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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오vs핸더슨 프라이드 웰터급 최강자를 가리자!

레슬매니아 |2007.02.15 10:26
조회 202 |추천 0
현재 웰터급에서 개사기필리오가 진다고 생각이 되는 분있습니까?

 

 그정도로 필리오는 웰터급내에서 최강의 캐사기 벨런스 붕괴 그라운드 파워로 불리고 있습니다.

 

 유에프씨 미들급 챔피언 앤더슨조차

 

"파울로필리오가 이체급대 최강자이다. 그가 챔피언에 오르면 한동안 그의 적수는 없을 것이다."

 

라고 말까지 한 필리오입니다.

 

(이말을 다시 해석해 보면 나는 프라이드에는 다시는 안간다라고 들릴수도 -_-;;)

 

 주짓수 기반에 탄탄한 유도완 레슬링 실력에 무엇보다 최고의 장점인 웰터급에서 거의 대책이 없는 아이 썅 알고도 당해 파워입니다. 

 

 동체급대 이선수를 꺽을자가 있을까요?

 

 부스타만테의 주짓수 실력과 복싱실력을 가지고 있지만 필리오의 강력한 그라운드를 방어해낼 파워와 중량감은 부족합니다.

 

 아마르도 테이크다운 못시키고 허리가 말을 안들어 현재 부인에게도 구박받는(뭐 잡지에서 부스타 부인 인터뷰 "남편이 밤마다 정열적이지 못하다"에서 발췌 (뻥)) 것이 현재의 부스타입니다. 

 

 데니스 역시 닌자의 15초 굴욕의 타격을 보유하고 있지만 올라운드는 올라운드대 웰터급 파이터 거의 모두가 가지고 있는 강력한 태클을 막을만한 중량감과 파워는 부족해 보입니다.

 

 무사시카즈오는 이미 광관열차 티켓을 끊고 필리오 놀이동산에서 탈거 다탔습니다. -_-;;

 

 그래서 개인적으로 생각한 최후의 카드는 바로 핸더슨이었습니다.그의 레슬링실력과 마운트점유능력 그리고 그라운드에서의 배드신파워는 현재 웰터급에서는 거의 사기급인 사내이지요.

 

  UFC에서도 티토와 랜디가 제발 넘어가 이놈아 하며 태이크다운시킨 비토를 5키로 덜 나가는 핸더슨이 거의 놀이기구를 태워주었습니다.

 

 아무리 전성기가 아닌 어쩌구 해도 비토입니다.

 

 라이트해비에서도 어중한 2류는 씨알도 안먹히는 실력자입니다. 그런 비토는 3라운드 배드씬으로 공략한 핸더슨은 아랫체급인것을 감안하면 거의 경이적이라고 할수있다고 봅니다.

 

 개인적으로 비토가 전성기때에서 약해졌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는 이미 주먹부상은 이미 다 난 것으로 나왔고 펀치를  내는 대도 전혀 이상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부인이랑 붕가붕가해서 체력이 없다라는 것은 언제까지나 자기관리의 속한 겁니다.-_-;;

 

그런식으로 따지면 티토랑 리스터는 아주 그냥 싸우다 탈진해야 되겠내요.-_-;; 그래놓고 나고 부인,여친이 너무 섹쉬해서 졌다고 하면 저도 할말 없습니다.;;;;;

 

그저 빠르게 발전해나가는 엠엠에이에서 그의 실력과 플레이 방식은 발전이 없었을 뿐이라 봅니다.

 

다시말해 비토가 핸더슨에게 보여준 무기력함은 약히지고 뭐고 떠나서 그의 실력이었으며 핸더슨이 비토를 놀이기구를 태워 꺾었다고 봅니다.

 

 그라운드 파워, 타격이 동시에 받쳐주는 형태가 필리오를 상대할수 있는 운명의 열쇠가 되겠죠,

 

 핸더슨이 바로 그런형태라고 봅니다. 또한 위기상황시에 노련함은 격투계에서 이미 펀드매니져 입니다. -_-;;

 

  천상의 지배자 -_-;;효도르에게 놀이기구 타는 재미를 보여주며 고전하게한 아로나를 (그때의 효도르랑 지금이랑 비교는 무리가 있지만 말이죠 룰도 제약이 있고 -_-;;)상대로 상대적로 마른 체격에서 나오는 반비례 빠워로 애를 먹게한 핸더슨입니다.

 

 필리오가 처음으로 맛보는 강력한 레슬링기반을 갖추고 묵직한 타격도 보강된 사내 핸더슨은 아무리 천하의 천의 개비기 수면제 필리오라고 쉽지 않은 자입니다.

 

 반대로 핸더슨에게는 웰터급에서 만나는 최강의 상대겠지요.

 아.....무사시 카즈오의 일을 이제 마음에 담아 두시질 않길 바랍니다. -_-;;)

 

 개인적으로 핸더슨의 잰틀맨하면서도 엘레강스하며 소프트하며 다이나마이틱하며 오크레이션한(뭔 개소리야 -_-;;) 터프한 파이팅에 반한 저로써는 핸더슨이 필리오를 꺽은 최초의 사나이가 되길 바랍니다.

 

  솔직히  떡밥매치 이미지가 강한 효도르 헌트전보다(헌트팬들깨 정말 죄송합니다. 하지만 효도르가 그래!!임마!!남자는 타격이다!! 멋지게 꽃펴보자라고 하지 않는 이상 -_-;;이길 가능성이 냉정하게 없어 보입니다. 죄송합니다.)  진정한 웰터급 최강의 선수를 가린다는 생각이 들어 가장 기대가 됩니다.

 

 미사키전에세의 패배는 그동안 부스타,고노,초난,그레이시,오야마 등등을 타격으로 잠재워 오면서 어라? 이형님이 타격도 끝내주자나!!!!라고 생각이 잡혀 레슬링 베이스의 본연을 잃고 지나치게 타격일변도로 나간 것이 패인이라 봅니다. 비토전에서는 그런 페인을 숙지했다고 생각합니다.

 

 본연을 되찾은 핸더슨에게 아레스의 은총은 빕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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