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경사의 어린아이들을 학대하고 부를 축적하고 온갖 저질스런 행동을 한 그병자랑
통화까지 한 저입니다...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 방송이 끝난후 인터넷으로 조회하여 수경사의 번호를 찾아서
전화를 했더니 그병자가 받더라구요...
아직 처벌받지 않은 상태였는지...목소리가 방송과 똑같았고 본인이라고 인정하였습니다....
지금부터 그병자와 통화한 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병자:여보세요?
캔디:여보세요? 당신이 무인스님이지??(너무 열받고 흥분해서 존댓말을 할수가 없었어요)
병자:여보세요?여보세요?(첨엔 반응을 하더니 방송보고 전화한걸 안후 바로 안들리는 척
연기를 하네요..그러거나 말거나 전 말을 하기 시자했죠)
캔디:잘들리는 거 다 알고 있고, 오늘 방송봤는데...당신이 사람이야??
사람이라면 어떻게 그런짓을 할수가 있어??
병자:죄송합니다...죄송합니다....(첨엔 고분고분 사과를 하더니만)
캔디:이건 죄송하단 말로 다가 아니지...그 어린아기들 그물속에 집어넣음서 뜨겁단 생각은
안들어??당신이 발가벗고 함 들어보지 그래??내가 가서 넣어줄까??
병자:..........
캔디:거두지나 말든지...아이들을 불쌍한 그생명들을 부처님의 자비를 실천해야 할 스님이
못된짓을 앞장서서 한다는것이 말이 돼!!!
당신같은 스님때문에 이세상에 훌륭하신 스님들 또 불교인들이 욕을 먹고 불신을
받는거야?? 알어??
병자:근데요 애키우는 방법이 달라서 그런겁니다....사람마다 방식이 있으니까요...(헉!!!)
캔디:이제야 본색을 드러내시는군요...그럼 그물에 당신 들어가봐!!!!
당신은 죽어야돼!!! 지금 반성은 커녕 무슨죄를 졌는지도 모르는 당신을 가만안두겠어!!!
나 이외에 그 방송을 본 모든 사람들이 널 가만 둘것 같애??
당신!!애기는 낳아봤어??
병자:네...애기 낳아봤습니다....
캔디:애기를 낳아봤다고?? 키워는 봤어??
병자:네....키워봤습니다.....
캔디:애기를 안낳아봤어도 용서가 안되는데 낳아보고 키워두 봤다고??
당신 자식두 그렇게 키웠어??아프면 병원안데려가 몸으로 떼우게 하고
운다고 밥안주고 곁에 온다고 귀잡아 던지고 운다고 이불덮어놓고 방치해놓고
50도 되는 뜨거운물에 반신욕해주고, 잠자라고 밖에서 문잠그고 당신 할일 하고??
병자: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해서 죄송하단건지...그냥 그말로 모든걸 떼울수 있다 생각하는건지)
캔디:당신이 애를 낳았고 키웠음 부모심정을 알테고 아이들을 그렇게 학대할순 없다고 생각해!!!
애들을 부의 축적의 도구로만 생각했고, 사랑하는 맘도 없으면서 방송용으론 다정한척
자상한척 연기하고 진짜 스님이 되지말고 연기자가 되지 그랬어??아깝네!!!여우주연감인데!!
병자:죄송합니다....정말 죄송합니다....
캔디:당신 자식이 어떻게 자랐을지 또 어떻게 됐을지 안봐도 뻔하네....
당신 같은 엄마한테서 무슨 사랑과 진실을 느끼며 자랐을까??
불쌍하다...당신 자식이.....
이것이 통화내용입니다.....연락처는 너무도 쉽게 나오더라구요...
전 설마하는 맘으로 조회를 해보고 전화를 해봤는데 그병자 목소리가 정말 이쁘더군요....
그렇게 이쁜목소리로 그 소름끼치도록 나쁜말과 폭언을 하고.....
은평구에 있는 수경사입니다....한번 가볼라구요...
물론 지금 가봐야 아이들도 없고 거기서 기거하는 보살들만 있겠죠...
청오스님이란 주지는 잡혀갔을것이고 그여잔 모르겠네요....
수경사의 전화번호 입니다....02-359-5467
방송을 보신분들이라면 전화라도 해서 욕이라도 해줍시다!!!!!!
여러사람이 얘길 한다면 늦게나마 잘못을 뉘우치지 않을까요??
그리고 방송시 그여자 모자이크 처리했습니다....
도대체 왜 그러는건지...얼굴을 공개해야 고개를 못들고 다니지 않겠어요??
세상이 무서워서라도....그런 여자는 공개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왜 보호를 해주는지....죄는 미워하되 사람은 미워하지 말란건가요??
그여자 사람 아니지 않나요?? 전 정말 그런 여자는 사형을 시켜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무기징역도 아깝죠...밥이 아까우니까요...우리가 내는 세금으로 그병자 입에 밥 들어가는꼴
못견디겠습니다....죽이기 전에 아이들이 겪었던 고통을 똑같이 느끼게 해주고 보냈음 좋겠어요!!!
아침부터 제가 너무 흥분했네요...그래두 토요일보단 낳아졌어요...
그날은 정말 몸이 부들부들 떨릴정도였으니까요....
정말 아이 낳아서 책임지지 못할꺼면 낳지도 말았음 하는 희망을 가져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