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직장을 다니다가 무단결근을 했는데도 월급을 받을수있나요??
고용주의 비인간적인 만행에 5월말일 까지 근무하기로하구(후임자 못 구하면 며칠 더봐주기러했음)하고 어제 다시 사장이랑 얘기했는데 뜬금없이 6월말까지 하랍니다..(2월에 그만 두어야겠다구 했는데 회사 사정도그렇고 직원도 다 나가고 몇 안되서 질질 끌다가 5월초 확실히 말햇죠)
제가 사정이 있어서 그렇게는 못하겠으니 사람 빨리 구하시라구 했는데 무슨 사정이냐구 꼬치꼬치 캐묻더니 자기도 안됩답니다..
나 왈"그럼 6월에두 후임자가 안오면 어덯하실 껀데요??"
사장 ".................."
저 여기 근무하구부터 평일에는 맨날 늦게 끝나서 사적인 일이나 개인적인 일 한번 볼수없엇구요..힘들구 집에 가면 거의 쓰러집니다..토욜두 원래 격주였는데 사람이없으니 매주 나와서 일했지..
그렇다구 3개월마다 월급올려주신다구 하셨는데 2년 일하면서 초반에 올려주시더니 이젠 올려주실 생각도안하구,,제 성격이 좀 우유부단하구 내성적이라 월급애긴 못하겠더라구요.그건 그런대루 참겠는데 모가 할일이그리많은지 이거해라 저거해라 퇴근시간까지 못하면 늦게가지 남아서 하구..청소도 정말 맨날 대청소에다...사람 많은데서 소리 버럭 지르면서 혼날때도 다반사..그땐 자존심이 너무 상하더라구요..
대학 나와서 취직이란거 했더니 완전잡부가 다로없음다..
사람 무시나하구~~ 가족이 하는 데라 사장 부인두 저한테 엄청 히스테리부리구요..
일하는 동안 사람 엄청 마니 바꿧구요..거의 무단 결근 이죠.
그래서 저두 그럴까봐 은근히 협박 같은것두했어요.(요즘에 법이 바뀌어서 손해배 청구 어저구 저쩌구..하면서 )
참다 참다 어제 얘기하다 너무 열받아서 그냥 나와 버렸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오늘 아침 출근 하려니 죽기보다 싫은걸 어떻합니까??
그래서 걍 안나갔는데
?
그쪽에서 진짜손해배상 청구 같은걸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