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이글을 많은 분들이 읽으셨으면 하네여;;
제나이25살인대요 얼마전에 부모님 상견례까지 부랴부랴 어떠케 끈냈는대..
저희가 결혼을 확신하게 된 계기라면 계기라는것이 아기를 가졌다는거예여
일명 속도위반이죠;; 저희부모님은 먼저 아부지가 저랑24살차이시고 어머니가저랑20살차이로
일찍 결혼을 하셨는대요 시부모님쪽은 시아버지가 36살많으시고(이번환갑)
시어머니가 53세신지라 또 남편될사람이 내년이면 아홉수에 걸리게되서
올해 하길 원하시드라구요 저희부모님은 일찍하셔서 그런지 아버지는 별말씀 안하시지만
어머니는 1-2년 더있다 가길 약간 바라시는것 같기도 하지만;;
제가 제몸이 홀몸이 아닌지라,,올해안에 갈건대여
날짜가 또 부모님 결혼 기념일 낀 달은 안된다면서여;;;
저희부모님이 음력9월(양력으로 10월) 시부모님이 음력 11월(양력12월)
이셔서,,,,그전에 하기엔 여유돈이 별로 없고(제 적금이 10월만기라...;;)
11월 중순으로 거의 잡았는대요.
제가 지금 임신 7주거덩요,,,,,11월쯤 되면 28주 정도 되는대 제아이와 제가 잘할수 있을까요?
그때는 몸이 많이 불고,,배도 나올텐데...ㅠㅠ고민이예요 날짜를 댕겨야 하나,,,,
그리구요 저번주에 병원을 처음갔는대 의사가 그냥 6주라고 10주되면 오라고
초음파 보여주고 피랑 소변 검사하드라구요 ,,난 모 조심해라 그런얘기 할줄 알았는대...
지금 조심해야 할것들도 알려주세요~~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또 올리꼐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