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하려고요..토욜에..휴~~
근데 앤이랑 싸웠어요..제 멋대로 확인하고 그랬다구..
너무 황당해서 제가 막 머라 그랬어요..다신 내앞에 나타나지도 말라고...
그후로 연락도 없고 그러네요..저도 머...굳은 맘 가지고 한 얘기라..담담하게 받아들이려고요..
안산이나 산본쪽에 산부인과 좋은데 아시는 분 혹시 계시나요?
참, 수술하려고 맘먹으니깐 아랫배가 자꾸 아파요..냉이 좀 많이 나오고요..
꼭 애기가 자기 여기있다고 시위 하는것 같아서 기분이 안좋아요..
배가 왜 아플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