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작년에 두번 유산했는데 올해 아기를 가질려고 하는데 무배란 월경에 다낭성에
자궁근종이 있다고 하더군요 29년 살면서 슬프때도 있고 기쁠때도 있었지만 가장 절망스러운
때가 요즘 현재입니다 산부인과에서는 근종을 3cm~4cm정도 애기하던데 임신하면 지장은 없다고
임신후 아기 낳을때 수술하자고 하는데......
또 친정엄마 따라 잘 듣는다는 한의원을 갔어요 한의원에서는 근종을 전문적으로 치료하는 약이 있다고 그약을 먹으면 근종이 자연적으로 없어진다고 그 선생님이 말씀하시더라구요 작년에 소파 수술을
두번이나 해서 양방으로 또 근종을 수술하면 자궁에 무리가 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근종뿐 아니라 다나성에 무배란도 치료 해야하는데 한의원에서는 우선 근종을 치료하고 난 다음
하자고 하더군요
한의원과 산부인과중에 어떤 치료가 더 효과적이고 임신에 성공할련지 머리가 뒤죽박죽 고민만
되고 한숨만 나오네요 저와 비슷한 경험 있으시면서 치료도 하시고 임신에 성공하신분
조언좀 부탁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