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내기 직장인입니다...
2월부터 일했으니 완전 새내기이네요...
신문 보는데 직장인 43%가 직장문제로 운세를 상담한다구요...
아직은 신입이라 일배우기도 빠듯하지만..
조금씩 이 직장인들의 애환을 알것만 같아요...
직장인 10명중 4명이 이직이나 승진 등 직장문제로 운세상담을 받는다는데..
뭐 저 역시도... 아직 처음이라 그런진 몰라도 계속 여기서 일할수 있을까..
잘 할수 있을까... 언제까지 있을 수 있을까...
벌써부터 고민중입니다....
그런데 해결책은 안나오고 하니.. 점집 가는 직장인들 심정.. 이해가 되네요...
운세보면서 하는 질문들이 이렇게요...
이직 등 직장 진로문제.. 승진, 연봉인상문제....
또 결혼... 이성문제.. 재테크... 건강.....
저를 보면 직장진로는 물론이고 결혼.... 이성... 재테크....
그 어느 것 하나 제대로 된 것이 없군요,....
저야말로 점집에 가야할 처지입니다.. ㅠ.ㅠ
보통 남자들은 전화사주를, 여자들은 사주카페를 이용한다고 하는데요....
글쎄.. 모르겠습니다... 사주 보면 그래도 좋은 말들 많이 해주잖아요...
그리고 그거 위안삼아 또 살고...
암튼... 운세같은것 안보고도 맘 편히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