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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계가 개념을 가졌으면 좋겠습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인 조건부터가 다릅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인 조건부터가 다릅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인 조건부터가 다릅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인 조건부터가 다릅니다.

분명 남자와 여자는 신체적인 조건부터가 다릅니다.

 

 

분명히 다르고 저도 다르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다른 것을 여자들이 인정해야 (이건 차별이 아니고 차이죠)

 

진정으로 심각하게 남녀 평등을 이야기할 수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뭐가 다르냐고 생각하시는 여자혹은 남자분들은 빤스를 벗어보세요 ㅡ.ㅡ)

 

 

하지만 지금 여성계에서 대체로 요구하는 것은

남자와 여자의 신체적인 차이를 전혀 인정하지 않습니다.

조금 방향은 다르지만 예를 들어 보겠습니다.

 

 

남자와 여자의 체력차이는 없다면서 여자들도 사관학교에 들어가서 여군으로 임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군대를 갔다오신 분들의 의견은..(저도 갔다 왔습니다만..) 여자랑 군대는 잘 안맞는다 입니다.

 

군무원으로 해서 행정쪽 업무를 보면 몰라도, 같이 뛰어다니고 삽질하는건 정말 아닙니다.

 

그리고 병사들(다 남자죠)이 느끼기에 여자니까 더 열심히 해야지가 아니고,

 

여자니까 안해도 되겠지.. 라는 생각을 가지고 있더라는 겁니다...

 

 

하지만 여성 장교임관 반대 운동 같은거 하지 않습니다.. 군대에서도 이해하면서 지내구요..

 

차이를 이해하는 겁니다... 여자니까 남자가 한번 더 삽질하고, 대신 해주고 그러는 거죠..

 

분명 같은 임무라도 몸 쓰는 건 남자가 더 해주고 그러는게 현실입니다.

 

 

하지만 사회에 나와서 남자가 하는걸 여자한테 조금이라도 맡길려고 그러면

 

바로 성차별입니다...

 

여자한테 짐을 옮기라고 하겠습니까... 못을 박으라고 하겠습니까...

 

서류정리, 전화받기 이런거 시키면 남녀 차별이랍니다 ㅡ.ㅡ;;

 

그렇다고 같이 박스좀 옮길라치면 이미 없어졌습니다..

 

다 옮기면 나타나서.. 시원한것좀 없냐고 물어보면..

 

또 성차별범이 되버립니다...

 

 

이거 어떻게 이해해야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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