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부 예물비(꾸밈비)로 300만원을 받았어요..
귀금속세트 제외하고 나머지 한복, 화장품, 정장, 핸드백 등등을 사라고 주시더라구요..
어쩌다 보니 예단 드리기 전에 먼저 받게 되었는데요..
그래서인지 신랑댁에 드릴 예단비가 더 마음에 걸리네요..
500을 드려야할지 700을 드려야할지....
일단 이불, 반상기, 은수저 사는데 100만원 정도 들었거든요..
그리고 신랑 누님은 5년전 결혼하실때 이불 등등 아무것도 안하고 그냥 현금만 500을 하셨대요..
적정수준이 어느정도일까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