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연 혼빙죄가 될지... 성립이 되서 죄값을 치루게 하고 싶은데.......
정말 도움 부탁드립니다....
저는 지금 한시가 급해요...
저는 그 남자와 2003년 11월 만나 지금까지 사귀어 왔습니다. 사귄지 얼마 안되어서
결혼을 생각하고 있던 4년째 사귀고 있떤 여자가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여자랑 헤어지고 저랑 사귀면서 본격적으로 옷,신발,귀금속,시계 등등
정말 많은 것을 사달라고 조르며 저랑 결혼한다는 (결혼전제) 이유로
마누라 마누라하면서 남친이 학교때문에 떨어져있었는데 용돈을 부쳐달라 한 것도
부칠때까지 계속 전화하고 화내고 욕했고 만나서 데이트 하는 모든 비용까지
회사를 다니는 제가 부담하게 했습니다.
나를 지금껏 2년간 사귀어 왔으면서도 술만 먹으면 그 옛여자 못잊어 전화를 하고
여자친구인 나를 기만하며 보고싶다 만나자 사랑한다 하였고
술마시는 기회만되면 나를 무시하고 핸드폰을 꺼버렸고 연락이 끊기기 일쑤였습니다.
남의 가슴에 상처를 1년정도 계속 주었고, 그 기간 포함하여 지금까지
숱한 여자문제와 한번의 심각한 바람으로 인하여 정신적으로 고통을 주었습니다.
저는 정말 자랑이 아니지만, 너무 시급해서 모두 적습니다.
작년 4월 처음으로 임신중절수술을 받았고, 임신을 걱정하여 잠자리를 두려워하여도
어차피 결혼할 사이라 하면서 늘 원했고 10월 또 임신하였는데 그 10월에
다른 여자랑 바람을 피고 저한테 며칠동안 연락을 끊었습니다.
제가 임신을 하여 입덧과 몸살로 고생을 하고 있을때였습니다.여자와 놀고 바람피느라
연락끊었고 결국 모든것을 알고난 후에는 헤어지자 하니 매달렸고 그 여자한테 빌린돈도 얼마 안되지만 제가 갚을 수 밖에 없었습니다. 그래서 12월 남친에 대한 모든
신뢰가 깨졌다고 생각하여 임신중절수술을 하였고 올해 4월 초 임신상태에서도
또 술마시고 연락을 끊고 입덧상태에서 너무 힘들어 혼자가서 중절수술을 받았습니다. 결혼을 전제로 2003년 11월부터 현재가지 무차별하게 잠자리를 요구했고 제가 헤어지자고 하면 임신시켜야 겠다고 하면서 꼼짝못하게 하고 잠자리를 강제로 했습니다.
처음 나를 사귈 때부터 나랑 결혼할 생각이 없었으면서 끝없이 잠자리 요구와
내 신용카드와 돈을 우습게 알고 썼고, 돈을 줄때까지 떼쓰고 선물을 사 놓을때까지
계속 매달렸고, 사주면 자기야 잘할께 이런 사탕발림식의 말들로 사람을 유림했습니다.
그리고 사귀는 내내도 싸우면 얼굴 싸대기를 때리고 여기저기 몇대씩 꼭 맞았습니다.
그러나 제가 고소하기로 마음 먹은 이번의 사건은,
남자가 올해 3월 18일까지 제 명의로 핸드폰을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3월 18일날 명의를 자기 명의로 바꿨는데 내 명의로 되어있을 때 2달치 미납요금이
명의자가 바뀌니까 묶여있다가 일주일전에 변제최고장이 되어 우리집으로
날아왔어요..정말 화가나서 돈 얼른 내라고 하니 냈다고 거짓말을 하더군요
이동통신사에 전화해 확인하니 자기 핸드폰 2달치 미납요금 27만원은 수납하고
날 신용불량자로 만든 그 13만원은 안냈습니다.
거기다 자기가 쓴 요금이 아니랍니다.
갑자기 정말 화가났습니다. 결혼할 사람 신용불량자 만들어놓고 태평하게
다음달에 내준다 합니다.
만나자고 하여 만나서 자기가 쓴 요금을 확인시켜 주고 싸웠습니다.
그 남자가 주먹으로 구타하기 시작했습니다. 아구도 주먹으로 맞아서 지금 멍들었고
갈비뼈며 상체 온몸을 때려 피멍투성이입니다.
어제 입원하여 오늘 퇴원하고 앞으로도 물리치료 받으로 가야합니다.
그리고 결정적으로 주먹으로 명치를 급소를 정확히 때려 갑자기 정신이 몽롱해져
너무 아파 쓰러졌는데 그 상태에서 눈물 콧물 다 흘리며 너무너무 아프고
그 순간이 공포스러웠는데 내 상태를 보고도 발로 밟고 싸대기 때리고
눈까지 때려 눈밑에도 피멍이 들었습니다. 때리면서 하는 말,
"죽어 죽어 차라리 죽어 내 앞에서 죽어"이러면서 막 때리더군요......
목도 졸랐습니다.
어느 정도 정신을 차려 숨이라도 내몰아 쉴 수 있을 때 제 가방과 신발을 들고
기어나왔습니다. 겨우 걸어 삼촌에게 전화를 걸어 도망가는 그새끼한테 삼촌이
전화를 했고 삼촌앞에서 구타인정진술서(폭행죄)를 자백받았습니다.
저는 엄마와 병원에 입원하였습니다. 물리치료를 하루에 두번씩 받고 링겔을 맞고
오늘 하루종일 정신이 없었습니다.
진단서도 떼었고 정말 정신적 충격에 고통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자기랑 헤어지면 내 친구들 주변에 나한테 어떤일이 있었는지 다 얘기하고 다닌다 하여
그렇게 하지 않겠다는 각서(공갈협박에 대한 증거자료)를 받았습니다.
저희는 올해 가을에 결혼하려 하였습니다.
처음에 저한테 접근하고 사귀자 했을 때 저를 좋아해서 사귄것도 아니며
내가 잘해주고 좋아해주고 자기 입장 생각해서 돈 쓰고 하니까 결혼을 하려고
진지하게 날 사귄게 아닙니다.
어느순간부터 결혼하자..빨리 아기낳자 하면서 애기도 못지우게 했었고
그걸 핑계로 저를 이지경으로 만들었습니다.
언제부터인가 결혼하자하며 양쪽집 다 왕래하고 허락했었고
결혼얘기가 오가는 이 때에 남자가 이렇게 절 때린겁니다.
그동안 숱하게 상처를 줬고 여자문제로 맘고생해도 다 참았지만
임신 중절 3번에 (결혼할 사이라며 늘 요구) 어제 저녁 심한 구타까지......
혼인빙자간음죄, 사기죄(내 명의로 핸드폰을 만들어 사용하고 돈 안내고 짚어던져
신용불량거래자 만듦), 폭행죄,공갈협박죄(우리 사이에 있었떤 일을 모두 폭로하고
인생 못살게 만들겠다는 사귀는 내내의 장난섞인 협박)
특히 혼인빙자간음죄가 성립이 될려는지요......?
이 문제가 시급합니다...
얼마전 7월 8일, 남자가 우리 부모님앞에서 결혼을 전제로 사귀지만 앞으로
어떤 또한의 상처를 준다하면 모든지 감수하겠다고 각서를 썼는데
이것도 증거자료가 될려는지요?
이게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저는 월요일날 고소해야 합니다....
여러분들의 조그만 도움이라도 저는 큰힘을 얻고 이 지옥에서 벗어날 수 있습니다.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