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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동생들이나 먼저 욕하고 때려 죽여 버려라

미친놈 |2005.06.22 21:55
조회 170 |추천 0

네가 그렇게도 욕하던...

그런 미친 년놈들...

네 동생들도 그 따위로 살아가는 거

넌 알고 있었겠지...

몰랐니???

어쩌면 너희 가족을 그렇게도 모르니???

가족 맞어???

 

하긴 몰랐으니까

그렇게 남들 욕만 실컷 했겠지...

아니다...

넌 네 자신도 못 보면서

네 자신은 더 쓰레기 같은 짓거리 하고 다니면서

그래도 남 욕은 엄청 잘했었지...

 

"대리님 ~~~~"

"대리님이 뭐야... 오빠라 불러"

아주 때려 죽일 년놈들이지...

야... 그게 네 남동생이 하고 다니는 짓이거든...

네 남동생한테 욕지거리 해대고 때려 죽여라...

알겠니???

 

"나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이젠 행복을 빌어줘야 겠지..."

쓰벌... 삼류 연애소설 쓰냐???

너 그런 년들 미친 년이라고 하지...

개 걸레 같은 년이라고...

때려 죽일 년이라고...

아주 착해서 좋은 사람한테 시집가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그런 착한 네 여동생이 버젓이 한 짓거리다...

미친 년이지???

네 여동생한테 욕 바가지로 해 주고 때려 죽여 버려라...

 

네 얘기는 할 것도 없고...

어차피 넌 스스로 파멸하니까...

그런데...

네가 말했던 그 쓰레기 같은 년놈들이...

너 뿐만이 아닌....

네 동생들이더구나....

남들한테 하듯이 똑같이 해라...

네가 잘 하는 욕지거리 해 대고 아주 때려 죽여 버려라...

네 특기쟎아...

폭력에 폭행에 폭언에...

 

부모님 얘기도 할까???

아픈 남편 매일 집에 있는데

어쩌다 하루 쉬는 주말...

그거 혼자 다른 사람들이랑 놀러가는 여자...

아주 죽일 년이지???

네가 그런 년들은 다 쓸어 버려야 한다고...

그리고서는 했던 말...

너희 어머니 계 모임에서 단체 관광 간다고???

그래서 난 당연히 부부동반인 줄 알았지...

너희 어머니 혼자 가신다고...

하하하... 네가 늘 말했듯이

난 어떻게 자기 어머니를 미친 년이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아뭏튼... 너희 어머니도 널 아들이라 생각 안하니까

그 흔한 부르스타 하나 안 주겠지...

 

엄청나게 잘난 집안이네....

네가 다 처리해라...

네가 했던 말들... 네 기준에 의하면...

쓰레기만도 못한 미친 년놈들이니까...

때려 죽여 마땅한 년놈들이니까...

괜히 엄한데다가 화풀이 하지 말고

괜히 미친 년놈들 아닌 사람들 미친 년놈들로 몰아가지 말고

네 가족한테나 욕하고 다 때려 죽여 버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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