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끝이없는 이야기네요..
여기저기 리플.답글들 다읽어봤는데요...웃음뿐...
저도 강쥐를 키우고있습니다..검은코카..쩜크죠~요샌하도 애견때문에 문제가많아
공원,놀이터 산책은 진짜 꿈도못꾸고..새벽에 산책시키고,저녁12시넘어서 산책시키고
하루에두번시키고있습니다..그렇게크진않은데..일단 검은색이다보니 사람들이 깜짝놀라더라구요
그래서 저도 미안스럽고해서..사람들드문시간에 산책을 시킨지가 벌써 일년째입니다..
여러글들을 읽어보니..어떻게 개를 사람과비교하는냐 상식이있니..없니..
저도 강쥐키우고있지만..동감합니다..사람하고 비교해선안되죠..더구나,아이가진엄마들..
정말 세상에 아이만큼 귀한것이 또 있겠습니까...압니다..
세상은 더불어사는것인데..애견인은 애견인대로..우리애견들도 공기를 마시고 뛰어놀수있다..
라는 주장과,사람들은 사람들대로 사람들노는곳에 애견이 오는것은 거부감과 공포심을 주니,
자재하라~~~ 휴~다 맞는말이지요..
저또한 저희동네에서 눈살찌푸리는분들도 많이 만났고,그분들과 타협아닌 타협도 해가면서
벌써 이년째 애견을 키우고있습니다..처음엔 분쟁도 많았고..다른집에서 큰개를 키우면서
쫌 작은 우리애견이 덕을본적도 없잖아 있죠..지금은 뭐..다들 인정해주십니다..
일단 사람들드물때 산책시키는걸아시고,대소변 깨끗히 치우는걸 아시니까..그냥 아무말도 안하시드라구요...어쩔땐..고놈 자꾸보니까 정드네~하시면서 손수 간식도 가져다주시고,
사료도 가끔 한봉지씩 직접사다주십니다..많은 발전이지요...
강쥐가 사람보다 우선일순없지만,더불어사는세상 서로가 좀 조심을 해주면되는것인데..
솔직히 개똥녀보고 저두 경악을 금치못했습니다..같은애견인으로써 쪽팔리고 참 할말없게
만들더군요...쩝
다큰어른들도 강쥐를 무서워하시는분들도 많겠지만...특히 작은 애기들..
이뻐라하고 신기해하지만..막상 강쥐가 좋다고 들러붙으면..고함치고 울고 달려갑니다..
강쥐가 신기하고 이뻐서 애기가 직접와서 만져도,애기가놀라면..그건 강쥐책임입니다..
그렇죠? 솔직히 그렇다고 애기가 강쥐이쁘다고 만질려고해도 강쥐주인이 일부러 떠다밀진않아요
왜...놀랄수도있는일이거든요...그럼서로무안하고,죄송하게되는일인데...
언제나 책임은 강쥐에게만 주어집니다..
그리고,외롭게사는분들한테는 강쥐가 큰힘이 되는분들도많아요...
그렇다고 강쥐를 자기애기처럼 생각하고,사람과 동급으로 생각하는분들은 없다고생각합니다..
단지,표현이 좀과하다 할뿐이지..절대그렇진않다고 생각하거든요..제갠적인생각으로
또,여기저기글들을보니깐...사람이어떻게 개와같으냐..라고 말씀하신분들..누누히말을하는거지만..
절대같을순없다는거 잘알구요.. 사람으로
어떻게 저런일을 저지르냐..진짜 개만도 못하구나..라고 말씀하시는분들도 많습니다..
그분들이 다 애견이이라곤 생각하지않거든요...
입에개거품을 물고있는걸보니..딱 개구만...이라고 말씀하신분들...
개와같으냐라고 반문하신분들이..어찌 사람을 개보다 못한것으로 치부하시는지요?
자기아이와 자기가족만 개보다우선이면된다는 그런 이기적인생각같아보여서 적어봅니다
절대같을수없다고 해놓고선...휴~
서로에게 조그마한 배려를 한다면..눈쌀찌푸리는 일을 없을텐데 생각하며
제 짧은소견으로 몇자적었습니다...
여기들어오는 애견인들도 자기들은 나름대로 잘지키며 노력하는데...
그렇게 하지않는 사람들때문에 같이 매도되서 욕듣는게 언잖아서 그런거일껍니다..
그러니, 끝이없는 논쟁그만하고, 제가아는 사친결은 이런모습 아니였거든요..
웃으면서 지냈으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