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못생긴 여자분들..

아휴 |2005.07.01 04:05
조회 931 |추천 0

저만 그런건가요?

그게 너무 묻고 싶어서.. 이렇게 글을 씁니다..

기왕이면 여자분들 많이 리플 달아 줬음 고맙겠네요..

전 이십대 중반쯤 되는 여자거든요..

사실 제가 봐도 이쁘지도 않고

키도 크지않고 .. 아무튼 외모적으로는 사실 볼품없네요..

그래서..아직 남자친구도 한번도 없었고..

제대로된 연애 한번 못해봤어요..

그래서 요즘엔 쪼금 야한 영화보게되면 남자 여자 사이가. 참 부럽기도 하고..

서로서로 좋아해서 키스하는 그런느낌도 갖고 싶고..

이러다 정말 선보고 아무나.. 결혼하는건 아닌가 싶기도 하네요...

사실, 성격이 좀 활달해서 남자 친구들은 좀 있어요..

걔들은 날 사실 여자로 생각하지 않는것 같은데..

전 가끔 그런 제 친구들이 야속하기도 하네요..

몇번 좋은감정 가진 친구들은 있거든요..

뭐.. 못생긴 절 탓해야죠...

그래서.. 가끔씩.. 저한테 조금만 잘해주면..

전 그걸..관심이라고 생각을 해버려요.. 저만 그런건가요?

친절을 관심으로 착각할만큼 전 바보거든요.. 친절한 남자도 별로 없었구요..

그래서 연락자주하는 순수한 남자 친구들을 가끔씩.. 정말..

나한테 관심이 있어서 그런가.. 이렇게 착각을 하기도 해요..

저 정말 어리석죠...

저 같은 여자분은 혹시 없나요? ...

제가 너무 바보 같아서 그렇거든요...

누가 좀 조언좀 해주구.. 충고두 좀 해주세요..

죄송하지만.. 악플은 좀 사양할게요...

읽어 주셔서 감사해요...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