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글만.보다가.이렇게.쓰는건~!..첨이구여...
여친이..맘을~~?????
저희둘은 같은 종교커플이 었읍니다...
참~~행복했고 우린..정말..즐거웠어요..
그러던..주변에 모함으로 우린 부모님들~~반대루.해어지는..일까지..이런 어처구니 없는일이 발생.....
하지만..그런현실을 인정할수 없던 난..너무 슬프고..
이내던중.그녀의 오빠가 전화가 왔어요....
만나자~!!!
그래서..만났읍니다..그러더니...잠시후.그녀가..
나왔어요..이대론 못해어진다면서..재가..붙들구...
그녀두..눈물을 흐르면서 다시금 사랑이시작했죠~!!!
비밀 데이트 통화~!!!또..자연스럽지..못한..만남~~
그래서..저는 그녀를 너무사랑하기에 그녀 동료에게 까지.무릎을 끓고 애걸하면서..우리 몰래 사랑하니..소문에
조심과.눈감아 달라고 부탁했읍니다...
고등하교때부터..난~!..아직까지..부모님께.무릎도
끓어본적이..없내요..하지만..그녀위해서라면..
저는 무릎뿐아니라..작은 선물 이벤트를 준비해서
그녀의 맘을 덜어줄까해서 노력했읍니다..
그리고 사람들이..싫어졌어요,,
저를 잘알지 못하면서..이상하게.우리둘 과거를 만들며
그부모님께..알리는 작자들~~정말...휴~~~
그래서 저는 저의 진심을 보여주기위해서...
어릴때부터 보고 또~~잘~나간다는 분들께..이놈~음
쓸만해 라고..보장 싸이을 받아..68분께..받앗읍니다..
그녀에게..전해주었읍니다...
그분들이..위로와 격려의 글까지두...
하지만..오늘은 넘 화가나서..이렇게 물어보아요...
월래O형은 말없는가요~~~너무,,
전화두 안받구.또..문자두.10 구...
제가.바뻐나버~~하면..응..하면서...이런게.한두번이 아니구...또~~안보구싶어..전화를 안하면..전화없는 그녀
아~~부모님 때문이구..나~!..하구.생각했느데...
이건..정도가..점점 심하구...
오늘은 내가..안보고싶어..하니.묵답~~
평소에두..사랑해 또는 보고싶어 하는말은.잘~안하지만
퇴근할때..전화는 깍먹어 전화안보니..
그녀;...전화가 진동이라~~~몰랐어...
그녀의 진심을 알다가두..모르겠구..
어재는 키스로~!...답을 주고 오늘은..약속 빵구에
넘~답답해서..이렇게..글을..
*****특히 여성분들...남친 맘..알아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