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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들이 여자들을 비난할 때!

|2005.06.29 14:59
조회 1,037 |추천 0

이 시대에 사는 여러분들꼐~

우선 행복하시라고 축복의 말로 글을 시작하겠습니다.

아무 근심없이, 건강하고, 부유하게 행복하게 사시길 바랍니다.^^

 

제가 사는동안 많은 문화적 변천이 있었지만 두드러지는건 과학기술의 발전과 ,여권신장입니다.

과거에는 여자입에서 욕이나온다든가, 입에 담배가 물려있든가, 운전대를 잡거나 이런 모습이 신기할 정도였지만,

현제에는 욕,담배,운전대는 당연시 여겨지죠.

담배,운전은 , 직접적인 피해는 주지 않습니다.

하지만 욕은 다릅니다. 피해를 주죠.

 

본론들어가죠.

남자가 욕하면, 여자도 욕합니다. 평등하죠?

하지만 저속한 욕이나오면 여자들은 이런말을 합니다.

니엄마도 여자라고...

생각해 보십쇼...아들에게 엄마는 여자라는 1/2 확률의 성이아닌, 고귀한 존재입니다.

아무리 여자를 모두 욕한다고 해도~엄마~어머니만은 욕하지 않습니다.(물론 엄마가 최악의 경우일경우도 있겠죠^^)

 

어머니세대는 차별이라는 것은 경험했다해도, 누가뭐랠사람 거의 없지만,

요즘 젊은 여성은 동등한 교육,평등한 대우, 여성위주의 문화등 남성과 다를 바 없이 아니 더 우대 받고 있다는 생각이들 정도 입니다.

 

여기서 말하고 싶은 것은 여성의무제도 입니다.

남성이 갖고 있는 국방의 의무에 상응하는, 여성권을 인정한 비노동적 국가의 의무를 수행해야 된다고 주장합니다.

어머니들과 젊은 여성은 구분되어야 합니다.

 

*의무를 갖지 않는 국민은 투표권이 없는 것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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