는 책임이 없다는 말을 듣고
돌아왔습니다.
이런 경우 어떻게 대응해야 좋을까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