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에 결혼인데요...
지금 남친이 혼자 자취를하고있는데 그집을 빼서 신혼집을 얻어야합니다...
그런데 빠질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요....
계약기간은 6월초가 끝인데... 몇달째 집이 안빠지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더 걱정인것은 그집 등기부등본을 떼어보니... 엉망입니다..
경매로 넘어갔다가 저당잡혔다가.. 대출받았다가...
지금은 대출 3600만원과 공담담보가 설정되어있네요ㅡㅡ
더 빼기 힘들겠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10월에 결혼인데요...
지금 남친이 혼자 자취를하고있는데 그집을 빼서 신혼집을 얻어야합니다...
그런데 빠질 기미가 전혀 안보이네요....
계약기간은 6월초가 끝인데... 몇달째 집이 안빠지고 있으니 걱정입니다...
더 걱정인것은 그집 등기부등본을 떼어보니... 엉망입니다..
경매로 넘어갔다가 저당잡혔다가.. 대출받았다가...
지금은 대출 3600만원과 공담담보가 설정되어있네요ㅡㅡ
더 빼기 힘들겠죠??
이럴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