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깐 이번달 4일인가 그쯤에 회사 그만두겠다고 말했습니다. 회사에 그랬더니 후임올때까지 다니라고 그러시더군요..
저 아직 수습도 안채웠는데 인수인계해줘야하는 상황이라 그럼 빨리 뽑으라고 했습니다.
근데 사람이 들어오지 않을뿐더라 총무부 부장 너무 태도가 미온적입니다. 사람 뽑기는 하는데 맘에 드는 사람이 없다느니 그러면서 자꾸 미룹니다.
전 당장 담달부터 영어학원 다니고 운동하면서 다른 회사 알아볼려고 햇습니다.그런데..
후임 들어올때까지 기다리고 인수인계해주면 전 정말 7~8월 아무것도 못하는 건데(회사근무시간이 8시30분부터 7시반까지 그리고 출퇴근시간 왕목 3~4시간걸려요)
그냥 무단결근하고 나올까요?
무단결근 3일이면 퇴사라던데
당장 7월1일도 면접인데 사장 비서라 제맘대로 회사에 결근한다 말도 못한다는ㅠㅠ
저 어쩌면 좋아요?
그냥 무단결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