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모두 나쁜건 아닙니다
좋으신분들 몇분 보앗습니다...
길거리를 가다가 술먹고 저한테 행패를 부리기에
속수무책이었죠 술먹고 개처럼 갑자기 이유없이 덤벼드는데
경찰서 바로갔구여 그다음날 오라고 하드라구여 신원확인 연락처하고 다 받고서...
이상했습니다..... 왜 다음날 오라는걸까.... 지금 해도되지안나
저같은 경우도 폭행을 심하게 당하고도
그 지역 경찰과 폭행한년의 남편이 짜고 절 완전...
절 막 협박하드라구여...
"고소 취하를 안하면... 그쪽이 더 잘알텐데" 이러면서
황당했습니다 저도... 이거 보라고 맞은거 얼굴에 그대로 있고 진단서도 있다고
보여줘도 "그런데? 그거 보여줘바짜야~ 저리 치우고 그냥 취하하고
여따가 지장찍어~" 능글능글하게쳐웃으면서 그러는데
정말 할말 없드라구여
그년 남편놈이 손을 써놔서
저도 어쩔수 없엇습니다 나중에 서를 나설때보니까
그놈이 아주 경찰한테 허리를 굽실굽실하면서 감사합니다 이러는데
아직까지 치가 떨림 민중의 지팡이는 아닌듯해여 님말 들어보니까 더더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