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2명을 자신의 집으로 끌고 간 뒤 친구들을 불러 집단 성폭행한 피의자에 대해
무려 862년의 징역형이 선고됐답니다.
당근 한국은 아니구 미국의 이야기입니다.. ㅋㅋ
어떻게 범죄를 저질렀기에 862년이나 선고받을 수 있는 건지... ㅉㅉㅉ
피의자는 페르난도 말도나도라는 사람인데요...
지난 1991년 2월 8일 로스앤젤레스 시내에서 술에 취한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하고 달아났다가
2002년 체포된 뒤에도 전혀 뉘우치지 않고 있다네요..
결국 징역 862년을 선고받았데요.. ㅋㅋ
피해자인 칼라는 자신의 23번째 생일을 맞아 친구 에리카와 로스앤젤레스 베벌리센터에서 술을 마신 뒤
나이트클럽으로 이동하던 중 불법체류자인 말도나도와 한 친구에 의해 권총으로 위협당한채 납치되었다네요..
이어 말도나도 피의자는 또 다른 갱단 친구 2명을 불러 자기 집으로 불렀고...
피해 여성들을 집단 성폭행했으며...
이들 4명의 피의자 가운데 훌리안 로베트르 차콘은 얼마 뒤 체포돼 1994년에 징역 225년형이 선고됐고
다른 피의자는 1991년 사망했으며 나머지 1명은 여전히 도주중인 상태랍니다.
마약밀매하다가 걸려서는 재판도중에도 헤드폰 꼽고 있었다 하니..
미국이라는 나라도 그러하거니와 862년이나 선고해버린 법정도 참...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