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33세직장인입니다
물론여자이구요,
어제퇴근하고집에있는데 밤9시넘어사장님이전화가왔어요
서울본사가바빠서 한4일정도출장을갔다왔으면좋겠다고....
정 가기싫으면않가도된다고...
제직업이뭐냐구요
인테리어회사에서도면작업을위주로하고있습니다.
우리사장님이7월달초에한번말씀하셨죠휴가없다고,,,
전직원들설마라고생각했습니다.
근데어제늦은퇴근을하는실장님이사장님한테말씀드렸답니다
직원들휴가못보내단다고말씀이라고도한번하시라고...
근데알겠다면서말씀하시고저녁땐나한테전화가왔어
대구회사는별로안바쁘니깐서울가서일하고오라고
지금우리업종쪽으로이번주까지휴가라서
자재공급도안되고 한가한편이거든요
그리고여름이라일도없고결재도원활하지않아서 그래서사무실경비도안주시고
사장님이직접종이컵이랑 커피믹스사오세요
제가경비없다고말씀드렸지만 반응도없고
요줌일없다고사무실에서 계시면서 한숨쉬고줄담배만태우시면서눈치만주십니다
(사장본인은정작 아직출근않하고있습니다 ,경비줘서서울로보내될직원은일은아침부터나와기다리는데)
이번서울갔다오면그만두어야할것같습니다
내결정이옳바른결정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