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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득 장국영이 그리워지는군요...넋두리좀 적어봤어요..

공재연 |2005.07.20 12:22
조회 2,839 |추천 0

 

 

하늘로 간 장국영...

하지만 그는 여전히 내 가슴속에서..팬들의 가슴속에서

살아있다.

2003년 4월 1일 만우절 정말 거짓말이라 믿고 싶었던

뉴스를 접하면서..

내 유년시절과 사춘기시절이 송두리째 사라지는 느낌..

한시대를 풍미하면서 모든 여성의 가슴을 설레게 만들었던

그를 생각하면 찢어질 만큼  아려온다.

영웅본색,천녀유혼, 그 밖의 많은 작품들과 한국에서 찍었던

< to you> cf는 그 시절에 안본사람이 드물정도로 한국을

강타했다.

지금은 비록 그가 없지만,..영원히 사랑하고 기억할것이다.

다음 생에서도 만인에게 사랑받는 예인으로 태어나길 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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