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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사람에 대해서, 모든분들게 묻고 싶습니다..

8년의 세월 |2005.07.10 23:05
조회 797 |추천 0

먼저 제가 이글을  어떤 목적이나. 한사람을 궁지로 몰기 위해 쓰는것이 아님을 말씀드립니다. 또한 글의 내용중에 그러한 내용이 내포 되었다 하더라도 사실을 토대로 적으면서 나타나는 내용일 것입니다.. 

 

  전 어느 지방에서 생활하다. 직장이 서울로 옴기면서, 자연스레 서울에서 생활 하게되었습니다...

그런데 직장에서 한 여자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직장 동료였던 그녀을 전 어느순간 마음 한구석에 그녀의 자리를 만들어 줘 벼렸습니다.. 처음엔 짝사랑 이였죠,, 그런데 시간이 지나면서 , 하늘이 저 도왔는지 그녀 또한 마음의 문을 열기 시작했죠,,  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전 맘속으로만 그녀을 넣어두었지만. 그녀는 직접적으로 저에게 다가오기 시작했죠,, 정말 너무 행복했고, 말로는 표현이 되질 않내요,,  그녀는 저보다 3살이 더 많은 연상이 였습니다.. 지금도 그랬고,, 그때두 나이는 상관이 없다는 생각을 아니 생각 좋아 들지 않았죠,, 사랑이라는 말에 모든게 눈이 멀었습니다..

물론 한 1년정도후에 정식적으로 표현하고, 행동했죠,  그런데 어느순간  그녀가 저에게 결혼 통보를하더군요,  부모님이 정한 결혼이라 어쩔수가 없었다나. 도저히 받아들일수가 없었습니다.. 믿어지지가 않았죠,, 사정도 해보고 어떻게 결혼을 막아 볼려구, 이런저런 생각도 많이 했지만. 그럴수가 없었죠,,

그녀 또한 절 사랑하지만. 어쩔수가 없다며,,  그래서 전 보내기로 했죠,,  우리에 인연은 여기 까지 인가 보다.. 라며  그래서 전  그녀에게 마지막 부탁을 했죠,, 정말 아무짓 하지 안을테니. 니가 떠나는(결혼하는) 뒷모습이라도 볼수 있게 해달라고,, 그런데 . 그녀는 그것 마져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결혼식 날 날짜를 속인 것이죠,,    이사실을 그녀의 친구 남편에게  들었죠,, 

그녀에  친구 남편 에게 전화를 했습니다..  제발 그녀가 가는 모습을 멀리서 라도 볼수 있게  해주세요,, 라고,,  그랬더니. 그사람은  잠시 말을 멈추더니. 조금의 시간이 흐른후 저에게  어떻하죠  어제 결혼 했습니다.  이말을 듣는 순간 모든게 문어졌죠,, 좋아하고 사랑하던 한사람을 이렇게 무능하게 보신 저 자신에게 용서 할수 없었습니다..

그런 절 자책하며 패인의 생할을 하게되었죠,, 그런데 몇주가 지나.. 저에게 연락이 온것입니다..

니가 보고 싶어 미치겠어. 사랑해. 정말 사랑해. 눈물이 흘리며 . 떨리는 목소리로 말이죠,,

그때는 저 자신에게도 안정을 찾아갈때 였죠,  현실을 받아들이자.. 이제 그녀는 한남자의 아내 이다..

그녀는 지방으로 갔고, 전 서울에서 계속 정착한거였죠,, 

그녀에게 말했습니다.. 이제 우리 이러면 안돼. 지금 니 옆에있는 그사람을 위해서도,, 우린 아름다운 기억속에 연인으로 남아야 한다고,,  이러면 안된다고,

그이후 에도 그녀는 계속 연락이왔습니다.  전화를 받지 않았죠. 그래도 메세지로 연락이 오더군요..

어느날. 황당한 메세지가 왔습니다..  나.. 이혼했어,,  이제 널 만날수 있는거지.. 무슨말인지 몰랐습니다. 처음엔..      이혼,,    내용인즉. 혼인신고도 하지 안았고,, 합의하에 헤어졌다고 하더군요...

전 이때 저 자신을 전 증오 하고 후회 합니다..    고민끝에 그런그녈 받아 들이기로 했죠,

사랑이라는 이름아래. 모든것을 용서 하기로,,  하지만 그런 결정을 내리기 까지는 쉽지가 않았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결정을 내릴때는 책임이 따른다는걸 알고 있어죠,,  그러하기에 아픔을 가진 그녀에게 더 잘해줘야겠다고 다짐을 했죠,,  그래서 그녀와의  제2의 사랑을 하게되었습니다..

물론 같이 살다 싶이 했죠,,  그녀와 전 돈을 모아 집을 마련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도 몰랐죠,,

같이 살면서 그녀와 전 점점 벽에 붙이치기 시작했죠,, 결혼이라는 벽에. 물론 제가 능력이 안되 그런가 보다 라고 생각해죠 처음에는 하지만 시간이 더지나  그녀는 말하더군요 ... 난 결혼은 안해.. 절때.

그러면서 싸움이 한번 ,, 두번,,   물론 이문제로만  싸우는건 아닙니다.. 조그만한것 부터.

그것뿐만이 아니라.. 제가 하는일들도 꼬이기 시작했죠.. 그러면서 더많은 싸움을 하게되었습니다..

이쯤에서 그녀의 성격은  완벽주의자 였습니다.. 물론 자기의 일은 잘했죠,, 완벽주의 였기에.. 물론 노력 또한 열심히 한걸로 알고 있습니다.. 이중의 얼굴을 하고,, 철저히 사람들을 속이며 생활 했습니다..

너무도 철저해서, 2년동안 그런 사실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리고 철저히 솔로로 생활을 했던거죠,,,

물론 시간이 흐르면서  처음과 같은 마음과 사랑이 있을리 없죠,,  이런생활을 간신히 간신히 버티면서 지냈습니다.. 7년째인가  그녀와 동거 생활을 끝내게 되었죠,, 물론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제가 실수 한것들  하지만.  저에게도 이유가 있었습니다.. 그녀와의 생활을 이렇게 지켜서는 안되겠다.. 내가 아는 사람들 . 그녀가 아는 사람들에게 인정 받으면서,, 비록 결혼은 아니지만. 덧덧하게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래서 주변 사람에게 동거 사실을 알렸습니다..  왜 이러한 행동을 했느냐고 한다면,, 변명이겠지만. 그녀와에 미래가 보이지가 안았습니다..  왜 보이지 않았냐구요,,!!

위에서 말했듯이 그녀는 주변 사람에게 솔로인걸 철저히.. 관리를 하면서 저의 존재는 그져 친구 예전 직장 동료, 그러나 그냥 직장 동료 보다는 좀더 가까운 사람이 였죠,, 그리고 저를 제외한 사람들에게 정말 케리어 우먼 처럼 생활 하고 행동 했던것입니다..  물론 이런문제로 얘기도 하고,, 싸우기도 했지요,,  하지만 다열질인 그녀의 성격에 더 크게 싸우면 안되겠다 싶어 끝까지 매듭을 못짖고 미안해. 알았어 그런말 안할게 라며 매 순간 순간을 보냈습니다.. 결국 주변에 사람들에게 알리지 않으면 방법이 없다 싶어.  경솔한 판단으로 일을 저지르고 말았습니다..   그것에 분해서,, 그녀와 전 헤어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헤어졌다 싶었는데.. 서로에 마음속에 너무 깊이 자리잡은 두사람이기에. 인연의 끈이 놓아 지질 안터군요,,  물론 그렇게 다시만나서 뭐가 좋을게 있냐는 말을 하실겁니다.. 하지만 싸웠던 일 보다. 즐거웠던 일들이 많았기에..  그런대 여기서 더 잘못 되길 시작했습니다..

그녀는 저와 다시 만나면서 다른 사람을 만나는것입니다.. 제가 지방으로 출장이 많을때였죠,, 보통 2~3개월은  갔다와야 했거든요,,  느낌이 안좋았죠, 하지만 일을 해야 하기에..

저녁마다 통화를 하며 일주일에 한번씩 올라왔죠, 바쁠때에는 2주에 한번.. 그런데 저녁에 통화하면서,

사소한 일들로 싸울을 하곤 했습니다.. 전 생각했죠,,  자주 못보니깐.. 속상해서,, 그런것일거다..

싸움은 내용은 이거였습니다.. 늦게 전화 하지말라.  지금은 티비 보는중이니깐 나중에 통화하자. 그리곤 연락하면 잔다.. 내일 통화 하자..  저두 일을 하는사람이라.. 일이 꼬일때 . 힘들때 , 목소리라도 듣고 싶어. 전화를 하면 이런 테도로 말들을 하면 저 역시 화가 나서,, 또 싸웠습니다..

그녀의말 그런 헤어지자.. 다시는 전화 하지말라..  우린 이제 끝이다. 저역시  욱하는 성격이있어, 그래.. 그러자.. 알겠다.. 이렇게요,,,

그런데 막상 시간을 내어서, 가면, 잘반겨주고 좋아 했습니다.. 별일 아닌것 처럼 우리가 언제 싸웠냐는듯이..  그래서 생각했죠,, 아 습관성이다..  어느순간 부터 이런 말들이 대수롭지 안게 여겨졌죠,,

그런데.. 그녀는 외도를 하고 있었던거죠,,   언제 였던가. 몇일 쉬는 날이 있어, 올라 왔는데. 전화 하니

친구 좀 만나고 들어 갈께 하며 조금만 기다려 라고 하더군요  알았다고 말하고, 기다렸죠,, 그런데 그날 12시 까지 기다렸습니다.. 7시 부터인가..  전화를 해도 받지도 안고,,  그냥 갈려고 하는데.. 느낌이 너무 이상했죠,, 그녀가 결혼하던 그 전날두 그랬구요,,  끝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왔더군요,,

아무일 없었다는듯이.. 미안해 좀 늦었지..

전 아무래도 이상했습니다..  그냥은 화가 나서 그냥 집에 가고,,  그 다음날 아침.. 전화가 오더군요,,

나 사고 났어, 아침에 운전하고 출근하다.. 사고났어,,  그말에 무작정 달려갔습니다..사고 처리 하고,, 아무래도 여자니깐 입원까지 했습니다.. 그런데.. 아무래도 이상해서,, 전화를 확인햇죠,, 그의 5일간 병원에서 살다 싶이 했는데.. 밤만 되면 문자가 오고 주고 받고, 하더라구요,, 누구냐고 물어보면, 친구라 말하고, 특정 친구의 이름을 대면서,,  아무래도 이상해서,, 전화기를 보게 된거죠,, 그런데.. 내용이

참으로 어쳐구니가 없더군요,,  나 처음만나서 키스 한 사람이 너 처음이야.   답신 : 나두 그래..  이런 말들이 였죠,,  그러니깐  날 기다리게 한 그날  처음 만나 키스까지 한거였죠,,,

이사실을 알면서도 아픈 사람을 그냥 놔두지 못하겠 기에.  매일 매일 간병을 했죠,,  전 그랬습니다..

비록 처음 만나 키스까지 했지만.. 그녀에게 제가 사랑하는 마음을 보여준다면 . 이쯤에서 끝내겠거니 하면서,, 그렇다면 누구나 할수 있는 실수 이니깐  . 요즘 세상에 키스가 뭐 대수일까..라로,,

그녀도 저한테 고마워 하고 있었습니다. 아픈 그녀를 사심없이 간병했거든요,,

그녀는 퇴원하고,, 전다시 지방으로 내려갔습니다..  그런데 그녀는 거기서 멈추지 않았던것입니다..

키스선에서 넘지 말아야 할 선까지 넘었다는 사실을 알았죠,,, 전 그녀에 메일 비밀 번호를 알고 있었습니다.. 왜냐면 제 핸드폰 뒷자리 였거든요,, 서로 쪽지를 주고 받고 한것들이 고스란히 저장 됬더군요,,  지금 집으로 와..  사랑해.  그방달려갈께 자기야.. 이런말들  너무화가나 참을수가 없었습니다..

그 사실을 알지전에  쉽게 이야기하면,  제가 지방에 있을때 외도하면서,,  밤에 또 싸웠죠, 이것 역시 대수롭지 않은 일이였습니다.. 또, 그러더군요,, 헤어지자고,,  그런데 이번에는 느낌이 달랐습니다.. 하던일 내팽겨치고 올라갔죠,, 집으로 갈려고 했지만.. 밖에서 보게 됬죠,, 그러자 하는말  널 정말 사랑해서 널 보내는거야.. 우리정말 그만하자..  내가 안느 누군가 에게 너 예기를 했더니.. 결혼 하지 안을려면 보내줘라고,,  그런데. 난 결혼할 생각은 추어도 없고, 넌 사랑하니깐, 널위해서. 보내는거다라고,,

그러면서 한마디더,, 그녀가 하는말  옛날에는 다른사람들이 사랑해서 보낸다는게 이해가 안갔는데 이제는 이해가 간다고,,  제가 그랬습니다.. 아무래두 느낌이 안좋았죠,, 이번에는요,, 그래.. 우리 일년만 더 정말 일년만더 그리고 아니다 싶으면 서로 웃으면서 끝내자.. 라고 정말 곰곰히 생각 해보라고,, 전 그랬습니다.. 이여자 나이도 있고,, 일년이면 3대 중반 그러면  그때는 우리 결혼 하기가 조금은 더 쉽지 않을까 하면서 말이죠,,  그녀 또한 받아들여줬죠,, 그런데.. 그러면서 그 남자와 만나서 외도 하는것을 알았죠,, 메일을 통해서,, 직설적인 말들이 쪽지로 주고 받고,, 했던것을요,,

더군다나.. 그녀의 다이어리를 봐죠,, 네이트의 다이어리 그랫더니 더 기가막힌 말들이 적혀 있더군요,,

그중에 정말 기가막혔던건,, 많은 경험 .. 남자들과 많은 경험을 하고 싶단 말이였죠,, 

정말 어처구니가 없더군요,, 이런여자를 믿고 8년을 지내왔다는게.. 시간이 너무 아깝고 저 자신이 정말 ...........!

제 제값을 치르는것이 구나.. 라는 생각 까지 들면서 말이죠,,,

그래서 정말 끝낼려고  일을 마친뒤 오라갔습니다..  그것도 크리스마스날 약속하고  그런데 그날도 역시  직원들과  저녁에 만날꺼니깐  대충하고 갈께라고 말했습니다.. 저와의 약속 시간 2시간이 자나 . 왔더라구요,, 그날 역시 왜 오질않냐고 내가 체촉하는 말에 어쩔수 없이 왔더군요,, 

잠시 침묵이 흐르고, 물었습니다.. 그남자에 대해서,  결코 부인하더군요,, 심지여는 그남자에게 전화해서 확인해보지 그랬냐는 말등... 욕까지 하면서 의심 한다고,, 말이죠,,   

그런대 전 막상 그녀에 얼굴을 보는순간.. 죽이고 싶은 생각보다..  사실대로 말하고 용서를 빌면 용서 해줄 생각도 있다라는 생각도 ......!!

끝까지 아니라더군요,,  빰을 때렸습니다. 그리곤 어떻게 알았는지.. 전부 말했습니다.

말을 못하더군요,,   조금에 시간이 지난후 하는말 그때는 정말 실수 없다고, 정말 내가 미쳤다고,,,

어쨌든 이 사건도  용서를 했습니다.. 왜냐.. 너 미쳤냐.. 하시겠지만.. 그녀를 사랑한다는 이유만으로 단지 그이유 만으로,, 비록 싸운일도 많았고, 한번의 결혼에. 또 한번에 외도에 도   사랑한다는 이유 로   그리고 이런 그녀는 예전에 시들 시들 했던 나에 대해서도 조금더 잘할거구. 그러면 우리에 결실도 있을수 있다는 생각이 앞섰습니다..  착각이였죠,,,,

하지만 한동안  잘했습니다. 저에게 예전에 그때에 그랬듯이..  마음속은 아팠지만  현실을 받아들이 기로 했죠,,  이제는 정말 마지막이다..  사실 제가 그녀에게 몹쓸직도 안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전 최선을 다했습니다.. 그녀에게 .. 집안에서 든  집 밖에서든  말해보라고 하면 줄줄 말할수 있도 있습니다. 하지만 그런내용까지는 하지 안겠습니다.. 중요한건,,  그녀가 또 누군가를 만날려고 한다는것 입니다..  외도를요 아니요 아직은 몰라요,,

하지만.. 자기가 아는 사람들에게 솔로인냥 외롭다는니.. 남자 소개 해달라느니.. 이런말을 하면서요,,,

참으로 기가막힐일입니다..  그런데 몇일전  소개팅을 하더군요,,

어떻게 알았냐구요,,,?  스토커 아니냐..!!  의심병 아니냐..!! 그러시겠죠,,  네이트 사이 클럽에 다가..

대문짝 만하게 해놓은걸  외 못받겠습니다.. 그런데 그날 제가 말했죠, 오늘 바쁘니.. 중요한건 그때 까지도 그녀집에서 전 같이 지내고 있었다는겁니다..  제가 일땜에 바빠서,, 몇일 못들어 갔죠,, 제 집에서 다녔죠,,  일이 끝나는날 제가 그랬죠, 오늘 바쁘니? 저녁에..

왜? 그러냐구 하더라구요,,   사실 자신이 없었죠,, 소개팅 하냐구 물어보면 또 무슨 거짓말로 속일지도 모르고,, 내가 조금의 느낌을 주면 가지않을지도,, 그리고 갔다 하더라도 예의상의 만남으로  이런생각들로 물어봤죠,, 오늘바뻐 ? 왜? 아니 그냥  일이 끝나서, 주말이라 쉬니깐 뭐할까 해서,, 그러지하구 했죠   그랬더니.. 하는말  옛날 동료  생일 파티라고 그러더군요,,,   그럼 언제 끝날거 갔냐구 했죠

한 10시 정도,, 그러더군요,,  화가나서 미치겠더군요,,   제가 화가나고 울화통이 났던건  그날. 싸우면서 또 말했습니다. 술먹은 저도  맑은 정신이 아니였으니깐요,,, 지금 올수 있니.. 그때가 11시 정도인가..   아직 안끝났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제가 그랬습니다. 지금 오라고,,  그랬더니 하는말  절더러 미쳤냐고 하더군요,,  화가 너무났어 전 말했습니다.. 미쳤냐고,,!!! 미친건 내가 아니고 너야 너,,

뭐 생일 파티 라고  소개팅이 요즘은 생일파티라고 말하냐고,,,,, 그리고 저는 술이 취해서, 있는욕 없는욕 다했습니다..  술에 힘을 빌린거죠,, 병신같이... 그런데 제가 이런 글까지 쓰게 된 이유가 있습니다.. 뭐냐구요,, 물론 이글을 읽고 저에게  질책이나 욕을 하실분도 있을것이라 생각됩니다..  다른사람들의 아니 여러분의 소리를 듣고 싶은것입니다.. 질책일지라도,,,  그것뿐만이 아니라.. 그다음날 그녀가 메일이 왔더군요,,  메일에서 하는말  그날 니간 10분만더 참고 기다렸다면 너에게 달려갔을거야.. 왜냐면 오늘 만났던 사람보다 니가 더 좋았기 때문에 그런데 넌 못참고 그랬던거야..라고 말이죠,,   만약 그러면 그사람이 좋았다면 어땠을까 ?  여기서 참으로 웃지못할 상황이 머리속을 스치더군요,,   그녀가 이러한 말들 이러했던 행동들  여러분에게 신판 아니 말을 듣고 싶어서 올립니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8년의 시간이 아깝고,, 물론 제가 치러야할 죄값이긴 하지만.. 너무나 가혹하고,, 전  어떻게 다시 일어 서야 하나요,,?  지금 싱정으론 실명까지도 밝히고 싶지만  차마.. 그녀에게 마지막 내가 해줄수 있는 마지막 배려하구 하고 싶습니다......   무슨말이라도 해주세요,, 부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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