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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고, 황당하고, 짜증나고... 그러네요

열받은처자 |2005.07.15 16:09
조회 501 |추천 0

저희 월급이 25일입니다.

지난달 월급 아직도 안줬습니다.

것때문에 타격 무지 큽니다.

심지어는 점심값까지 안줍니다.

(저희는 매주 월요일에 점심값 주거든요.)

근데.. 오늘 정말 황당한...

더 가관인건..

낼 출근하랍니다.

저희 주 5일제 입니다. 이것만은 여태까지 철저히 지켰는데..

까지껏 토요일에 출근하는 사람들 많은데,, 나오면 어떻습니까??

하지만.. 월급도 안주고, 근무시간도 아닌데 나오라고 그러는거 정말 황당합니다.

더군다나 내일 나오라는 이유가....

물건을 받아야 한답니다.

월급줄돈은 없으면서 물건받을돈을 있답니까?

것도.. 창고가 부족하여 물류창고 쓴답니다.

식대도 제대로 안주면서 먼돈으로 물류창고 빌린답니까?

너무 화나고 짜증나네요.

정말 내색도 못하겠고,, 휴~

흥분이 가라앉질 않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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