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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시디 은둔18년만에 美대학강의

서울 |2007.02.15 14:52
조회 189 |추천 0

서울신문]소설 ‘악마의 시’로 18년 동안 도피·은둔 생활을 해온 인도 출신 영국 작가 살만 루시디(60)가 13일 미국 애틀랜타 에모리대학에서 강의를 시작했다. 루시디가 강의를 시작한 날은 1989년 2월14일 당시 이란의 최고지도자인 고(故) 아야툴라 호메이니가 소설에서 이슬람을 모독했다는 이유로 이슬람 법령 ‘파트와’를 내린 하루 전날. 호메이니는 이슬람교도들에게 루시디 처형을 명령했다

 

교황청과 싸웠던 부르노

7년간의 고문과 협박 회유를 견디며 싸우다 화형당한

부르노 . 세계 무신론자들의 대 영웅.

루시디는 숨어 살았지만 그래도 이슬람 일신교와 대결했다.

유신론 중에서도 일신교가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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