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창한 일욜 입니당..![]()
이제 30주 접어드는데요..
어제 검진일이라 병원에 다녀왔습니당..
열흘전쯤부터 태동이 아랫배에만 줄기차게 느껴지길래..
의사샘한테 이야길 했어요..
촘파를 보는데..
"이런~아가가 방향을 바꿔버렸네요..머리가 위에 와있고 다리가 밑에 가있어요..
머리가 주수보다 크면 이렇게 방향을 틀어버리는경우가 많아요..
36주까진 지켜봅시다..고양이체조 자주 하세요"
하셨거든요..울애기가 주수에 비해 머리가 2주정도 크다고 하시던데..
28주때까지만 해도 머리가 밑에 다리가 위에 이렇게 제대로 있었거든요..
자연스레 돌아오는 경우도 많다고 하는데..조금 걱정되요..![]()
고양이 체조만 열심히 하면 제대로 돌아올까요?
한번도 제왕절개는 생각해본적도 없는데..
36주까지 안돌아오면 제왕절개를 생각해 봐야 한다는데..
다른 예비맘님들의 경험담을 좀 들려주세요..
그리고 고양이체조는 얼마나 언제 하루에 몇번 해야 하는건지도 알려주세요~
지아빠 닮아서 벌써부터 제말은 안들으려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