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306 글쓴이입니다....ㅜ,.=
악~~~ 이젠 악몽에 시달립니다..
복수를 꿈꾼지 9일째.. 복수실행 이틀째...
일주일간 계획을 짜오다 어제 첫복수 실행... 실패했습니다...
복수실행 이틀째... 오늘.. 오전 9시에... 성공했습니다...
속으로 "너 휴가 갔다오면 회사 뒤집어져 있을꺼다... 힘들고 지칠때마다 반성해라...
왜 너에게 이런 시련이 오는지를..."
생각하며 다음 복수를 계획중입니다...
그리고 그넘한테 문자도 한통 "휴가 잘 보내~"
사실 사악한 마음 안먹을려고 했는데,, 글쎄 그넘친구한테 그넘 친구들이랑(여자도 합세)
휴가 갔다는 말 듣고... 또 복수심에 불타버려서... 오늘 복수 실행...
다행히 성공했습니다...
그리고 너무 더워 낮잠을 한숨 푹 자려 누웠는데 악몽에 시달려 죽는줄 알았구요..
꿈에서 완존히 복수한다고 미쳐서 친절한 금자되어 돌아있더군요...
중요한건 복수를 생각한 후
1. 잠만 잤다하면 복수하는 악몽아닌 악몽....
예를 들면 꿈에서 실행에 옮기고 잘못된 경우,,, 완전 드라마식으로 연결,, 연결되어서...)
2. 백수되는 회사직원들 마음에 걸리고... 직원이 음... 총12명
(제가 회사직원들을 다 알고 있거든요..영업부팀들과는 친했었구요,,,그중에서 사는게 어려우신
분도 있고요.. 사귈때 남친이 가르쳐줬읍니다. 보증잘못..어머니가 아프다..등등 경리아가씨는
24살에 미혼모공...직원들 생각하믄... 미안하고...흠.. 그치만 다들 제갈길 찾아가겠죠...ㅠㅠ..냉정.. )
이러다 저 미치진 않을까요???? 그래도 저 이러지 않으면 제 분노를 못씻을 것 같거든요...
제가 분이 풀려야 제자신을 돌볼수 있을것 같거든요...
마냥 잊어야지.. 마음먹어도 그고통이 너무 커서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더 참기 힘들거든요...
그넘이 처참히 부서지는 꼴을 봐야 불쌍해하며 용서가 될것 같습니다...
용서를 해야 제삶을 돌볼수 있고요... 3개월후 깨끗이 용서하고 잊을려구요...
그넘 매장시키고 나서... 그리고 젊으닌깐 다시 제기할수도 있을거고...
앞전글에 리플들 보면서 님들이 "복수보다 후회하게..'라는 말... 잘 알지만....
지금 이순간이 고통이라 전 꼭 복수를 끝낼라구요... 딱 3개월만.....
그리고 3개월인 이유도 있구요... 그넘 사업하는거 3개월안에 무너뜨릴려구요......
제폰에 "삼개월만 기댜려라,, 양심도 없고 비겁한 놈은 죽어야한다. 꼭 매장시켜버린다"
이렇게 저장해서 아침마다 시시때때로 읽어보고 합니다...
저 정말 미칠까요???
ps; 행여나 한번은 만날까 아침저녁 피부관리 머리결 관리 장난아니게 신경쓰면서....
동시에 후회하게 만들기 위해.... ㅠㅠ 아니, 꼭 한번은 만날겁니다... 너그럽게
"그래, 용서하마.. 그러나 이미 넌 거지가 되었고 난 그동안 널 잊었단다.. 아가야.."
이말하고 뒤도 안보고 돌아설려구요...(생쑈)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