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은경님 깨============강간 과 추행 9
http://club.nate.com/atdjjhsum
=======================================
=======================================
이것은 기본 직선왕복운동의 생명채이며 목없는 짐승 입니다 이은경님 목이 잇는 짐승과 없는 짐승 만이 다르답니다 더 만은이야기를 하면은 머리만 아프고 확대하지 안갯습니다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보지요 게는 왜 엽으로 걸을까
그리고 아무도 신통한 답을주지 못하지요 그리고 사는 세월에 힘든 세상에 잇혀저 가지요 그러면 게는 압으로는 못가는가 아네요 가긴 간답니다 잘안가서 그럿지요 달리는 주력은 기냥 좌나 우로 가지요
왜 그럴까요 여기에는 자연의 기본힘인 직선왕복운동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추행을 나아가개 하는 근본힘이며 심장의 박동의 원리이며 새상 모든것에 숨어잇는 근본힘인것 입니다 알아 보갯습니다
바로 이리 되는것 입니다 게는 엽으로 것고 십어서 것는것이 아니라 할수 없어서 것는것 입니다 조아서 것는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한숨의 세개라 하고 한단 고기라 합니다 그리고 들숨이 우측이요 날숨이 좌측 입니다 그리고 살아잇는 모습이 곳 왕성한 활동의 모습 이며 기의 세상 입니다 기가 어디 잇는것은 아닌것 이지요
게가 엽으로 것는것은 그럿개박에 자연의 능력을 소화할수 박에 없기에 그런것 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게는 더만은 능력을 가지고자 열심히 사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주 똑똑한 사람들 자칭 학자들은 자칭 도인들은 말한답니다 죽으면 게갑이다 하고 말한답니다 그레서 병역을 면재하여 국가 방위의 의무를 다하지안고 또 죽으면 게갑이라 하여 힘든일을 하지안는 풍조가 세상에 만연하고 잇답니다
돈만은자들 또 무슨 직함을 가진자들 또 감투를 쓴자들 죽으면 게값이라하여 자식들을 병역의 의무에서 빼돌리고 잇답니다
그러나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게를 개로알면 계가 아닌것 입니다
이런개는 아니고
이런개도 아닙니다
납작하개 업드려 잇는 요 게가 맛답니다 즉으면 개값이라 하는것은 멍멍이 개가 아니라 게가 맛습니다 그리고 값은 한단고기의 정수 입니다 그리고 추행은 무리수 유리수 가분수 분수 이런것으로 나아간답니다 죽으면 개값이라 하는것은 멍멍이의 보신탕 값이 아니라 게의 분수 정수 가분수 유리수 하는 값 입니다 그리고 게는 직선 왕복운동울하고 한숨으로서 존재 하며 그 힘으로 좌우로 달립니다
이은경님 좀 우스개 이야기를 햇습니다만 한단고기는 이와같이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것을 배열의 기본이라 합니다
내가 위에서 개를 그리고 개와 잎을 그리며 설명햇지만 단지 하나의 기본모양이 이와같은 다양한 생물속에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재 의식속에서 일어나는 물리학현상과 자연법칙을 돌아보며 정기의 진행이 어떳개 의식을 떨구며 나아가개 하는가 하는것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몰입 입니다 추행 이라하는것은 바로 몰입의 또다른 용어인것 입니다 물리학적 으로 말하면 추행이고 인간의 언어로 구사한다면 몰입인것 이지요
내가 이럿개 말하는것이 이랫다 저랫다 하는것이 아니고 우파니샤드 에서도 말하듯 갓은것을 가지고 여러 현인들이 각기 다르개 말하도다 하는것 입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고 어떤 각도에서 말하느냐 입니다
이은경님 한방울의 물이 흐를대 이 물은 삼의 기본법칙을 타고 흐른답니다 그러나 과연 삼의 기본법칙이란 무엇인가 하면은 답답해 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런것이 하나도 정리된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강간과 추행을 설명하고 잇지만 이것이 어려운것도 아무것도 정리된것이 없기에 어려운것 입니다 이 삼의 기본법칙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은경님 이 삼의 기본법칙은 개로부터 출발합니다
위의 한방울의 물은 위의 게로부터 나왓답니다 즉 게로부터 나왓기에 개발이라 합니다 그리고 물로부터 나왓기에 물의 개발인것 입니다
이 개를 보면은 좌우로 힘이 쏠려 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추행의 기본이 된답니다 이것은 기운이 어떳개 흘러가는가 하는것의 단초가 된답니다 내가 우스개 같이 적고 잇습니다만 기운이 왜 우측으로 흐르는지 왜 좌측으로 흐르는지 하는 단초를 재공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왜 수행을하면 기운이 모두 일정하개 흐르는지 왜 그런지 이해할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기본적인 힘의 배열에서 우리는 상을보고 잠에 빠저들며 때로는 자신이 신이 되엇는양 착각하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한방울의 물은 바로 개갑으로 인하여 나아가는것이며 개의 값으로 분류할수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한방울의 물이 나아가는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이물은 바로불로 인하여 발생햇답니다 즉 단침과 열기로 인하여 발생한것 입니다
따라서 물은 불을 포함하고 잇는것 입니다 우리가 주문수련을 하고 또강한 호흡의 수행을하고 나면 목이 타는듯하고 가슴이 불로 지지는듯한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물이 나아가는것은 곳 불이 나아가는것 입니다 물이 나아간 자리에 불이 자리하개 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한방울의 석유가 물의 모습을 하고잇지만 그안에 불을 담고 잇는것과 같답니다 따라서 한방에서 한방으로나아갈때 반드시 물불 바람대공 물불바람대공 이럿개 나아가가는것 입니다 그리고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다 채워저야만이 다음방으로 전진할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을 횡적구조라 합니다 이 횡적구조가 다 채워저야만이 종적구조로 나아갈수 잇답니다
그러면 이 종적구조에 대하여 삼의 각도를 타고 흐르는 물이 어덧개 변하는가 어떳개 변하여 보는각도에 따라 그 봄이 달라지는가 하는것을 알아 보갯습니다 이은경님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삼을 삼으로 알면 삼이 아닙니다 우선 삼부터 알아보갯습니다
삼은 이와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삼태극의 삼은 마지막 사면채로 되어잇는 사각형의 삼 입니다 이것이 나의 기본구조 입니다
이은경님 이와같은 개념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우측의 삼이라 하는것은 평면거울로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위대한신 돈도라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중간의 거울은 도라이의 것입니다 새상에는 특이한 인간들이 만습니다 바로 그러한 인간들의 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것은 마지막의 사각의 삼 입니다 이것이 나의것 입니다
이은경님 위의 삼각에 물이 떨어진답니다 그때 본것과 들은것 에서 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종교인은 거의 평면의 수준에서 그칩니다 그러나 만은 생각을 하는자는 두번째 거울에서 그칩니다 그러나 감각과 사고를 겸비한자는 세번째로 나아갑니다 이것이 상의 개념 입니다 그러면 왜 종교인이 책을보지마라 뉴스를 듯지마라 남의 말을 듯지마라 하는지 알수잇을것 입니다 종교인에개 잇어서 복합적인 사고라 하는것은 적중에서 가장큰 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행동하는 사고의 결과와 그냥 그럿개 하는 생각과는 대단히 다른 개념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추행의 기본도표 입니다 추행이라 하는것은 추력을 발생시키는 원리 인것 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그냥 평면거울로 바라보면은 돈의 새상이기에 여자를 성적으로 취하는것 입니다 그레놋고 돈달라 하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조폭과 성직자가 싸우면 성직자가 이긴답니다 물론힘은 조폭이 쎄지요 그러나 성직자가 이긴답니다
왜냐하면 조폭은 한번에 돈을 뺏지요 그러나 성직자는 평생을 돈을 뺏어낸답니다 즉 한번에 뺏는자와 지속적으로 뺏는것의 차이지요
그러면 누가 이기나요 당연히 성직자가 이기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급수가 다른것 입니다 즉 차원이 다른 강도이지요
이은경님 좀우스개 소릴햇습니다만 그냥 평면거울의 추행과 사각뿔의 거울의 추행은 이럿개 달라진답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치는것과 행동이 어덧개 달라지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사람은 평생을 종교적인 삼에 으지하여 살아간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종교적인 행동이 단지 한번의 물을보고 상을보고 하지는 안습니다 대부분 수행자와 다름없이 반복되는것 입니다
그런대 그 반복되는것이 왜 독선적이고 아집이며 왜골로 치닷는가 하는것을 이해하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이럿개 해도 진도는 나가고 저럿개해도 진도는 나간답니다 그러나 왜 각기 다른가 그리고 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하는것을 찻아보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너무도 심각하여 부모 형재도없답니다 서로 죽을때 까지 싸우고또 싸운답니다
이은경님 사람들이 인생을 종교적인 행위를 하면서 보네는것 중에서 어찌 한번의 물만 보갯는지요
사람들은 수없이 자주 물을 보개된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종교적인 환회에 심취 합니다 그러나 평면거울의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만의 것이라고 남들은 그런것이 없다고 여긴답니다 그리고 같은말을 하면은 싸운답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기만의 것이라 하지말고 가르침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문재는 다릅니다 즉 사람들이 같은말을 반복하여 가르치는것 입니다
그리고같은말을 가지고 같은 행위로 인하여 같은 결과가 나오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위의 그림은 말과 행동과 결과에 대한것 입니다 어떳개 다릅니까
양적 질적인 것에 잇어서 너무나 현격한 차이를 가지는것 입니다 이것이 종교와 수행의 다른점 입니다 그리고 혹여 성직자라 하여 기독교 목사를 칭하는 것은 아니며 중또한 포함하며 모든 종교적 행위로 먹고사는 인간들을 총칭하는것 입니다 다만 무당은 성직자의 범주에서 제외 합니다 가장 올바른 성직자는 무당 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여기에도 재자가 오십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 합니다
이재 우파니 샤드 에서는 이것을 어떳개 말햇는지 알아보갯습니다
하나의 진리를 두고
현명한 자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명함이라.
1. 오로지 변하는 것만 있는 세상에, 모든 것은 최고의 존재인 신(神)으로 온통 덮혀 있도다. 그러니 인간들이여, 그것을 내 버림으로써 어느 누구의 재물도 탐내지 말지어다.
2.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일백 년 살아갈 소망을 가질 지어다. 인간이여, 그대에게 이 길말고 업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는 어떠한 다른 길도 없으리니
9. 무지를 숭배하는 자는 그저 어둠 속으로 빠져들지만, 지혜만을 숭배하는 자는 그보다 더 깊은 어둠속으로 빠져들지어다.
10.'지혜를 통한 것'과 또 하나, '무지를 통한 것'은 이처럼 각기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리는 우리를 위해 가르쳐 준 현인들에게서 들었느니
11.무지와 지혜를 같이 아는 자는,
무지로써 죽음을 건너고. 지혜로서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로다
14.현상세계와 창조자 브라흐만, 이 둘의 길을 함께 잘 병행할 때, 그는 세상을 숭배함으로써 죽음을 건너고 브라흐만을 숭배함으로써 불멸을 얻으리라.
====================이샤 우파니샤드
3. 그 곳은 눈도, 언어도, 마음도 도달하지 못하는 곳. 그러니, 제자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우리는 그 브라흐만을 이해하지 못하네.
다만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 다르며, 또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과도 다르다고, 우리는 우리를 위해 이야기 해 준 옛 현인들에게서 들었노라
1. 만일 그대가 '나는 이제 브라흐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대가 브라흐만을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우리 인간들이 논리적인 사고로 혹은 신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브라흐만의 아주 미미한 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대에게 브라흐만은 아직 더 생각해야 할 대상이로다.
2. 나는 내가 브라흐만을 잘 안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렇다고 브라흐만을 전혀 모른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브라흐만은 안다고 하는 사람이 알고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모르는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4. 하나하나 아는 지식이야말로, 브라흐만이자 브라흐만의 지식이로다. 바로 이 브라흐만의 지식으로서만이 불멸을 얻으리라.
그러한 자는 그 스스로의 영원한 아뜨만을 통해서 용기(힘)를, 브라흐만의 지식을 통해서는 불멸을 얻으리라.
===============깬 우파니샤드
22.죽음의 신이여!, 신들도 알고 싶어 했고 당신도 쉽게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니 저는 더우기 알아야겠습니다. 그처럼 심오한 가르침을 당신말고 또 누가 주실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저에겐 이것말고 아무런 소원도 있지를 않습니다.
23.나찌께따여, 그대의 아들과 손자가 백년장수하게 그리고 짐승, 코끼리, 말을 갖게 해달고 소원을 빌렴. 이 넓은 땅에 왕국을 갖고 싶다고 소원을 빌렴. 아니면 그대 스스로가 언제까지고 살고 싶다고 한다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도다.
24.그대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말해보라. 재물과 장수를 맘껏 빌어보렴. 내 그대를,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다 갖을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도다.
25.이 인간세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그 어느 것이라도, 얼마든지 내게 달라고 하라. 여기 말과 마차와 아름다운 선녀들이 보이지 않느냐. 인간들이 절대로 누릴 수 없는 조건이다. 내가 주는 이 마차를 좀 타보지 않겠느냐. 나찌께따여, 제발 죽음과 관련된 질문은 하지 말아다오.
1. '옳은 것'과 '기쁜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이 두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일생동안 거기에 묶이게 한단다. 이 중에 '옳은 것'을 택하는 사람은 진정한 선(善)을 갖는 것이요, '기쁜 것'을 택하는 사람은 결국 그가 추구하던 것을 중도에 놓치게 된다.
5. 그 두터운 무지 속에 갖혀있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상당한 지식인이라고 , 대단한 학자라고 생각하면서 영영 삐뚤어진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마치 눈먼 장님들을 역시 눈 먼 다른 장님이 인도하여 영영 삐뚤어진 방향으로 가게되는 것처럼
6. 재물에 눈이 어두워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다른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질 않는다. 이 세상이 있을 뿐 다른 또 어떤 세상이 있다는 말이냐고 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윤회의 쳇바퀴 속 죽음을 맞으리라.
7. 그 지혜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그런 흔한 것이 아니다. 또한 운이 닿지않는 사람들은 수 없이 들으면서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바로 그런 지혜를 설명해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러니 훌륭한 스승에게서 전해듣고 스스로 깨우친 인물들은 얼마나 훌륭한가
8. 평범한 스승이 가르쳐서는 제대로 이해될 수가 없다. 아뜨만이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음을 간파하는 스승이 가르쳐야만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묘사가 가능한 그 존재에 대한 혼동이 일지 않는다
9. 그것은 논리로서 이해가 가능하지 않은 것. 그러므로 옳게 알기 위해서 논리가 아닌 지혜의 스승으로 부터 전해졌던 것이다. 이제 그대는 그 선지식을 그와 같이 논리가 아닌 학문의 스승으로 부터 듣고 깨달음을 얻었도다. 모든 아들과 제자들이 그대와 같이 질문할 수 있기를
10. 행위에 대한 결과로서 얻은 재물이 영원치 않으리라는 것은 그대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영원치 않은 것으로 영원한 것을 구하는 것이 불가능함이다. 이와 같음을 알면서 나는 나찌께따 아그니를 택하여 그 영원치 않은 것으로 영원함을 얻은 바 있도다.
14. 죽음의 신이여 ! 당신이 안다는 그 옳은 것과 다르고 옳은 것이 아닌 것과도 다르며, 이미 세상에 있었던 어떤 것과도 다르고 아직 있지 않았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르며, 과거 미래 현재와도 다르다고 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더 이야기 해주세요
15. 네 가지 베다가 모두 그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바로 그것을 얻기 위해 모든 고행이 필요한 것이며 스승의 집에 머물면서 모든 시간을 바로 그것을 알기 위한 배움에 쏟아붓게 되는 그것이 무엇인지 내가 그대에게 한마디로 말해주겠다. 그것은 '오움'이다
16. 이 '오움'은 우리가 생각해낼 수 있는 극한까지의 범위에 존재하는 '한정적 브라흐만'이요,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초월적인 범위에 존재하는 '초월의 브라흐만'이기도 하다. 이 소리는 옳게 알면 이 소리로 하여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다
20. 이 아뜨만은 세밀한 것 중에서도 가장 세밀하고 큰 것 중에서도 가장 크며 세상 모든것의 구석구석에, 그리고 지혜의 동굴이라 불리는 인간의 마음 속에도 머물고 있다. 꾸준히 할 바를 해나가는 사람은 자신의 축복받은 감각을 통해 아뜨만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며 그 때 아무런 슬픔도 갖지 않게 되리라.
23. 이 아뜨만은 베다등을 공부한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그 책 속에 담긴 의미를 더 많이 안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오로지 구도자 스스로가 아뜨만을 구할 때 아뜨만은 구해질 수 있느니 그러한 구도자 앞에서만이 아뜨만은 그 모습을 드러낸다
1. 이 육신의 지혜라는 동굴 안에는 두 개의 아뜨만이 들어가 있다. 스스로의 행위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그 둘은 '그림자'와 '빛'으로 구분해낼 수 있다고 이미 깨달음을 얻은 분들이 말한다. 이런 분들은 다섯 아그니를 지키는 사람과 세번이나 나찌께따 아그니를 택한 사람이라고도 불리운다.
2.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깥의 즐거움을 쫓아다니기 마련이고 그로서 그는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덫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흔들림 없는 확고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럼으로서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4. 또한 그 아뜨만으로 인하여 우리는 꿈속의 현상과 실제의 현상을 볼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 위대하고 모든 곳에 편재(偏在)하고 있는 아뜨만을, 진정으로 깊이 깨닫고 더 이상 슬퍼하거나 괴로와하지 않으리라.
===========까타 우파니샤드
8. 무지가운데 빠진 채 스스로를 '현명한 학자'라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들은 한 눈먼 장님이 이끄는 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9. 무지 속, 계속되는 착각속에만 빠져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는 할일을 모두 끝냈다.'고 자만한다. 그들은 행위 자체만 알뿐 행위에 얽매임으로서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져 다시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12. 영원한 구원을 소원하는 사람은, 행위로 얻은 세상이 어떠한가 잘 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손에 신성한 장작을 들고 (격식을 갖추어) 훌륭한, 브라흐만의 진리에 정통한 스승을 찿아가라.
3. 이 아뜨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그리고 듣고 반복해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다만 스스로 구함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할때 이 아뜨만은 우리의 무지로 가려져 있던 본 모습을 (우리) 앞에 드러낸다.
4. 이 아뜨만은, 아뜨만에 대한 독실한 믿음으로 생긴 힘이 없이는 구할 수 없으며, 자만심이 남은 애착으로도 얻을 수가 없으며, 또한 '내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을 올바로 취하고 이 최고 아뜨만의 존재를 알고자 애쓰면 틀림없이 그의 아뜨만은 브라흐만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리라.
=================================문다끄 우파니샤드
2. 시간, 자연, 필요성, 우연, 근원물질, 자궁, 뿌루쉬,
이것들이 세상의 근원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
이 모든 것들을 합한 것도 근원 아뜨만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으리요,
또한 아뜨만도 기쁨과 슬픔에 매이니, 세상의 원인이 되지 못하도다
6. 사람은, 모든 것을 연유케하는 최고의 아뜨만과 자신이 서로 다르다고 여기고 이 모든 생물들의 근원이며, 모든 것의 최종 종착지인 거대한 브라흐만의 수레바퀴 속에 방황한다. 그러나 그가 최고 아뜨만을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은 근원이라 는 것을 알고 기꺼이 숭배하면, 그로서 그는 불멸을 얻으리라
9. '아는 자'와 '알지 못하는 자', 신(神)과 신(神)이 아닌 개체아는 둘 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 일 없는 자들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힘이 개체아를 겪는 자로서 세상을 겪게 한다. 무한한 아뜨만(브라흐만)은 모든 것이며, 그 스스로 아무런 행함이 없는 존재(akart )이니, 누구든 이 셋을 알게 되면 그가 곧 브라흐만이다
11. 지고의 아뜨만을 알면 모든 올가미는 모두 사라지고, 그리하여 고통이 사라지고 생사의 윤회도 끝난다. 더 나아가 그 지고의 아뜨만에 대한 명상을 하면 육신이 떠난 뒤에도 모든 풍요의 원인인 세번째 단계에 다다르고 그리하여 모든 욕망이 저절로 가라앉는 유일한 단계에 이르리라
8. 그의 크기는 손가락 만하고, 모습은 태양과 같으며 사고(思考)와 자신에 대한 존재의식을 갖춘 그가, 지혜와 그 (탄생 노화 죽음 등)육신의 특성만을 보고 스스로를 막대 끝에 달린 쇠조각 정도로 생각하며, 다른 개체아도 그처럼 본다.
13. 그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이 세상의 창조의 순간에 그 한 가운데 있고, 끝이 없는 세상의 창조자이며, 수 없이 많은 모습을 취하는 이이며, 온세상을 하나로 감싸는 자로다. 이 지고의 신을 깨닫게 되면 모든 얽매임에서 풀려나리라.
14. 내면으로만 잡을 수 있고 육신이 없는 자, 세상의 창조와 파멸을 이루게 하는 시간을 만든 자, 그를 깨닫는 자는 육신을 버리고도 존재할 수 있게 되리라
http://club.nate.com/atdjjhsum
========================================
========================================
http://club.nate.com/atdjjhsum
=======================================
=======================================
이것은 기본 직선왕복운동의 생명채이며 목없는 짐승 입니다 이은경님 목이 잇는 짐승과 없는 짐승 만이 다르답니다 더 만은이야기를 하면은 머리만 아프고 확대하지 안갯습니다
우리는 한번쯤 생각해보지요 게는 왜 엽으로 걸을까
그리고 아무도 신통한 답을주지 못하지요 그리고 사는 세월에 힘든 세상에 잇혀저 가지요 그러면 게는 압으로는 못가는가 아네요 가긴 간답니다 잘안가서 그럿지요 달리는 주력은 기냥 좌나 우로 가지요
왜 그럴까요 여기에는 자연의 기본힘인 직선왕복운동이 잇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추행을 나아가개 하는 근본힘이며 심장의 박동의 원리이며 새상 모든것에 숨어잇는 근본힘인것 입니다 알아 보갯습니다
바로 이리 되는것 입니다 게는 엽으로 것고 십어서 것는것이 아니라 할수 없어서 것는것 입니다 조아서 것는것이 아니지요
그리고 이와같은것을 한숨의 세개라 하고 한단 고기라 합니다 그리고 들숨이 우측이요 날숨이 좌측 입니다 그리고 살아잇는 모습이 곳 왕성한 활동의 모습 이며 기의 세상 입니다 기가 어디 잇는것은 아닌것 이지요
게가 엽으로 것는것은 그럿개박에 자연의 능력을 소화할수 박에 없기에 그런것 입니다 그리고 오늘도 게는 더만은 능력을 가지고자 열심히 사는것 입니다
그리고 아주 똑똑한 사람들 자칭 학자들은 자칭 도인들은 말한답니다 죽으면 게갑이다 하고 말한답니다 그레서 병역을 면재하여 국가 방위의 의무를 다하지안고 또 죽으면 게갑이라 하여 힘든일을 하지안는 풍조가 세상에 만연하고 잇답니다
돈만은자들 또 무슨 직함을 가진자들 또 감투를 쓴자들 죽으면 게값이라하여 자식들을 병역의 의무에서 빼돌리고 잇답니다
그러나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게를 개로알면 계가 아닌것 입니다
이런개는 아니고
이런개도 아닙니다
납작하개 업드려 잇는 요 게가 맛답니다 즉으면 개값이라 하는것은 멍멍이 개가 아니라 게가 맛습니다 그리고 값은 한단고기의 정수 입니다 그리고 추행은 무리수 유리수 가분수 분수 이런것으로 나아간답니다 죽으면 개값이라 하는것은 멍멍이의 보신탕 값이 아니라 게의 분수 정수 가분수 유리수 하는 값 입니다 그리고 게는 직선 왕복운동울하고 한숨으로서 존재 하며 그 힘으로 좌우로 달립니다
이은경님 좀 우스개 이야기를 햇습니다만 한단고기는 이와같이 나아갑니다 그리고 이것을 배열의 기본이라 합니다
내가 위에서 개를 그리고 개와 잎을 그리며 설명햇지만 단지 하나의 기본모양이 이와같은 다양한 생물속에서 나아가는것 입니다
그러면 이재 의식속에서 일어나는 물리학현상과 자연법칙을 돌아보며 정기의 진행이 어떳개 의식을 떨구며 나아가개 하는가 하는것에 대하여 알아보갯습니다
그리고 여기서 내가 말하고자 하는것은 몰입 입니다 추행 이라하는것은 바로 몰입의 또다른 용어인것 입니다 물리학적 으로 말하면 추행이고 인간의 언어로 구사한다면 몰입인것 이지요
내가 이럿개 말하는것이 이랫다 저랫다 하는것이 아니고 우파니샤드 에서도 말하듯 갓은것을 가지고 여러 현인들이 각기 다르개 말하도다 하는것 입니다 어떤 각도에서 보고 어떤 각도에서 말하느냐 입니다
이은경님 한방울의 물이 흐를대 이 물은 삼의 기본법칙을 타고 흐른답니다 그러나 과연 삼의 기본법칙이란 무엇인가 하면은 답답해 집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이런것이 하나도 정리된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내가 강간과 추행을 설명하고 잇지만 이것이 어려운것도 아무것도 정리된것이 없기에 어려운것 입니다 이 삼의 기본법칙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은경님 이 삼의 기본법칙은 개로부터 출발합니다
위의 한방울의 물은 위의 게로부터 나왓답니다 즉 게로부터 나왓기에 개발이라 합니다 그리고 물로부터 나왓기에 물의 개발인것 입니다
이 개를 보면은 좌우로 힘이 쏠려 잇을것 입니다 이것이 바로 추행의 기본이 된답니다 이것은 기운이 어떳개 흘러가는가 하는것의 단초가 된답니다 내가 우스개 같이 적고 잇습니다만 기운이 왜 우측으로 흐르는지 왜 좌측으로 흐르는지 하는 단초를 재공하는것 입니다
이것을 모르면 왜 수행을하면 기운이 모두 일정하개 흐르는지 왜 그런지 이해할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와같은 기본적인 힘의 배열에서 우리는 상을보고 잠에 빠저들며 때로는 자신이 신이 되엇는양 착각하개 되는것 입니다 그리고 위의 한방울의 물은 바로 개갑으로 인하여 나아가는것이며 개의 값으로 분류할수 잇는것 입니다
그러나 한방울의 물이 나아가는것은 다릅니다 그리고 이물은 바로불로 인하여 발생햇답니다 즉 단침과 열기로 인하여 발생한것 입니다
따라서 물은 불을 포함하고 잇는것 입니다 우리가 주문수련을 하고 또강한 호흡의 수행을하고 나면 목이 타는듯하고 가슴이 불로 지지는듯한 이유가 여기에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물이 나아가는것은 곳 불이 나아가는것 입니다 물이 나아간 자리에 불이 자리하개 되는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한방울의 석유가 물의 모습을 하고잇지만 그안에 불을 담고 잇는것과 같답니다 따라서 한방에서 한방으로나아갈때 반드시 물불 바람대공 물불바람대공 이럿개 나아가가는것 입니다 그리고이러한 일련의 과정이 다 채워저야만이 다음방으로 전진할수 잇는것 입니다
이것을 횡적구조라 합니다 이 횡적구조가 다 채워저야만이 종적구조로 나아갈수 잇답니다
그러면 이 종적구조에 대하여 삼의 각도를 타고 흐르는 물이 어덧개 변하는가 어떳개 변하여 보는각도에 따라 그 봄이 달라지는가 하는것을 알아 보갯습니다 이은경님 도를 도로알면 도가 아니듯 삼을 삼으로 알면 삼이 아닙니다 우선 삼부터 알아보갯습니다
삼은 이와같은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삼태극의 삼은 마지막 사면채로 되어잇는 사각형의 삼 입니다 이것이 나의 기본구조 입니다
이은경님 이와같은 개념은 대단히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이것이 인생이기 때문입니다
우측의 삼이라 하는것은 평면거울로서 대부분의 사람들의 인생입니다 그리고 위대한신 돈도라의 세상입니다 그리고 중간의 거울은 도라이의 것입니다 새상에는 특이한 인간들이 만습니다 바로 그러한 인간들의 것 입니다 그리고 나의 것은 마지막의 사각의 삼 입니다 이것이 나의것 입니다
이은경님 위의 삼각에 물이 떨어진답니다 그때 본것과 들은것 에서 상이 발생합니다 그리고 대부분의 종교인은 거의 평면의 수준에서 그칩니다 그러나 만은 생각을 하는자는 두번째 거울에서 그칩니다 그러나 감각과 사고를 겸비한자는 세번째로 나아갑니다 이것이 상의 개념 입니다 그러면 왜 종교인이 책을보지마라 뉴스를 듯지마라 남의 말을 듯지마라 하는지 알수잇을것 입니다 종교인에개 잇어서 복합적인 사고라 하는것은 적중에서 가장큰 적이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행동하는 사고의 결과와 그냥 그럿개 하는 생각과는 대단히 다른 개념이 탄생합니다
그리고 이것이 추행의 기본도표 입니다 추행이라 하는것은 추력을 발생시키는 원리 인것 입니다 그러나 이것을 그냥 평면거울로 바라보면은 돈의 새상이기에 여자를 성적으로 취하는것 입니다 그레놋고 돈달라 하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조폭과 성직자가 싸우면 성직자가 이긴답니다 물론힘은 조폭이 쎄지요 그러나 성직자가 이긴답니다
왜냐하면 조폭은 한번에 돈을 뺏지요 그러나 성직자는 평생을 돈을 뺏어낸답니다 즉 한번에 뺏는자와 지속적으로 뺏는것의 차이지요
그러면 누가 이기나요 당연히 성직자가 이기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급수가 다른것 입니다 즉 차원이 다른 강도이지요
이은경님 좀우스개 소릴햇습니다만 그냥 평면거울의 추행과 사각뿔의 거울의 추행은 이럿개 달라진답니다
그러면 사람이 가르치는것과 행동이 어덧개 달라지는가 하는것을 알아보갯습니다 사람은 평생을 종교적인 삼에 으지하여 살아간답니다
그러나 그만은 종교적인 행동이 단지 한번의 물을보고 상을보고 하지는 안습니다 대부분 수행자와 다름없이 반복되는것 입니다
그런대 그 반복되는것이 왜 독선적이고 아집이며 왜골로 치닷는가 하는것을 이해하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이럿개 해도 진도는 나가고 저럿개해도 진도는 나간답니다 그러나 왜 각기 다른가 그리고 왜 서로가 서로를 이해하지 못하는가 하는것을 찻아보지 안을수 없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은 너무도 심각하여 부모 형재도없답니다 서로 죽을때 까지 싸우고또 싸운답니다
이은경님 사람들이 인생을 종교적인 행위를 하면서 보네는것 중에서 어찌 한번의 물만 보갯는지요
사람들은 수없이 자주 물을 보개된답니다 그리고 그때마다 종교적인 환회에 심취 합니다 그러나 평면거울의 사람들은 그것이 자기만의 것이라고 남들은 그런것이 없다고 여긴답니다 그리고 같은말을 하면은 싸운답니다
그러나 이것이 자기만의 것이라 하지말고 가르침이라고 생각해 본다면 문재는 다릅니다 즉 사람들이 같은말을 반복하여 가르치는것 입니다
그리고같은말을 가지고 같은 행위로 인하여 같은 결과가 나오는것 입니다
이은경님 위의 그림은 말과 행동과 결과에 대한것 입니다 어떳개 다릅니까
양적 질적인 것에 잇어서 너무나 현격한 차이를 가지는것 입니다 이것이 종교와 수행의 다른점 입니다 그리고 혹여 성직자라 하여 기독교 목사를 칭하는 것은 아니며 중또한 포함하며 모든 종교적 행위로 먹고사는 인간들을 총칭하는것 입니다 다만 무당은 성직자의 범주에서 제외 합니다 가장 올바른 성직자는 무당 이기 때문입니다 단지 여기에도 재자가 오십 이하인 경우에만 해당 합니다
이재 우파니 샤드 에서는 이것을 어떳개 말햇는지 알아보갯습니다
하나의 진리를 두고
현명한 자들이 여러가지 방법으로 설명함이라.
1. 오로지 변하는 것만 있는 세상에, 모든 것은 최고의 존재인 신(神)으로 온통 덮혀 있도다. 그러니 인간들이여, 그것을 내 버림으로써 어느 누구의 재물도 탐내지 말지어다.
2. 이 세상에서 자신의 의무를 다하며 일백 년 살아갈 소망을 가질 지어다. 인간이여, 그대에게 이 길말고 업에 얽매이지 않을 수 있는 어떠한 다른 길도 없으리니
9. 무지를 숭배하는 자는 그저 어둠 속으로 빠져들지만, 지혜만을 숭배하는 자는 그보다 더 깊은 어둠속으로 빠져들지어다.
10.'지혜를 통한 것'과 또 하나, '무지를 통한 것'은 이처럼 각기 다른 결과를 초래한다고, 우리는 우리를 위해 가르쳐 준 현인들에게서 들었느니
11.무지와 지혜를 같이 아는 자는,
무지로써 죽음을 건너고. 지혜로서영원한 구원을 얻으리로다
14.현상세계와 창조자 브라흐만, 이 둘의 길을 함께 잘 병행할 때, 그는 세상을 숭배함으로써 죽음을 건너고 브라흐만을 숭배함으로써 불멸을 얻으리라.
====================이샤 우파니샤드
3. 그 곳은 눈도, 언어도, 마음도 도달하지 못하는 곳. 그러니, 제자에게 어떻게 설명해 주어야 할까. 우리는 그 브라흐만을 이해하지 못하네.
다만 그는 우리가 알고 있는 것들과 다르며, 또한 우리가 알지 못하는 것들과도 다르다고, 우리는 우리를 위해 이야기 해 준 옛 현인들에게서 들었노라
1. 만일 그대가 '나는 이제 브라흐만을 잘 알고 있다.'고 말한다면 그것은 그대가 브라흐만을 잘 모른다고 말하는 것과 같은 것. 우리 인간들이 논리적인 사고로 혹은 신들의 이미지를 통하여 안다고 하는 것은 그 브라흐만의 아주 미미한 부분일 뿐이기 때문이다. 그대에게 브라흐만은 아직 더 생각해야 할 대상이로다.
2. 나는 내가 브라흐만을 잘 안다고 생각지 않는다. 그렇다고 브라흐만을 전혀 모른다고 생각지도 않는다. 브라흐만은 안다고 하는 사람이 알고 모른다고 하는 사람이 모르는 그런 존재가 아니기 때문이다
4. 하나하나 아는 지식이야말로, 브라흐만이자 브라흐만의 지식이로다. 바로 이 브라흐만의 지식으로서만이 불멸을 얻으리라.
그러한 자는 그 스스로의 영원한 아뜨만을 통해서 용기(힘)를, 브라흐만의 지식을 통해서는 불멸을 얻으리라.
===============깬 우파니샤드
22.죽음의 신이여!, 신들도 알고 싶어 했고 당신도 쉽게 알 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니 저는 더우기 알아야겠습니다. 그처럼 심오한 가르침을 당신말고 또 누가 주실 수 있겠습니까. 게다가 저에겐 이것말고 아무런 소원도 있지를 않습니다.
23.나찌께따여, 그대의 아들과 손자가 백년장수하게 그리고 짐승, 코끼리, 말을 갖게 해달고 소원을 빌렴. 이 넓은 땅에 왕국을 갖고 싶다고 소원을 빌렴. 아니면 그대 스스로가 언제까지고 살고 싶다고 한다면 그렇게 해줄 수도 있도다.
24.그대가 무엇이든 원하는 것이 있다면 말해보라. 재물과 장수를 맘껏 빌어보렴. 내 그대를, 무엇이든 원하는 것을 다 갖을 수 있도록 만들어줄 수 있도다.
25.이 인간세에서 구하기 쉽지 않은, 그 어느 것이라도, 얼마든지 내게 달라고 하라. 여기 말과 마차와 아름다운 선녀들이 보이지 않느냐. 인간들이 절대로 누릴 수 없는 조건이다. 내가 주는 이 마차를 좀 타보지 않겠느냐. 나찌께따여, 제발 죽음과 관련된 질문은 하지 말아다오.
1. '옳은 것'과 '기쁜 것'은 다르다는 것을 알아라. 이 두가지는 여러가지 목적을 가지고 사람을 일생동안 거기에 묶이게 한단다. 이 중에 '옳은 것'을 택하는 사람은 진정한 선(善)을 갖는 것이요, '기쁜 것'을 택하는 사람은 결국 그가 추구하던 것을 중도에 놓치게 된다.
5. 그 두터운 무지 속에 갖혀있는 사람들은 스스로를 상당한 지식인이라고 , 대단한 학자라고 생각하면서 영영 삐뚤어진 길로 가게 되는 것이다. 마치 눈먼 장님들을 역시 눈 먼 다른 장님이 인도하여 영영 삐뚤어진 방향으로 가게되는 것처럼
6. 재물에 눈이 어두워 제정신이 아닌 사람들에게는 다른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길이 보이질 않는다. 이 세상이 있을 뿐 다른 또 어떤 세상이 있다는 말이냐고 하는 사람은 계속해서 윤회의 쳇바퀴 속 죽음을 맞으리라.
7. 그 지혜는 많은 사람들이 들을 수 있는 그런 흔한 것이 아니다. 또한 운이 닿지않는 사람들은 수 없이 들으면서도 무슨 말인지를 이해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바로 그런 지혜를 설명해낼 수 있는 사람은 정말 대단한 사람이다. 놀라운 사람이다. 그러니 훌륭한 스승에게서 전해듣고 스스로 깨우친 인물들은 얼마나 훌륭한가
8. 평범한 스승이 가르쳐서는 제대로 이해될 수가 없다. 아뜨만이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음을 간파하는 스승이 가르쳐야만 수 없이 많은 방법으로 묘사가 가능한 그 존재에 대한 혼동이 일지 않는다
9. 그것은 논리로서 이해가 가능하지 않은 것. 그러므로 옳게 알기 위해서 논리가 아닌 지혜의 스승으로 부터 전해졌던 것이다. 이제 그대는 그 선지식을 그와 같이 논리가 아닌 학문의 스승으로 부터 듣고 깨달음을 얻었도다. 모든 아들과 제자들이 그대와 같이 질문할 수 있기를
10. 행위에 대한 결과로서 얻은 재물이 영원치 않으리라는 것은 그대도 알고 있을 것이다. 이것은 영원치 않은 것으로 영원한 것을 구하는 것이 불가능함이다. 이와 같음을 알면서 나는 나찌께따 아그니를 택하여 그 영원치 않은 것으로 영원함을 얻은 바 있도다.
14. 죽음의 신이여 ! 당신이 안다는 그 옳은 것과 다르고 옳은 것이 아닌 것과도 다르며, 이미 세상에 있었던 어떤 것과도 다르고 아직 있지 않았던 그 어떤 것과도 다르며, 과거 미래 현재와도 다르다고 하는 그것이 무엇인지 더 이야기 해주세요
15. 네 가지 베다가 모두 그에 대해 말하고 있으며, 바로 그것을 얻기 위해 모든 고행이 필요한 것이며 스승의 집에 머물면서 모든 시간을 바로 그것을 알기 위한 배움에 쏟아붓게 되는 그것이 무엇인지 내가 그대에게 한마디로 말해주겠다. 그것은 '오움'이다
16. 이 '오움'은 우리가 생각해낼 수 있는 극한까지의 범위에 존재하는 '한정적 브라흐만'이요, 우리의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초월적인 범위에 존재하는 '초월의 브라흐만'이기도 하다. 이 소리는 옳게 알면 이 소리로 하여 무엇이든 소유할 수 있다
20. 이 아뜨만은 세밀한 것 중에서도 가장 세밀하고 큰 것 중에서도 가장 크며 세상 모든것의 구석구석에, 그리고 지혜의 동굴이라 불리는 인간의 마음 속에도 머물고 있다. 꾸준히 할 바를 해나가는 사람은 자신의 축복받은 감각을 통해 아뜨만의 존재를 감지하게 되며 그 때 아무런 슬픔도 갖지 않게 되리라.
23. 이 아뜨만은 베다등을 공부한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그 책 속에 담긴 의미를 더 많이 안다고 얻게 될 것이 아니로다. 오로지 구도자 스스로가 아뜨만을 구할 때 아뜨만은 구해질 수 있느니 그러한 구도자 앞에서만이 아뜨만은 그 모습을 드러낸다
1. 이 육신의 지혜라는 동굴 안에는 두 개의 아뜨만이 들어가 있다. 스스로의 행위에 대한 댓가를 치루는 그 둘은 '그림자'와 '빛'으로 구분해낼 수 있다고 이미 깨달음을 얻은 분들이 말한다. 이런 분들은 다섯 아그니를 지키는 사람과 세번이나 나찌께따 아그니를 택한 사람이라고도 불리운다.
2. 지혜가 모자라는 사람은 바깥의 즐거움을 쫓아다니기 마련이고 그로서 그는 죽음이라는 어마어마한 덫에 걸리게 되는 것이다. 그러나 현명한 사람은 안에 들어앉은 아뜨만을 흔들림 없는 확고한 존재로 인식하고 그럼으로서 세상의 허망한 것들에 대한 욕심을 내지 않는다
4. 또한 그 아뜨만으로 인하여 우리는 꿈속의 현상과 실제의 현상을 볼 수 있다. 현명한 사람이라면 그 위대하고 모든 곳에 편재(偏在)하고 있는 아뜨만을, 진정으로 깊이 깨닫고 더 이상 슬퍼하거나 괴로와하지 않으리라.
===========까타 우파니샤드
8. 무지가운데 빠진 채 스스로를 '현명한 학자'라고 여기는 어리석은 자들은 한 눈먼 장님이 이끄는 대로 우왕좌왕하는 장님처럼 방황한다
9. 무지 속, 계속되는 착각속에만 빠져 있는 어리석은 자들은 '우리는 할일을 모두 끝냈다.'고 자만한다. 그들은 행위 자체만 알뿐 행위에 얽매임으로서 생기는 결과에 대해서는 알지 못하니 행위만큼의 시간이 지나고나면 괴로움에 빠져 다시 아래로 떨어져 버린다
10.제례와 베다등의 경전을 따르는 것만이 가장 좋은 길이라 생각하는 어리석은 자들은 다른 진정한 방법들을 인정하려들지 않는다. 그들은 자신의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지만 다시 인간의 세계나 이보다 더 하위 세계로 떨어지게 된다.
12. 영원한 구원을 소원하는 사람은, 행위로 얻은 세상이 어떠한가 잘 판단하고 집착을 버려야 하느니. 그가 알아야 할 것은 이 세상에서 변화하는 '행위의 숭배'로서 변화하지 않는 영원한 구원은 얻을 수 없다는 것이다. 그러므로 그 불멸의 브라흐만의 진리를 구하기 위해서는 손에 신성한 장작을 들고 (격식을 갖추어) 훌륭한, 브라흐만의 진리에 정통한 스승을 찿아가라.
3. 이 아뜨만은 베다를 통해서도, 명석한 두뇌를 통해서도, 그리고 듣고 반복해 또 들어도 알 수 없는 존재이다. 다만 스스로 구함으로 알 수 있을 뿐이다. 이렇게 할때 이 아뜨만은 우리의 무지로 가려져 있던 본 모습을 (우리) 앞에 드러낸다.
4. 이 아뜨만은, 아뜨만에 대한 독실한 믿음으로 생긴 힘이 없이는 구할 수 없으며, 자만심이 남은 애착으로도 얻을 수가 없으며, 또한 '내버림'이 없는 고행으로도 얻을 수 없다. 그러나 이런 방법들을 올바로 취하고 이 최고 아뜨만의 존재를 알고자 애쓰면 틀림없이 그의 아뜨만은 브라흐만의 세계로 들어가게 되리라.
=================================문다끄 우파니샤드
2. 시간, 자연, 필요성, 우연, 근원물질, 자궁, 뿌루쉬,
이것들이 세상의 근원이 될 수 있는지 생각해보세.
이 모든 것들을 합한 것도 근원 아뜨만의 한 부분에 지나지 않으리요,
또한 아뜨만도 기쁨과 슬픔에 매이니, 세상의 원인이 되지 못하도다
6. 사람은, 모든 것을 연유케하는 최고의 아뜨만과 자신이 서로 다르다고 여기고 이 모든 생물들의 근원이며, 모든 것의 최종 종착지인 거대한 브라흐만의 수레바퀴 속에 방황한다. 그러나 그가 최고 아뜨만을 그 자신과 다르지 않은 근원이라 는 것을 알고 기꺼이 숭배하면, 그로서 그는 불멸을 얻으리라
9. '아는 자'와 '알지 못하는 자', 신(神)과 신(神)이 아닌 개체아는 둘 다 워낙 태어나거나 죽는 일 없는 자들이다. 그런데 또 하나의 힘이 개체아를 겪는 자로서 세상을 겪게 한다. 무한한 아뜨만(브라흐만)은 모든 것이며, 그 스스로 아무런 행함이 없는 존재(akart )이니, 누구든 이 셋을 알게 되면 그가 곧 브라흐만이다
11. 지고의 아뜨만을 알면 모든 올가미는 모두 사라지고, 그리하여 고통이 사라지고 생사의 윤회도 끝난다. 더 나아가 그 지고의 아뜨만에 대한 명상을 하면 육신이 떠난 뒤에도 모든 풍요의 원인인 세번째 단계에 다다르고 그리하여 모든 욕망이 저절로 가라앉는 유일한 단계에 이르리라
8. 그의 크기는 손가락 만하고, 모습은 태양과 같으며 사고(思考)와 자신에 대한 존재의식을 갖춘 그가, 지혜와 그 (탄생 노화 죽음 등)육신의 특성만을 보고 스스로를 막대 끝에 달린 쇠조각 정도로 생각하며, 다른 개체아도 그처럼 본다.
13. 그는 시작도 끝도 없으며, 이 세상의 창조의 순간에 그 한 가운데 있고, 끝이 없는 세상의 창조자이며, 수 없이 많은 모습을 취하는 이이며, 온세상을 하나로 감싸는 자로다. 이 지고의 신을 깨닫게 되면 모든 얽매임에서 풀려나리라.
14. 내면으로만 잡을 수 있고 육신이 없는 자, 세상의 창조와 파멸을 이루게 하는 시간을 만든 자, 그를 깨닫는 자는 육신을 버리고도 존재할 수 있게 되리라
http://club.nate.com/atdjjhsum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