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전부터 엘레베이터안에 웬 오줌이 보이기 시작하더니만..
연거퍼 2번씩이나...
급기야는 야밤에 월하의 공동묘지를 찍고 있습니다..
저희 라인에 사는 집인거 같은데..암튼 아랫쪽에서 들려 오는거 보면..
밤 11시에 어디선가에서 울려 들리는 전설의 고향의 음향효과
우우~~~우~~
우~~어어~~우우~~~
우찌나 황당하고 웃기는지....
소리로 보면 쪼메난 애완견이 아닌 좀 덩치가 큰 개인거 같은데...
24평의 아파트에서 큰개를 키우면 개한테도 좀 갑갑지 않을까 하고 생각해봅니다..
우리는 3명 살아도 버겁던데...에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