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얼마나 돈 벌이가 안 되건데,,ㅉ ㅉ..
예전에 내가 첨 시친결을 접했을때 5년전엔
열어보기도 민망한 거시기한 광고들이 무좌게 올라 오더니
이젠 점 보라는 광고가 판을 치는구만,,
지우면 또 올리고 지우면 또 올리고,,,,
그 끈덕진 걸 '오기'라고 해야 되는건지 '끈기'라고 해야 되는건지,,
그리 잘 보고 놀랄만큼 똑소리나게 잘 맞추면
그리 광고질 하는 댁들이나 잘 봐서 댁 앞길이나
휘황 찬란 뻑쩍지근하게 빛을 내며 살것이지
모가 그리 반긴다고 질리도록 올리시나들...
요즘은 일부의 철학관들도 홈피 만들어 놓고
알바들 써서 광고하면서 장사 하나 보네 구랴,,
따로 광고만 디립따 해 재끼는 코너를 하나 맨글어 달라고 정식으로
네이트에 건의 해서 거기에 도배를 하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