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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떠나간 그녀...(모진 그녀를 사랑합니다)

실연남 |2005.07.06 15:54
조회 1,616 |추천 0

잘못된 인연....이유없는 헤어짐....누가 더 이상한사람이었는지...

안냐셈... 저는 몇일전 여친에게 시련당한 25세 대한남아입니다....

비록 2달여 만나기는 했지만 6년 전부터 친구의 친구로 살짝쿵 보고 그러다 어쩌다가

서로 마음에 들어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녀는 참 귀엽게 생겼습니다.

그녀의 성장환경은 평탄치는 않았나봅니다...

그래서인지 성격도 좀있고... 개성이 무지하게 강합니다..

누구 닮은것도 싫어하고... 옷도 다르게입고...멀 입어도 너무 이쁘지요...

그녀가 혼자살기 때문에... 저는 그녀집에 출퇴근한듯..자고오고 그랬습니다..

그녀와 자주있는 시간이 길어져서입니까? 그녀는 저에게 잦은 짜증을 내기 시작했습니다.

예를들어.. 이가아파서 밥을 맛있게 못먹는데..먹지말라고 뺏어가는 둥..피씨방에서

음악 소리 높다고 짜증... 정말 작게 틀어놨는데도요....

하지만..저는 그녀의 그런점을 다 이해하려고 했지요...짧은 순간이지만..그녀에게

모든것을 주고 싶었거든요...

그래도 그렇게 그렇게 잘 지내다가...어느날....친구들이랑 놀러간 그녀가 연락두절이

되어버린것입니다.

저는 차도 있고 그녀를 밤새 기달려 준다고 했지만...그녀는....연락두절이 되었져..

다음날.. 그녀와 약간의 다툼이 있었습니다. 

어떤 남자가 여자친구 외박하는데 걱정안될 사람이 있냐구....

솔직히 제가 연락 먼저 안하면...그녀는....먼저 연락안하거든요..

그게 시작인지 몰랐습니다.

한참 잘지내다... 그녀가 휴대폰의 발신 정지를 푸는 순간...우리의 이별은 시작되었나

봅니다.

그녀는.. 매일 매일 나가서 아무 연락없이 외박을 시작하였습니다. 처음에는.. 제가 연락

하면...그녀는 미안해...친구들이랑...놀께 라고 말해주고 답문도 해주었는데...

시간이 갈수록 연락이 뜸해지더니.......저에게 시간을 주지 않습니다...

2달이라는 시간동안 둘이 꼭 붙어있다가 그래서인지 저는 외로움을 느꼈고..그녀에게

제발..나가서 연락이라도 하라고 부탁했지만...그녀는....되려..신경질을..냅니다..

나한테..신경좀 꺼....제발....너...의처증있니?...아~ 짜증나....라고...

그녀는 사과하지 않거든요....제가 먼저 화내도 제가 사과합니다...

그러다가...그녀가 제 약속을 깨버리고 친구들과 외박하거나 집에 끌고와서 저를 만나기를

기피하기를..한달동안 10번이 넘고...남은 시간에도 저와의 시간을 가지려 하지를 않다가

제가 그녀를 사랑하지만....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말을 하도록 유도해보았고...그녀는..조금

뜸들이다가...결국 헤어지자는 말을하였습니다..

너무 슬펐어요....아무리 그녀가 나를 아프게 해도 내가 사랑하는 여자인데....

헤어지는...날은...그녀를...본지..13일정도 되었습니다...나는...너무보고싶었는데...

그렇게 그녀와 나는 끝났지만...저는..그녀가 너무도 그리워서......저녁에 문자를

보냈고...그녀에게는....내일 만나서 다 풀자 라는 답장을 보냈지요.....

너무 기분 좋았고 내일 저녁만을 기달렸지만...그녀는 만날 시간에 임박해서..오늘..

못만나겠다 내일보자...라고 메세지를...보냈습니다... 하지만...그 다음날도 그 다음날도

그렇게 한주가 지났습니다..... 저로서 그녀가 너무 보고싶어...매달리기시작했씀니다...

하지만...그녀는...이제 답장도 없고....집에도 잘 안들어 오고....

집에 있다가...갑자기 문드드리는걸 싫어해서....그러지도 못하고...매일같이 집앞에서

얼굴만 보자고 문자를 다발로 보내며 하소연한답니다.... 그렇게 10흘이라는 시간동안

그녀가 돌아오기를 바라며.... 연락도 참아 보고... 그랬습니다...

어제... 꽃다발을 사가지고 그녀에게..다시 가보았습니다.

그녀는 그럽니다...나쁜말 나오기 전에...제발..오지말라고...부탁이라고...

특별한 성격의 그녀.....

그녀와 처음 만날때...그녀와 가까운 친구들은 그녀랑 만나지 말라고 했습니다...

머 사랑이 맘대로 됩니까? 친구들이 말은...그렇습니다..... 그녀와 사귀어서 상처받은

이들을 몇십명봤다고..... 저는..안그럴줄 알았는데...그말 안 믿었는데........

결국....상처받은 영혼이되었군요...

그녀를 다시만나면....새 사람으로 그녀가 만족할만큼....잘해줄 자신있습니다...

나는 그녀를...너무 사랑합니다...괴로워요...

저와 그녀는...성관계는  만난지3일만에 시작해서 20회정도 했습니다...

요즘 여자들은 그런거에 신경쓰거나요? 저는 남자라도 내가 잔 여자에대해 미련이

남는데.....그녀는...미련조차..없나봐요.....

참! 그녀가 매일 외박하는것은.....남자와 논게 아니라......여자친구들과....그렇게..

논것입니다........바람은...피지않습니다....

하지만....헤어지는게.....아무이유없이....헤어지는거같아 집착이 됩니다...

왜..그녀는...저와 헤어져야만하나요..

이제...그녀의 집에도 맘대로 못가고....그녀에게 맘대로 전화 문자도 할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싫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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