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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독도주변 방사능 조사 9월 실시

우리독도 |2006.09.02 13:06
조회 113 |추천 0

일 정부, 독도주변에서 방사능 조사 9월 중순 실시키로

 

일본 정부는 1일, 다케시마(한국명,독도) 주변을 포함한 일본해(동해)의 방사능 조사를 이번 달 중순에 실시할 방침을 굳혔다. 4,5일에 서울에서 열리는 일한 정부간의 배타적 경제 수역(EEZ) 경계 확정 교섭에 이어, 외무성의 타니우치 쇼우타로우(谷內正太郞) 사무차관이 방한해 6,7일 차관급 전략 대화를 열 예정이다. 일본측은 그 중에 해양 조사의 사전 통보제 도입을 재차 요구하지만, 한국측이 이에 응하지 않아도 방사능 조사의 실시를 통고하여, 사전 통보를 실시한 형태로 할 예정이다. 한국측의 반발이 예상된다.

 

방사능 조사는 구(舊)소련,러시아가 해양 투기한 방사성 폐기물의 영향을 조사하는 것으로, 매년 여름부터 가을에 걸쳐 실시하고 있지만, 금년은 다케시마 주변의 해저지형이나 해류의 조사를 둘러싸고 일한간의 대립이 격화, 한국측이 실시에 반대. 일본측은 「인도적, 과학적인 조사에 반대하는 것은 이상하다」라며 한국측에 냉정한 대응을 요구하고 있다.

2006. 9. 2. 마이니치 신문

 

번역: 독도본부 www.dokdocenter.org

 

<竹島>政府、周辺で放射能調査 9月中旬實施へ

 政府は1日、竹島(韓國名,獨島)周辺を含む日本海の放射能調査を今月中旬にも實施する方針を固めた。4、5日にソウルで開く日韓政府間の排他的經濟水域(EEZ)境界畵定交涉に續き、外務省の谷內正太郞事務次官が訪韓して6、7日に次官級戰略對話を開く豫定。日本側はその中で海洋調査の事前通報制導入を改めて働きかけるが、韓國側がこれに應じなくても放射能調査の實施を通告し、事前通報を行った形にしたい考え。韓國側の反發が豫想される。
 放射能調査は舊ソ連․ロシアが海洋投棄した放射性廢棄物の影響を調べるもので、每年夏から秋にかけて實施しているが、今年は竹島周辺の海底地形や海流の調査をめぐって日韓間の對立が激化し、韓國側が實施に反對。日本側は「人道的、科學的な調査に反對するのはおかしい」として韓國側に冷靜な對應を求めている。
(每日新聞) - 9月2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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