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 영화속에서만 있을법한 일인줄 알았더니..
오늘 아침 7시에 실제 수원 한복판에서 일어난 일이랍니다.. *.*
경기도 수원의 도심 한 복판에서 수원의 조폭, 남문파와 역전파
이 두 조직 사이에 대규모 패싸움이 벌어졌다는군요...
이 싸움으로 1명이 죽고 5명이 중상을 입었데요....
정말 놀라운 일이 아닐수 없습니다....
사건은 아침에 역전파 조직원의 집에 남문파 행동대원이 들이닥쳤다는군요..
그래서 역전파 조직원 4명을 때렸나봐요....
이 급습 소식을 들은 역전파.. 가만히 있을 수 없었겠죠...
죄다 달려들어 남문파하고 패싸움으로 번졌다고 합니다...
급습당한 역전파 조직원은 병원으로 가던 중에 죽었다고 하네요...
그리고 남문파 조직원 한명도 수술까지 받았는데 중태라고 하는군요...
근데.... 이런 일이 벌어지도록 경찰님들은 뭘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쩝....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조폭과 경찰이 친하다는데... 사실인지... ^^;;;
조폭과 판사가 친한건 저번에 뉴스에서 한번 나왔는데....
암튼.. 무서운 세상입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