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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이드 어느 여행사나 있습니다.

-_- |2007.02.14 18:07
조회 1,322 |추천 0

저도 여행을 몇번 다녀왔는데.. 그런 가이드 여행사마다 한명씩 꼭있는거 같더라구요..

 

물론 싸게 간것도 아니고 조금 비싸게 간것도 있고 한데.. 그래도 좀 심하다 싶을정도로..

 

여행을 싸고 저렴하게 간다면.. 자신이 이것저것 물건사거나 길물어보는거는 기본적으로..

 

알고서 가야 한다고 생각해요.. 그게 현지가이드이던가.. 아니면.. 국내가이드가 같다고 해도..

 

그렇게 저렴하게 간다면.. 가이드 자신한테 돌아오는게 없기때문에.. 그렇죠..

 

여행사측은.. 가이드를 고르고 골랐다고 하지만..

 

외국나가면.. 그 회사사람들이 압니까?? 모르는 일이죠.. 우리가 아무리 항의를 해도 잘 안받아들여집니다..

 

회사직원들은 아무도 모르죠.. 가이드가 나가서 무슨 짖을 하는지..

 

더더군다나 현지가이드라면.. 더더욱 할말이 없게 만들죠.. 자긴한테 뒷돈이라도 찔러준다면..

 

그담음부터 행동이 180도 바뀌어버립니다..

 

여행사들이 많고 하지만..현지가이드들을 통제할 방법이 없기 때문이죠..

 

이게..우리나라 여행사들의 한계이기도 합니다. 현지가이드들이나.. 국내가이드이거나..

 

자신한테 뭔가가 떨어지는게 있어야.. 자기가 이끌어야 하는 사람들에게.. 잘해줍니다..

 

어쩔수 없이 항의를 해야 하긴 하지만.. 뭐..

 

하나투어라고 국내에서 광고도 많이 하고 인지도 높다고.. 무조건 믿지는 마시길..

 

그리고 싸다고해서.. 무조건 믿지 말고.. 어떻게 어떤식으로 가는지 알아두세요.. 여행의 필수입니다.

 

가이드 여행이라고 해도.. 그리고 회화 한두개정도는 필수..

 

이번에는 그냥 X밟았다 생각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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