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
어제 병원을 갔다왔어요
설까지 여기는 청주
아산병원서 낳으려구 ( 내 몸이 좀 약해서리 ^^ )
근데 갔다와서부터리 누워있거나 좀 움직일때 골반이 아니구
회음부쪽 뼈가 왜그렇게 아푼지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갔는데 화장지로 밑닦는데 깜짝~~
기존에 나오던 조금의 냉이 아니라 화장지를 흠뻑 묻어나는거에요
시상에~~
냄새나 모 그런건 없었구
지금도 계속 아푼데 왜그런걸까남ㅇ ㅕ
아기가 내려와있어서 그럴지도 모르는거라구 검색해보니 그런데
주말에는 남양유업에서 공짜로 산모촬영해준다고 해서리 가서 신랑이랑 아기랑
배불뚜기 모습 담으려고 합니다
공짜가 좋잖아요
35주째인데 2.2키로랍니다 울아가
좀 작다고 하는데 위험한수준아니구 넘 건강하다구 하더라구요
ㅎㅎ
전 유도분만으로 낳으려고 한답니다 13일에 다시 병원가서 날잡고 입원해야 해요
우리모두모두 순산합시다
아자아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