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그렇게 생리 주기가 정확하지 않습니다...... 좀 마니 길어요...
3월달엔 24일날 했고.....4월달에 27일날 생리를 했고.... 오월은 안하고 6월 4일날 생리를 했거든요....
거의 39일 정도 되네요.....(한 4-5일정도 합니다..양은 그리 많지 않구요)
그래서 저도 아가를 가지고 싶어서 ... 마니 기다리거든요...
저는 배란일이 되면 제가 막 땡겨요...그리고 냉이 그때 되면 많아 지구요...
ㅎㅎ 작년에 한번 임신이 된적이 있었는데..
그때도 이상하게 제가 막 땡겨서 했더니.... 삼년넘게 임신이 안됐는데.. 그 달에 임신이 되었습니다.
비록 그때 계류 유산으로 잘못되긴 햇지만요.....
암튼 6월달에도 15일 부터 이상하게 냉이 좀 있고 마니 땡기더라구요..으흐흐
그래서 신랑이랑 그날 했고.... 그러고 16일 18일 이렇게 한거 같아요..
20일 부터 신랑이 출장을 가서 하지는 못했구요...
그런데 자꾸 요즘 들어서 제가 너무 피곤한거에요....하루하루가...ㅎㅎㅎ 넘 늦게 자서 그런가 ...
그리고 아랫배가 그냥 가만히 앉아 있어도 마니 땡기구..콕콕 쑤시고...... 졸립고...
그런거 있잖아요 졸린데....막 머리가 멍하면서 졸린거...그렇더라구요...
소변도 거의 잘 보지 않는데 요즘 들어선 소변이 자주 마렵구요....
하지만 첫애기 가졌을때는 가슴이 마니 아팠거든요..유두랑여..
근데 지금은 전혀 가슴이 아프지 않아요........ 그냥 단지 아랫배만 마니 땡기는데...
원래 생리하기 전에 가슴이 한 이주전부터 조금씩 아프거든요...바로하기 직전엔 마니 아프구요
그런데 지금은 거의 아무렇지도 않아요...
속도좀 마니 쓰리고 더부룩하고..뭐 그런데
혹시 임신일까요???
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부탁입니다...........
제가 요즘 애기 가졌다는 꿈을 마니 꾸는데............. 어떤건지........... 너무 궁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