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사하기 바로 전에 살았던 집이랍니다...너무 좋은신 주인부부 떄문에 이렇게 소개드립니다..
구의동 전철역에서 내리면 오분 거리에 있는 상가주택인데(5층 짜리 건물인데요..1,층은 작은 가계와 2층은 사무실 ,3,4층은 저희처럼 세들어 살던 사람들이구요..5층은 주인내외가 사용한답니다.) 신혼부부에게 딱이거든요....저희도 그렇게 살다가 이젠 집을 넓히려고 이사했습니다..
주인 부부가 너무 좋으셔서 음식장만 하시면 갖져다 주기도 했고 저희 부부가 둘다 일을해서 집에 물건이 간혹가다 오면 못 받을경우 주인부부가 대신 맡아주기도 하고요.....방은 2개입니다...큰방 작은방 이렇게 두개이고 평수는 16평이지만 아담하게 신혼생활 하기에 딱입니다...참 베란다가 너무 넓어서 안쓰고 필요없는 물건 막 집어놓고도 남었거든요...^^V
우선 젤 맘에 들었던건 집이 구의역 바로 앞이라서 구의역 주변에 음식점이 정말 여러가지 많아서 저희부부 같은 경우는 일을 하다 늦게 올때 거의 사먹고 들어오고..늦게 까지 음식점들이 하거든요..^^
남편같은 경우는 시내가 일터고 저는 강남쪽인데,,,,구의역이 딱 중간 지점이라서 저희가 그집을 너무 좋아했었거든요....강남이나 시내까지 딱 20분정도 걸리는데..위치가 정말 좋네요...서울에서 살면 가장 중요한게 교통인데...우선 2호선이구, 집 위치가 전철역 바로 앞이란게 넘넘 좋더라구요...
이번에 주인부부꼐서 저희 나가고서 새로 벽지도배와 싱크대를 해놓았네요...꺠끗하게 손볼곳은 새로수리하고 치워놓아서 넘 달라졌네요..ㅡ.ㅡ 참....바로 집앞으로 나오면 큰 수퍼가 있구여, 광진구청이랑 소방서 동부경찰서 성동구청까지 바로 코앞이라서 넘넘 편하고 좋아요..우선 동부경찰서 바로 오분거리에 있어서 사고같은거 거의 없구요..암튼 한번 가서 보세요...주인 아줌마 전화번호 남길테니 앞으로 결혼하실 분들은 직접 가서 보시고 상의해보시고 그러세요....넘 좋으신분들이에요..
참 전세는 6500에 나와있네요....아주머니 핸펀은 010-3920-305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