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날씨 꿀꿀~하죠~??
7월이 맞나~ 싶을정도로 쌀쌀하궁..
요즘 또야랑 씨름하느라 낮엔 잘 들어와보지도 못하구 그랬네요..
저녁에 잠깐 들어오궁..
그럼 또 신랑이 컴 가로채궁.. ㅋㅋ
다들 감기 조심하세요~
요즘 소아과엔 감기에.. 폐렴에.. 장염환자가 꽉~ 찼다네요..
리틀레오도 폐렴으로 입원중이랍니다~ 에공..
7월 9일 토욜 울 또야 100일이었답니다~
다들 집에서하지.. 하시지만..
요리 할줄도 잘 모를뿐더러..
또야 땜시롱 할 시간도 없고 해서..
외식으로~~ ^^
금욜은 시외숙모님들이랑 셤마 오셔서..
과일이랑 차만 준비해서 끝냈구요..
토욜은..
친정식구들 모여서 외식했구요..
어제 일욜은..
시댁 식구들 모여서 외식하구..
집에서 과일이랑 차마시구 그랬네요..
이렇게 간단한걸..
한 일주일은 고심했었네요.. ^^
옷이랑 기저귀랑 현금이랑 선물도 마니 받았구요~
다들 울 또야 이뿌다고 그러셔서 무지 기분 좋았답니다~
근데..
울또야 뒷통수 절벽이라고..
다들 걱정하시구 뭐라하시네요.. ㅡㅡ;;
아궁.. 저두 옆으로 눕힌다구 하는데..
안돌아오네요..
울엄만..
나중에 다~ 돌아온다구 그러시던데..
정말 돌아올까요~??
태어날 때부터 절벽이었거든요..
글구.. 또야 두상이..
엄마 닮았나봐요.. ㅡㅡ;;
남자애가 큰일이죠~??
100일.. 속상한거 무~지 많지만..
이뿐 울또야를 위해서라도..
참아야겠죠~~ ^^
또야 100일동안 키운 또야맘..
자축합니다~ ^^
앞으로도 울 또야 무지무지 건강하게 잘~크길 기원해주세요~
![]()
▲ 또야 99일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