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가 그렇게도 욕하던...
그런 미친 년놈들...
네 동생들도 그 따위로 살아가는 거
넌 알고 있었겠지...
몰랐니???
어쩌면 너희 가족을 그렇게도 모르니???
가족 맞어???
하긴 몰랐으니까
그렇게 남들 욕만 실컷 했겠지...
아니다...
넌 네 자신도 못 보면서
네 자신은 더 쓰레기 같은 짓거리 하고 다니면서
그래도 남 욕은 엄청 잘했었지...
"대리님 ~~~~"
"대리님이 뭐야... 오빠라 불러"
아주 때려 죽일 년놈들이지...
야... 그게 네 남동생이 하고 다니는 짓이거든...
네 남동생한테 욕지거리 해대고 때려 죽여라...
알겠니???
"나도 남자친구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그도 여자친구가 있는데..."
어쩌구 저쩌구....
"이젠 행복을 빌어줘야 겠지..."
쓰벌... 삼류 연애소설 쓰냐???
너 그런 년들 미친 년이라고 하지...
개 걸레 같은 년이라고...
때려 죽일 년이라고...
아주 착해서 좋은 사람한테 시집가서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
그런 착한 네 여동생이 버젓이 한 짓거리다...
미친 년이지???
네 여동생한테 욕 바가지로 해 주고 때려 죽여 버려라...
네 얘기는 할 것도 없고...
어차피 넌 스스로 파멸하니까...
그런데...
네가 말했던 그 쓰레기 같은 년놈들이...
너 뿐만이 아닌....
네 동생들이더구나....
남들한테 하듯이 똑같이 해라...
네가 잘 하는 욕지거리 해 대고 아주 때려 죽여 버려라...
네 특기쟎아...
폭력에 폭행에 폭언에...
부모님 얘기도 할까???
아픈 남편 매일 집에 있는데
어쩌다 하루 쉬는 주말...
그거 혼자 다른 사람들이랑 놀러가는 여자...
아주 죽일 년이지???
네가 그런 년들은 다 쓸어 버려야 한다고...
그리고서는 했던 말...
너희 어머니 계 모임에서 단체 관광 간다고???
그래서 난 당연히 부부동반인 줄 알았지...
너희 어머니 혼자 가신다고...
하하하... 네가 늘 말했듯이
난 어떻게 자기 어머니를 미친 년이라 부르는지 모르겠지만...
아뭏튼... 너희 어머니도 널 아들이라 생각 안하니까
그 흔한 부르스타 하나 안 주겠지...
엄청나게 잘난 집안이네....
네가 다 처리해라...
네가 했던 말들... 네 기준에 의하면...
쓰레기만도 못한 미친 년놈들이니까...
때려 죽여 마땅한 년놈들이니까...
괜히 엄한데다가 화풀이 하지 말고
괜히 미친 년놈들 아닌 사람들 미친 년놈들로 몰아가지 말고
네 가족한테나 욕하고 다 때려 죽여 버려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