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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수경사 방송보신 맘들!!!

캔디 |2005.06.27 09:56
조회 2,841 |추천 0

토요일 그것이 알고 싶다 에서는 수경사에 대한 방송을 하였고 전 그방송을 보고

정말 세상에 저런 또라이가 있나 싶었습니다...

돌전아기부터 시작해서 6살먹은 아이까지 13명의 연고지가 없는 아이들을

키우는 천사같은 무인스님으로 예전에 방송을 탄적이 있는 그곳이었는데....

순전히 가식이었고 방송용이었던 것이었습니다...

그 여자의 만행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이들을 일찍 자라고 불다꺼버리고 밖에서 문을 잠가 버립니다...모든 밖으로 통하는 문들은

다 잠궈버리고 나갑니다....

그 사이 무슨일이 일어난다 해도 돌도 되지 않은 아기들 잘못하다 질식이라도 한다면....

천만다행으로 아무일도 일어나지 않았습니다만, 그여자는 그걸 잘못이라 생각하지 않더군요..

돌전 아기들을 목욕시킬때 반신욕이라 그러면서 50도의 뜨거운물에 아기들을 담가 버립니다..

아기들 자지러지게 울고 몸이 씨뻘겋게 달아올라 화장 입은것 처럼 되어도

그여잔 "스님이 반신욕 해주느라 그런다"이렇게 말을 합니다...

저 이장면 보고 울었습니다...아무말도 하지 못하는 아기들을 그 뜨거운 물속에 반신욕 해주면서

그여자 무슨 생각을 했을까요...정말이지 쫓아가서 패주고 싶었고, 그물에 그여자 담가버리고

싶었습니다...그절에 한 보살은 "스님 아기 목욕시키는 것이 아니라 튀기는 것 같다"고 말을 했다면서

ㅎㅎㅎ하고 웃습니다...이게 모두 공개촬영할때의 행동입니다....

지금부터는 자원봉사자라고 하면서 몰카를 했을때의 일들입니다...

아기들이 기저귀가 소변에 축쳐져 있어서 무거워보여 갈아주니까 성질을 내면서

오줌은 12번 싸도 괜찮다고 똥기저귀만 갈아주면 된다고 얘길 합니다...

아기들 발진으로 인해서 피부가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한귀퉁이 침대에 이불을 쌓아 놓아서 그걸 치워보니 그속에 아기가 있었습니다..

우는 소리가 듣기 싫다고  그 어린것을 그렇게 방치를 해논답니다...

땀에 흠뻑젖은 그 아기는 이불을 치우자 울음을 터뜨립니다....

아기가 자기 곁에 다가오면 귀를 잡아서 던집니다....그럼 문이고 벽이고 "꽝"하고 부딪힙니다..

자기는 아기냄새도 싫고 애우는 소리도 싫답니다...

동요을 틀어주면 시끄러우니까 끄라고 하고, 아픈 아기가 있어도 병원엔 데려가지 않습니다..

그걸 자랑으로 여기며 "탈장에 황달에 폐렴까지 겹친 아이가 있었어도 자긴 병원에 데려가지

않고 그냥 둔다"고 합니다....병원비는 모두 무료인데도 말입니다....

쌀을 푹 끓여 그 물을 약처럼 먹인답니다....

그 아이 죽지 않고 살아 있는 것이 기적이 아니겠어요??

어떤 아이는 화상을 입어서 얼굴과 온몸이 진물투성이로 터지고 그물이 흘러 사람인지도

알아보지 못했는데도 병원가서 치료를 받게 해주지도 않고 다른방에 그 애를 혼자 가두어놓고

밥도 주기싫어 우유병을 던져주니 그아이는 울면서 그우윳병을 빨고 있었답니다...

자원봉사자들이 이런 사실들을 알고서 여러번 신고를 하였지만 그때마다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겉으로만 확인하고 그여자의 강인한 부인을 믿으며 그냥 갔다고 합니다..

그후로 아이들을 더 괴롭히고 학대하고 심지어는 밥도 주지 않고 때리는 것은 기본이며

질질끌고도 다니고 아이들을 맡길때 돈을 요구하기도 하고 입양시킬때도 돈을 요구하며

연고지가 없는것이 아니었습니다...

모두는 아니지만 부모가 누군지도 알수 있는 출생증명서도 있고, 먼 친척도 있고,

그여자는 첨부터 끝까지 가식으로 똘똘뭉친 그런 여자였습니다....

자비라는 부처님의 말씀을 거역하고 어린생명들을 미끼로 자신의 부를 축적하였고,

학대와 불법입양으로 지울수 없는 상처를 주고 국민들을 농간한 그여자를 정말 죽이고 싶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이 무인스님이란 여자를 어떤식으로 어떻게 처벌을 할지 우리 모두 두눈 똑바로 뜨고 지켜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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