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요일날... 울 작은 사장님의 불륜을 목격했어용... ㅋ ㅣ ㅋ ㅣ ㅋ ㅣ
제가 일하는 직장은 인테리어 사무실인데요...
토요일날 큰사장님이 점심도 나가서 먹을겸 먹고 현장에 같이 함 가자고 그래서... 사무실에서 나왔죠.
밥을 묵고선, 현장가서 구경 좀 하다가 넘 더워... 차에서 잠시 들어와 안아 있엇죠...
허걱--; 도로가에 차들을 막 구경하고 있는 찰라...
모야... 어디서 마니 본 듯 한 자가용이 한대 쓰~~윽 조수석에 타고 있던 여자와 저랑 눈이
떡하니 마주쳤죠... 근데 상당히 이쁘더군요... 섹시해 보였고... 암튼 능력도 좋아...
저도 여자인지라... 이쁜 여자 지나가면 당근 눈이 저절로 돌아가지용...
저와 그 여자와 한참을 쳐다라 보고 있는데... 옆에 남자... 웁스... 울 작은 사장이 아닌가?
울 작은 사장 바로 창문을 올리더군요... 빨리 그 길을 지나고 싶었겠지용... 근디...
신호가 상당히 길더군요.... 빼도 박도 못하고... ㅋ ㅣ ㅋ ㅣ ㅋ ㅣ
작은 사장님은 거의 모...? 건달이지용... 애인이 있다는 소리는 주위에서 들었지만...
작은 사장님과 터물없이 숨김없이 잘 이야기 하는 사이인데...
모... 사무실에서 티비를 봐도... 글차나요? 모... 불륜 드라마... 이런걸... 같이 자주 좋아라하고
보는데... 제가 슬쩍 떠보면... 자기는 절대 불륜같은거 안한다고 그러더군요.
제 앞에서 오만 폼과 체면을 세우시더니??? ㅋㅋㅋ
그 날도 분명 작은 사장님과 저와 눈이 마주쳤는데...
좀 있음 나오시는데.. 어떻해 얼굴을 볼지??? 제가 참고로 웃음이 많거든요...
도저히 못 참을 것 같은데... 입도 근질근질거리고...
컁... 작은사장님한테 어제 봤다고 이야기할까요... 우짜지...???
오시면 바로 웃음이 터질것 같은데... 컁.... 모른척할까요... 아...씨... 우짜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