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답답한 마음에 글을 올림니다
남친을 만난지....작년 9월18일이구요 그는 28전 29제가 한살 연상이였어요 그는 착하고 자상하고 절 많이 이해해주고 잘챙겨줘요
절 위하는 일이라면 뭐든지 잘하고요 그래서 11월 3일날 사귀기로 했죠 지금도 그사랑 변함없구요 내년에 결혼약속까지 잡았담니다
근대 그이랑 대화가 오가다가 동거얘기가 나와 제가 그이 한테 물어봤죠 그런데 그이는 동거를 해봤다고 말 하더라구요 그러니까?
그이 26살에 32살 연상 누나랑 동거해봤다고.....
전 순간 울컥 하고 말았어요 더이상 말하지말라고 했어요
집으로 돌아와 자꾸 머릿속에 그이 동거녀가 떠나질 않은것이에요
전 자꾸 그이에게 묻고 묻고 그이는 솔직히 대답해주었고
(자꾸 남친 과거애기 묻는건 잘못된 제 생각일까요.)
그래서 제가 물었죠 언제 만나서 언제 헤어졌냐구요
그이는 26살에 만나 28에 그러니까 작년 6월에 헤어졌다고 하더라구요
그러구 나서 9월에 절 만난거구요
전 순간 남친이랑 내년에 결혼할 생각으로 만나는건데에 이얘기 듣는 즉시 정떨어지려합니다 솔직히 과거는 중여하지 않지만 현재가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 님들은 제 입장이라면 어떻게 하시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