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김없이 사무실에 나오는순간..열받더랬쬬..
정말 이회사 오면서 사회생활에 있어서 짜증과 정말 뒤집어 엎고 나오고 싶다거나
한번 성격대로 확~~~떠트리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루에 수천번을 하게끔 만드는 곳....
다른건 좋아요..사람들도 좋고..일에 있어서 크게 어렵거나 하는것도 없지만...
제가 저런 맘을 먹는 이유는 단하나...
같은무서에 있는 못되먹은 여직원한명...
나이도 많은것이 어쩜 저리 하는짓이 눈에 거슬리는지..
전에 몇번 글썼는데..기억하실라나... 저 없을때 제 컴터나 장부를 뒤졌던...
그리고 윗분들한테 알랑방구 쟁이 라는거,,,,모든 아는척과 나대는게 취미이자 특기인 여자..
전에 님들이 무시하라고 하시고...그래서 몇일 무시하고 지냅니다..
제가 담당하는 결재업체 전화오면 지가 받아서는 내용도 모르면서 절대로 저 안바꿔주고
혼자 뭐라뭐하져,..그냥 나한테 돌려 그러면 절대 못들은척~~~~~~띵~~합니다.
그런게 한두번이 아니에여...
맘먹은대로 그냥 무시하자 개무시하자..없는사람 취급하자 생각하고
그냥 내가 하던일만 하고 지가 아는척하고 싶거나 나대고 싶으면 하고싶은대로 뒤자 했거든여
그렇게 맘먹고 시간이 좀 흘렀는데....
저것이 이젠 아주 제가 무시하는걸 눈치 못채고 그냥 이젠 명령할려고까지 하더라구여
첨에 그여자가 저보다 한참 늦게 들어온 여자여서 그땜 잘해주길래 착한가보다 한게
착각이였던거 같아요...
바로 저한테 일을 배우려고 그렇게 친한척 한거 같더라구여
이젠 저한테 배울거 배우고 그러더니 한 6개월이 지자니 이젠
저한테 잘보일필요 없다 이거겠져... 왜케 저리 이중인격자인지...
옆에 있는 저까지 힘들게 하니 자꾸 제가 회사 관둬야 하나 생각해여... 막상 관두자니
여기처럼 월급도 많이주고 월급한번 밀린적 없는 회사 찾기 힘들것도 같고.. ㅋㅋ
어떠한 해결책을 마련해야 할것 같긴 해여...
부서 부장님도 전에 한번 그러시더라구여
저는 말없이 알아서 혼자 맡은일 조용이 잘 처리한다~~~~~~ 저여자가
첨에 입사하고 환영식에서 물어보더라구여 00이 일잘해요 부장님~~~~~팔짱기면서 물으니
저리 말씀하셨거든여...
아~~그런거 같아요 부장님~~~~ 그러더라구여
얼마나 사무실에서도 부장님한테 가식적인 웃음을 띄우면서 알랑알랑 거리는지..
전 솔직히 성격상 남한테 알랑거리며 비위맞추는거 소질없거든여 죽기보다 싫고요
그래서 전 할말이야 꼭 해야할말만 하고 그냥 조용히 제일 하는스탈이이에여
근데 저여자는 아양떨고 여기저기 나대면서 아는척하며서 하는 스탈이~~~
전 하다 모르는게 있음 전에있던 화일이면 모든서류 뒤져서 찾아 하는 스탈이이구여
성격도 안맞고... 요즘같아선
정말 저여자 비오는날 먼지 나도록 두들겨 패고싶거든여~~~ 아~~ 정말
저여자만 없으면 모든것이 행복한 사회생활일듯 한데....
정말 어찌 해야 이런상황을 잘 이겨낼까요.....아 힘들네여 일보단 사람때문에
사회생활 힘들다는말 정말 뼈저리게 느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