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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우리 구의원 좀 말려줘요.

공익요원 |2005.08.04 18:09
조회 217 |추천 0

지난 봄(2005년) 00초등학교  교정에서 **바자회가 있었어요.

주변 아파트에 자녀를 둔 주부라면 누구나 참여 할수 있고 저렴한 학용품을 구매와 판매를 할수있어 해마다 자가용 행렬이 대단할 정도로 인기있는 바자회 랍니다.

문제는 교정 내 방송내용이 랍니다.

구청 공익요원이 주차위반 스티커를 순식간에 붙이더니 사라져 버렸어요.

그런것도 모르고 교정에 있던 학부모와 주민들에게 교내 방송을 통해"현재 주변 도로에 불법 주차한 차량은 주차위반 스티커가 발부 되었답니다.그러나 항상 구정 발전에 애쓰시는 윤00 구의원님께 주차위반스티커를 가져오시면 취소해 주신답니다."라고 방송을 하자  이를 해결을 위해 우르르 몰려가 각자차량의 스티커를 맡겼답니다.

무슨 선거활동도 아니고 이를 이용하여 주민에게 선심쓰는 양 자기과시와 한 표를 노리고 한것 아닙니까?

구청과 짜고한 냄새도 나고..

아무튼 우리동네 만세. 우리구 윤00의원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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