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이천에서 일어난 살인사건입니다 .
17살여자아이가 남자친구인 19살 최군 친구들와 술을마시고있는데 자신의 집으로 불러
집에서놀다가 아침에 나가다가 17한양의 아버지와 마주쳤는데
그아버지는 자초지종도 들어보지않고
그 남자아이를 마구 때렸답니다 ..
기절했는데도 주먹과 발로때려숨지게한사건인데
너무너무 황당하더군요
성폭행이라고 그여자아이와 아버지는 그렇게 진술을 했다덥니다
술을먹고 자신의집에찾아와
성폭행을하려다가
아버지에게 맞았다고..
정말 어이가없었습니다 .
19살나이에 그것도 똑똑하고 공부도 잘했다고 하던데
그 17살한양은 그렇게 자신의 남자친구가 죽었는데
잘웃고 떠들고한다더군요..
정말 무서운아이죠..
같은지역에서 살아서 그 남자아이의 소문을들어보니
정말 착하고 꿈을이루기위해 열심히 공부했던남자아이였다덥니다
밑에글은 그남자아이와 정말 친한 친구가 쓴글입니다
부디 누명을 벗겨주세요...
여러분들의 서명이 한소년의 누명을 벗겨드립니다..
부탁드립니다...
19살 최군의 아주친한친구의 글..
어제밤 꿈에 당신을 봤어요
어떻게 잠들었는지 생각이 안 날 정도로 울다 잠들었는데
교복을 깔끔하게 차려입고 내 이름을 부르는 당신은
살아있을 때 보다 많이 지쳐보였습니다.
내 머릿속에 당신이 지친건가요?
아님 당신 가는 길이 순탄치 못해 정말 지친건가요?
.
.
19년 밖에 세상을 겪지 못했습니다
185cm밖에 세상을 재지 못했습니다
고등학교 3학년 정치경제만큼 밖에 세상을 알지 못했습니다
그는 크지만 작은 소년이였습니다
그렇게 그는 너무나 큰짐과 너무나 많은 사람을 뒤로한채
다신 볼수없는 먼곳으로 떠나버렸습니다..
지금어디쯤갔을까요?,,,,지금 혼자 얼마나 외로울지..
얼마나 당신이억울할지...당신과 세상의 이별이
왜 지금 이여야 하는지..생각하면 할수록...
아무리 이해해보려고 해도..
자꾸만 내가슴이...메여옵니다...
나는 당신 믿습니다...
내가 당신과 알고지낸 언 3년간에
당신은 그런사람아니 였으니까요..
세상이 당신을 비난하고...
어느누군가가 당신에게 돌을던질지언정
난 믿어요...
당신은 그런사람이었잖아요...
왜 그래던적이 있었죠..
나이가 드신 할머니 하나 그냥 지나치지못했던...
학원가는 바쁜 길에도 어린아이가 길을 잃고 울고있으면
학원은 못갈망정 집을 찾아준적도 있었잖아요..
그렇게 세상에 남아있을때미운짓한적없었잖아요..
윗어른께는 항상 공손하며..
모든생활에있어서 올바르며
가끔은 어린아이처럼 순수하며
따뜻하고도 늠름한 사람이었잖아요...
자꾸 돌아보지 말아요..
그럼 당신만 더아파지니까요..
그럼 당신 마음만 더....초라해 지니까요...
더이상은 아프지말아요...더이상 슬퍼말아요...
나지금 당신 잘했다고 이러는거 아니예요..
바보처럼 그러지 않았다고 말이라도 하고 죽으면 이렇게 억울하지는 않잖아..
이렇게 그냥 나쁜 사람으로 남고 가기엔 세상에 남아있을 때 당신은 너무 좋았잖아요...
모든 사람이 당신의 행동에 손가락질을해도..
나와 당신친구들은...차마말할수없었던...
그렇게...말하고 싶어도...눈을뜨고 싶어도..
조용히 갈수 밖에 없었던...마음 충분히 이해합니다...
그냥 그렇게 생각할래요..
하나님이 당신이 너무 착하고 이뻐서 옆에 두고 싶어 데려간다고...
부디...좋은곳으로...다시는 이런 아픔 없는곳으로...
평화로운...세상에서...다시...살수있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다른 사람 마음속에서는 언제 잊혀질지 모르지만
언제나 당신은 내 마음속에 살아있다는 걸 위안으로
삼고 좋은 곳으로 가세요..
..
...
..
..
..
니가 떠난 다음날 부터
자꾸내눈에 하얀 점이 있는
나비가 보여....
매수업시간마다 내주위를
맴돌고 내옆에 앉고...
근데 그게 너같다는 생각이들어....
니가 너무 억울해서
가지못하고 여기있나봐...
걱정마 꼭 진실을 우리가 밝힐테니깐...
그러니깐 편안히 눈감아..
-아무것도 해줄수없었던..내가 너무 억울하게 세상을 떠난 너에게-
※도와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4558&kind=petition&cateNo=241&boardNo=4558
지금 제친구가 어이없는 억울함으로..
세상과 안녕했습니다..
죽음과함께..더러운 죄명이
그아이이름을 더렵히구있구요..
위에주소로들어가셔서
서명운동에 동참해주십시요...
※여기에도 들어가셔서 서명해주세요..
http://agora.media.daum.net/petition/view.do?no=4566&kind=petition&cateNo=244&boardNo=4566
꼭 부탁드립니다..
저도 잘아는 사람은 아니지만
정말 너무 불쌍하고 아무죄없이 억울한 누명을 쓰고간
한 소년을생각하며 올립니다 ..
서명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