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울 조카 모유 먹이고 왔습니다...^^

쭈니(삼남... |2005.05.26 17:47
조회 1,520 |추천 0

요새 울 조카땜에 언니집엘 자주 드나듭니다..

 

이유는 언니가 직장을 나가면서 울 동생한테 맡겼는데

 

젖이 모자르다는 거죠..물론 모 언니가 회사에서 집에서

 

짜 놓기도 합니다만 그걸로 되겠습니까? 분유도 먹이고 하는데

 

다행이 저나 동생이나 아직 젖을 안 끊은채로 있어서 울 조카 주상이가

 

이모들 젖을 먹는다는거 아닙니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남사스러운건가...그래도 남보다는 낫다는게 제 생각입니다.

 

제 사랑스러운 조카고 핏줄인데 모 어떻습니까...언니도 무지 좋아하는거

 

같고...울 친정엄마도 잘 됬다고 하시고........울 조카 젖 먹는모습 보니

 

울 애들 어렸을때 생각나드만요....^^ 웃기도 잘 웃는 울 조카.....

 

넘 사랑스럽습니다..이 것땜시 아주 자주 드나들게 생겼습니다..

 

세상에 주상이가 이모들 젖을 먹고 클꺼를 우예 알았겠습니까만은..

 

괜찮습니다...이래커도 저래커도 건강하고 아프지만 않게 커주길만은

 

바랍니다.울 주상이 이모들 젖 먹고 튼튼하고 잔병치르지 않고

 

잘 클거라고 굳게 믿습니다.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