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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5

장규현 |2005.08.05 00:36
조회 536 |추천 0

 

 

이은경 님깨=========강간과 추행 15

 

 

 

http://club.nate.com/atdjjhs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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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upanisa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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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단이나 여단이나 그 근본구조는 같습니다 그 근본구조가 같다 하는것은 생김을 말하는것이 아니고 실행방법 을 말하는것 입니다

여성도 호흡하나로 이루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그 호흡은 이것은 여성의호흡이요 이것은 남성의 호흡이요 하는 개별적인 것은 없답니다 따라서 모든 것은 그 행위함이 같은것 입니다 다만 나타남은 다른것 입니다

 

여성이라하여 삼시쎄끼 밥안먹는것도 아니고 잠 안자는것도 아닙니다 따라서 같다고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남성과 여성이 같을리는 없는것 입니다 구조가 다르고 삶의 방식이 다르며 힘이 다르고 생각하는것이 다르고 리듬도 다릅니다 따라서 그 나타남도 다른것 입니다 나의 정주천과 역주천을 보면은 거의 반대로 일어남을 알수잇을것 입니다

 

 

이것을 보면 알갯지만 여성과 남성은 전혀다른것 입니다 그리고 원인은 주천의 방향변화 입니다 즉 정주천과 역주천이 이와같이 한것 입니다 이것은 마치 흙과 물과 같은것 입니다 남성이 딱딱한 흙이라면 여성은 물과 같은것 입니다 즉 딱딱한 이야기 입니다만 물리학  적으로 말하면 재료가 다르다 입니다 즉 원인은 같지만 재료가 다르다 입니다 그리고 하느님이나 부처나 어떤 신들이 만든것이 아니라

아버님 어머님의 사랑으로 만들엇다 입니다

 

이은경님 을 위시한 나의 회원여러분 내가 이와같이 하는 이유는 나의 반쪽 때문입니다 우리는 흔히 생각하는 나의반쪽 그것은 바로 자신의  사랑하는 아네 랍니다 그리고 부군 입니다 그러나 단학은 자아를 탐구하는 학문이며 수행채개 입니다

그리고 하나가 하나를 탐구하는 것에 잇어서 둘이란 없답니다 따라서 나는 나일뿐 입니다 그리고 삶과 죽음은 누가 누구와 함깨 하는것이 아니라 오직 자기 자신의 문재 랍니다 따라서 나의 학문은 이런것에 대하여 파고드는것 입니다

 

여러분 하나가 잇는 곳에서 하나가 하나를 볼것이다 바로 이것은 봄의 극치 입니다 그리고 가장 간결한 말 입니다

그러면 그 하나가 하나를 본다는 그하나는 도대채 무엇인가요 그 하나의 정채는 과연 무엇인지 알아야 한답니다

그래야 왜 하는 의문이 사라진답니다 배다도 아니며 봄도 아니고 오직  삼의 법으로만 되어잇는 수행의 근본이여 자아의 여행이며 고통의 근원이고 법의 모습으로 나아가는 그 정채 입니다 그는 바로 내안에 숨은 여성이며 여성의 몸속에 숨어잇는 야성 입니다 그리고 내안의 여자라하며 내안의 남자라 합니다 남성속에 숨어잇는 여성의 존재는 위대한신 여호와 입니다 그는 숨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여성속에 숨어잇는 위대한 존재는 야호와 라고 합니다 그리고 숨이라 불립니다  그리고 여화와 와 야호와 를 합하여 호흡이라 합니다

 

그리고 호흡을 죽음의 신 야마 라고 합니다 그리고 세글자 보다는 두글자가 먼저이며 두글자 보다는 한글자가 먼저 입니다

따라서 여호와 하고 야호와 라 할지라도 죽음의 신 야마 의 영역을 넘지 못하는것 입니다 죽음은 그토록 만은 장벽속에 잇는것 입니다

 

따라서 죽음의신 야마의 정채는 호흡이며 이 호흡을 통하여 공부하고 사고하고 숙고하고 하여만이 우리는 죽음을 잇는대로 바라볼수 잇는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이러한 이야기를 하는이유는 강간과 추행 때문입니다

 

안이비설신 과 색성향미촉 으로이어지는 공부의 이야기 입니다

여러분 강간 추행 이것은 생존본능에 속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우리 강간과 추행을 생각해 봅시다 과연 동물개에 강간과 추행이 일어나고 잇다고 봅니까 이 위대한 자연사 박물관인 새상에 과연 강간과 추행이 일어나고 잇다고 봅니까

그레가지고 강간과 추행으로 우리를 위시한 모든 동물이 태어나고 죽는다고 생각합니까 그럿지 안습니다

 

동물들은 지나가는 개쎄끼부터 소쎄끼에 이르기까지 기는짐승에서 나는 짐승에까지 함부로 남에개 몸을 맛기는 짐승은 없답니다

그리고 동물의 교미는 참으로 어렵답니다 인간의 구에보다 더 어렵답니다 동물은 목숨을걸고 구에를 합니다 강간 추행 전혀없진 안갯지요

그러나 무시해도 조을만큼 그럿개 어렵답니다

 

잘밝히는 여자를보고 개라고 하지요 그러나 잘밝히는 여자치고 이놈저놈 하고 함부로 잠자리 가지는 여자가 없답니다

그리고 우리가 발모르는 것은 잘 밝히는 여자는 대부분 능력잇는 여자라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런여자는 대부분 사회의 상류층을 형성하고 잇답니다 간단히 말하면 오입 잘하는여자가 시집도 잘가는것 입니다

 

그러나 개와 걸래는 다릅니다 개는 종교인이 가지고 잇지 못합니다 그러나 걸래는 종교인이 가지고 잇답니다 그레서 암캐라 합니다

도를 도로알면 도를 모르듯 개와 암캐는 구분되어야 하는것 입니다 그러나 걸레는 다릅니다 아무생각없이 시키는대로 합니다

 

죵교인은 말합니다 오늘은 이놈에개 한번줘라 내일은 이놈에개 한번줘라 그런답니다 그레야 수캐를 모을수 잇기 때문입니다

여러분 내가 에기 합니다 돈을 아세요 그 귀한 돈을 아세요 세상에는 돈외에는 아무런 답이 없답니다 나조차도 돈때문에 소설을 쓴답니다

 

그러면 색성향미촉 으로이루어지는 것중에서 처음인 색에 대하여 이야기 하갯습니다

여러분 대단히 이상한 이야기 입니다만 수행은 밝힘증 으로 이루어 집니다 즉 색을밝힌다 입니다 이 SEX 이것이 아니라 빗을비춘다 입니다

즉 네면에 빗을 비춘다 입니다 게속되는 이행위를 한마디로 말하면 밝힘증 입니다 그러나 이 밝힘증이 수만은 방으로 연결되어 잇다는것 입니다 즉 한번의 꿈을꾸는 공간은 한곳의 영역이며 이것은 한곳의 네면의 공간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방 이라합니다

 

여러분 방안에서 머하나요 SEX 하지요 이것이 바로 색 입니다 그리고 이것을 업보라 합니다 그러나 업보는 따로또 설명하고 이 행위가 바로 접촉이며 힘을밧아 뒤집어지면 접신이 된답니다 신과 신이 접한다 입니다 이 신과신이 바로 의식이라는것과 습신이라는것 이며 행위의 결과로 나타나는것 입니다 그리고 이것이 우리가 잘모르고 좀안다는 수행자들이 말하는 강간과 추행 현상 입니다

 

그러나 수행자는 수행을 해야 합니다 수행자는 종교인이 되어서는 안된답니다 그러나 요즘은 수행자는 없답니다 단지 종교인이 잇을뿐 입니다 그리고 수행자로부터 이야기를 들은 종교인은 그럴싸하개 자신을 포장합니다 신들이 와서 나를 강간햇내 또 우주인이와서 나를 강간햇네 등 입니다 그리고 나서 꼭 돈달라 합니다

 

그리고 또 어떤 종교인은 말합니다 바로누워서 한번하고 위에서 한번하고 뒤에서 한번하면 그동안 지은죄가 싸그리 없어지느니라

다만 꼭 나하고 해야되느니라 다른놈하고 하면 효과가 없느니라 그런답니다

 

그러나 여러분 그럿지 안답니다 하나가 없는 곳에서 누가 누구를 강간하고 추행하나요 또 돈달라하는놈이 어디 잇나요

간단하개 말하면 입산수도하여 혼자 토굴속에 잇는대 누가알고와서 강간하나요 또 누가 와서 돈달라 하나요

여러분 우리는 착각을 이만저만 하고잇는것이 아니랍니다 즉 헛사는것 이지요

 

그러나 내가 이럿개 이야기 하는것은 혼자서 수행을 통하여 이루어지는 밝힘증의 원인과 나아감의 강간과 추행현상이 어떤 원리가 숨어잇어서 그럿개 되며 지속적으로 이루어지는 행위속에서 어떤 현상이 나타나는것이며 어떤법이 어떳개 나아가는가 입니다

수행자의 강간 현상을 알아보갯습니다 그 혼자서 이루지는 고통으로 엇어지는 감각의 나아감을 알아보갯습니다

 

양수길 Access : 110 , Lines : 16 감리교합은 소약, 건곤교합은 대약, 건곤 교합은 대박을 낳는 공식에 비유 선도에서의
가장 기초적인
이론입니다.

소위 말하는
원자폭탄 만드는
E=MC2 과 비견되는
엄청난 공식~

불교 참선에서도
간절한 마음이
깨달음을 낳는다?
뭐시라 뭐시라
구시렁 구시렁,

 

 

양수길 Access : 56 , Lines : 18 자연의 이치 그대로 陽火 불이 타면서 물이 생성되어야만 진정한 소주천 사람의 몸뚱아리는
金水 물이 담긴
가죽 주머니라고들
말한다. 물이 빠지면
쭈글쭈글 늙는 것.

水淸 물이 맑으니? 물이 고여서
月現 수면 위로 달이 나타난다는
선도 경전에 적힌 문구의 의미를
아직까지 모르는 하수일 뿐
세상은 넓고 상수는 많다

지금까지 나온 어느 책에도
水, 공덕수의 생성에 대해서
정확히 쓰여진 경우는 드물다
상수인 진사를 만나는 것이
안목을 넓히는 좋은 계기~

 

양수길 Access : 72 , Lines : 39 음욕으로 성욕을 해결하려는 것은 바닷물로 갈증을 해소하려는 멍텅구리 삼독으로 가득 찬 바닷물에서
누구나 마실 수 있는 깨끗하고
신선한 물을 추출하는 기술.
지구가 온통 물로 뒤덮여 있지만
물 부족 위기에 놓여 있다는 사실은
참으로 모순이 아닐 수 없다.

비딧물은 마시면 마실수록
더욱더 갈증, 공허함이 심해진다.
목이 마르다는 것은
오래 달리기를 할 때도
바로 나타나는 현상인데

이온 음료를 들이킨다고
숨 찬 것이 해소가 되는가?
매일 꾸준히 달리기를 하면
일단 허리살이 붙어있으라고
발광해도 저절로 떨어지듯이

일단 열심히 제대로 수련만 하면
거머리 같은 온갖 업장들이
상채기의 딱지가 툭 떨어지듯
기운을 배불리 얻어 처먹고
제 풀에 그냥 떨어져 나간다

달리기 두달 정도 해보면
"됐다 이제 고만 해라"
"마니 묵었다 아이가?" 하면서
누가? 말을 걸어온다.. 그 놈이
결국 못 견디고 협상하자는 것이다.

마찬 가지로 음욕도 그런 식으로
제 풀에 미끄러져서 떨어져 나간다
마치 물들지 않은 유치원 아이가
여탕에 가면, 신기해? 하며 놀지만
음욕의 물결이 일지는 않듯이.

 

이우기 Access : 272 , Lines : 126 대약이라면... 소동 wrote:
>왕중양 진인인가요.. 어느 주막에 들렀을 때 그곳에서 오입질 하는 도인에게
>"이 죽지도 살지도 몬하는 돼지 같은 놈아..."라고 소리 쳤다지요..
>왕중양 진인이 영안으로 봤을 때 그 도인은 아마도 대약 이상의 경지...
>그 도인이 누구냐고 소리치며 뛰어 나왔다가 왕진인의 모습을 보고 놀라서
>당신은 어찌된 영문이나고 물었을 때...
>왕진인이 하늘을 보며 " 난 이미 버린지 오래라네.." 라고 말씀하셨다는 군요.


그 도인이 대약 이상의 경지일리가 없다고 생각합니다. 대약의 경지에 대해서
견해가 저랑 다른 것 같습니다.

대약이상이라면 마음장상이 되어 있어야하지 않던가요? 그렇다면 이미 음욕은
완전히 여의었을텐데요? 오입질하는 도인이 대약이상이라니 어디서 그런
이야기가 나오는건가요?

제가 아주 초기 단계의 약을 했을시만 하더라도 음욕은 제가 억지로
끌어내지 않는 이상 함부로 튀어나오지 않았습니다. 물론 마음속에는 크게
잠복해 있었지만 육체적으로 그것을 통제하는 것은 일도 아니었습니다.
또한 나름대로 양기로 충만했지만 양물이 서는 일은 별로 없었습니다. 제가
억지로 음욕을 일으켜야만 일어났었습니다. 그때에는 마음이 세상을 저절로
멀리하였기 때문에 어떠한 욕망을 새로 일으키는데에는 의지가 필요했고
따라서 음욕이 일어나기 위해서는 먼저 제 마음의 허락을 받아야 했었습니다.

다시말해서, 소약정도만 완성되면 밖으로 치닫는 음욕이 안으로 자연스럽게
돌아오는 습관이 몸과 마음에 들여져 있을 것이라는 것입니다.

저는 그 수준도 안 되었음에도 불구하고 저러한 초기적인 현상이 자리잡아가려
했었습니다. 활자시가 되어서 저절로 양물이 서려고 하더라도 한번 마음을
안으로 되돌리면 금새 사그라 들었습니다. 이것이 습관이 조금씩 되면서
점차 양물이 서는 활자시가 줄어들었습니다. 수련을 통해서 음정을 연정화기
시켰기 때문에 낮은 수준의 활자시는 점점 빈도가 줄어 갔던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 이후 수련을 놓게 되고 음욕을 일으키니 이러한
현상이 거꾸로 되돌아 가더군요. 점점 양물이 자주 서게 되고 그것을
제어할만한 힘이 약해졌습니다. 전에는 한순간만 내면으로 마음을 돌리면
해결 되던 것이 어려워지기 시작한 것이지요. 맨처음 수련 했을적과 같이
말입니다. 맨처음에는 활자시가 일어나면 그것을 가라앉게 만들기 위해서
별 호흡을 다하고 여건이 되면 1차주천을 시키고 여건이 안되면 운동을
하는 식으로 해결하곤 했었습니다. 그것이 나중에는 양물이 서기전에
이미 기미를 알아차리게 되고 그럴때 밖으로 내달리는 기운을 안으로
되돌리면 저절로 주천이 일어났습니다. 그러했기때문에 아예 그것이
서는 일이 거의 없었던 것입니다. 일어나기 전에 미리 알아차려서
조취를 취했기 때문에 말입니다.

제대로 된 선도 수련이라면 대약은 곧 연정화기의 끝자락으로서,
마음장상을 이루는 증거가 되는 것이 아닙니까? 욕계를 벗어나는
힘을 그것으로서 얻는 것이기도 하고요.

저처럼 소약의 초기만 되어도 오입을 할 마음이 알아차림과 동시에
분쇄가 되고 아예 그 근원인 음욕이 크게 줄어들고 안으로 갈무리 되는데
대약을 이룬 사람이 어찌 오입할 마음이 일어나겠습니까?

또한 수련시마다 일어나는 법열은 음욕의 절정감과는 비할바 없이
컸습니다. 한 일천배쯤 되었을까요? 따라서 음욕으로서 얻는 즐거움은
매우 하찮았습니다.

음욕은 육체적으로 사정을 하면서 절정감을 얻는 용도도 있지만
법열의 재료가 되기도 합니다. 음욕의 싹을 감지 했을적에 그것을
1000배의 기쁨을 맛볼 수 있는 법열로 돌리겠습니까? 아니면
즐거움도 좀 있지만 기분 더러운 육체적인 사정으로 사용하겠습니까?
당연히 전자의 보다 큰 카타르시스를 누릴 수 있는 것을 선택하지
않겠습니까? 약이 생겨나면 이러한 선택이 가능해집니다.

그리고 대약으로 되어갈수록 양물이 서는 형식의 낮은 활자시는 점점
더 줄어들고 상위의 무언가의 활자시가 나타날 것이라고 짐작 되어집니다.

원명님께서 소약만 되어도 이러한 게시판에 오지 않는다고 말씀하신 것으로
미루어보건대 아마도 소약만 되면 이미 세상사에서 마음에 떠나버리게 되어
되돌릴수 없게 되는 것이라고 생각 합니다. 저의 약 초기의 경험과도
일치하지요. 개운조사님의 수능엄경을 보니 소약이면 불교에서의
수다원과는 되는 것 같더군요.(상세한 증험들로 미루어 보건대 말입니다.
어쩌면 그 이상일지 모르겠습니다만...) 그런데 대약이라면?

님의 전체적인 글의 내용을 보니 대약등의 수련 경지를 세속인의 눈으로
맞추어서 이해하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저 또한 그러하겠습니다만...

저도 제 경험으로 비추어보아서 위와같이 이해를 하는 것입니다.
음욕이 곧 부처의 씨앗이라는 것은 확실한 것 같습니다. 그것이
타락으로 떨어뜨리기도 하지만 반대로 승천의 길로 나아가게 할 수
있는 원동력, 아니 그 자체인 듯 합니다. 불성 자체 말입니다.
불성이 음욕으로 나와서 사정의 쾌락을 만들기도 하고
수련의 법열을 만들기도 하는 것 같습니다. 여기 욕계에서는 불성이
음욕으로 나타나지만 색계와 무색계에서는 다른 형태로 나타나는 것
같더군요. 제가 이해할 수 있는 수준은 아직도 욕계에 한정되어
있겠습니다만... 눈만 마추쳐도 섹스가 끝난다는 천상세계도 욕계였죠?
그러나 이 세계의 섹스보다 훨씬 큰 쾌락을 얻는다고 하고요. 저도 비슷한
경험이 있어서 이해가 갑니다. 그리고 수련시에 나타나는 법열은 이루 말할
수가 없지만 그 또한 아무리 크다한들 무색계의 수준을 넘어갈 수는 없겠지요.
어짜피 삼계내에서의 일.

아무튼 약을 얻으면 세상과는 반대로 가는 열차를 얻은 것과 같습니다.
세상 사람들은 순의 길을 따르지만 도인들은 역의 길을 따른다지요.
그 갈림길이 약인 듯 합니다. 약을 얻으면 그 때부터는 저절로 역의
길을 가게 되는 것 같습니다. 약을 없애고자 노력을 많이 하였으나
아직도 안 없어진 것 같습니다. 이제는 포기하고 역의 길을 따르는 것이
순리인 것 같습니다. 인간의 도리를 먼저 다하고 다음에 신선의 길을
가는 것이 순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자신도 모르게 반대로 가는 열차를
타버렸으나 그 열차를 다시 갈아타는 것은 거의 불가능에 가까운 것 같습니다.

그러하니 대약을 하게 된다면, 이미 반대선로를 따라 멀리 떠나왔을 것이고
마음장상도 이루어져서 그게 서게 될 일도 없을테니 마찬가지로 쓸일은
더더욱 없을터. 오입질이 무슨 말입니까?

다시 말씀드리지만 약의 초기만 되어도 음욕은 단전을 바라봄과 동시에
주천이 일어나면서 사정시 쾌락의 질적양적으로 비교할 수 없는 기쁨을
맛보게 됩니다.(이건 제가 가슴에서 느끼는 법열보다는 상당히 약합니다만...)
그렇기 때문에 오입의 쾌락 같은 것은 하찮게 보여지는 것이지요.
이성과의 교류 때문이라면 단지 눈빛만을 교환하는 것으로도 충분하고
그녀에게도 눈빛만으로서 섹스 이상 가는 기쁨을 맛볼 수 있는 기장을
형성시킬 수 있게 만듭니다. 따라서 일반적인 경우라면 쾌락을 위해서
오입을 할 이유가 없게 되는 것이지요. 그리고 점점 더 어떠한 형태의
섹스(기운교류)도 필요 없게 되며 마음이 아예 일어나지 않게 될테지요.
아마도 소약정도라면 음욕은 주천으로서 완전히 변용될 것 같습니다.
즉, 보통 말하는 음욕이라는 것이 일어나지가 않을 것입니다. 음욕의
원천이 되는 음정이 거의 없게 될테니까 말입니다.

이 세계에서의 음욕은 마음의 습관과 음정이라는 두 가지 요소를 통해
나타납니다. 그런데 대약을 하면 습관도 없어지고 음정도 없어지니
음욕이 일어날리가 없을테지요.

그런데 정말 제 말이 맞을까요? ^^*
저도 제 경험에 비추어보아서 말하는 것이기 때문에 확신은 하지 못하겠어요.

원명 Access : 215 , Lines : 17 올바른 기의 길 유불선이 하나라는 말이 있다.
산의 정상에 오르는 데에는 수많은 길이 있으나 그 정상은 하나라는 말과는 다른 것이다. 유가의 中이나 불가의 멸진정, 도가의 無極은 같은 것이며 그 닦아나가는 길은 오직 하나이다. 들어가는 문이 셋이요, 표면적으로 표방하는 바가 다를지라도 참된 성명쌍수의 道法은 오직 유일하다.
眞氣의 흐름을 따라 丹의 길이 같고 경상이 같으며 깨달음의 길이 같다. 즉 어느 단계에 이르면 그 단계에서의 기질이 같고 경상도 같다는 것이다.
선수련의 첫 단계인 연정화기 과정의 初中까지는 약간 밝혀져 있으나 中後반부터의 수련의 실제 진행과정은 거의 드러나 있지 않고 연기화신 과정의 오묘함은 여러 고서에서 불과 한두 줄씩을 언급하는데 불과한 정도이다.
고서라고는 하나 많은 책들이 초보나 중급 정도의 수준에 그치고 있으며 홀로 성명규지가 위대하나 실수행의 과정은 간략하고 철학적 뜻을 많이 수용하여 초심자가 읽기에는 너무 난해할 것이다. 또한 여러 측면으로 비추어볼 때에 실수행의 과정과 그에 따른 기적 현상의 이치와 주해, 그리고 철학적 의미 등을 복합적이고 사실적으로 표현된 책은 아직까지 없는 것 같다.
이제 모든 것이 밝게 정리되고 공개되어지는 이 시대에 걸맞은 표현으로 새로운 책이 나와 줄 필요성이 있다고 할 것이나 진실로 아는 자는 말이 없고 조금 아는 자는 자신이 아는 바에 한정하여 기술하는 한계를 넘어 책을 씀으로써 사실을 왜곡시키는 오류가 상당수 있다고 보며 그 안다는 것조차 검증되지 아니한 한 조각 그림자에 불과한 것이 허다하다. 선도는 곧 기의 길인데 과연 어떻게 해야만 바르게 갈 수 있을까?
흔히 첫 단추를 바르게 끼우면 끝단추도 바르게 끼울 수 있다고는 하지만 이 첫 단추를 바르게 끼우는 것조차 쉽지가 않다.
해서 나는 仙의 길은 곧 丹의 숙성에서부터 이루어지고 올바른 丹은 곧 陽氣에서 비롯되고 양기의 감각은 따스함으로 나타나므로 수련자는 이 양기를 발생시켜 그 양기가 陽火로, 양화가 眞氣로, 이 진기에서 “취기”로, 이 취기에서 곧 최초의 “소환단”으로 이어진다면 비로소 첫 단추를 바르게 끼우는 것이 될 것으로 본다.
그렇다면 이 양기는 어떻게 발생되는 것인가? 앞서 말한바 영양소와 천기가 합성되면 精이 생겨나고 精을 단련하면 陰氣가 피어난다. 그러나 이 음기 또한 습이 많고 탁한 것이어서 음욕이나 욕망, 또는 이상세계나 이질적인 영혼과의 교류를 가져오게 하는 것이어서 수련자를 상당히 위험에 빠뜨리는 것이다.
대개의 무술이나 기공 등이 모두 이 음정과 음기의 수준이며 여러 수련단체에서 표방하는 기 또한 이러한 음기나 陰火, 陰神氣 정도에 지나지 못한다.
태양이 땅을 비추어 大地에서 열이 발생하고 아지랑이가 솟아오르듯 상단전에서 하단전을 응시하면 이러한 음기들이 따스해지며 순화되기 시작한다. 처음에는 미지근하고 점차 따뜻해지며 때로는 뜨거워지기도 하나 음습이 제거되어야만 비로소 陰火에서 벗어나 陽氣로 변화시킬 수 있다. 마치 장작을 태우면 수증기나 연기가 나며 타오르다가 나중에는 아무런 연기도 없는 빨간 숯덩이가 되듯이 연정과 연기의 과정을 밟아나가게 된다. 혹자는 말하기를 기는 모두 하나이고 入定에 들면 기가 청정해지고 모든 것이 自然해지고 건강도 좋아진다고는 하나 선도는 그런 것으로 이루어지지 않는다. 비유하면 탁한 흙탕물이 점차 찌끼가 가라앉아 맑아지며 끝내는 투명한 얼음으로 변하여 몸과 마음의 不動을 이루어 入定에 들었다고 하자. 해서 모든 것이 맑게 비치고 신통이 있으며 마음마저 투명하게 가라앉았다고 하자.
이것이 과연 성명쌍수이며 음양이 合一한 眞法인가?
이는 陰道에 떨어진 것이며 陰神의 길일뿐이다.
이 길은 더욱 맑고 더욱 차가워지기만 할뿐 다시는 뜨거워지지 못한다. 즉 순음순양의 반복변화를 상실함으로서 결국은 鬼仙에 머물게 되는 것이다.
丹은 순음순양의 결집체이다. 그러므로 초심자들은 모든 상상을 버리고 오로지 몸속의 정과 기에 집중하여 양기를 발생시키고 그 따스함에 집중하여 점차로 火가 더욱 강하고 맥도 열리게 되고 의식도 맑아지며 결국 임독을 돌고 취기를 하며 빛 속에 앉게 될 것이다. 이때쯤이면 오직 따스한 양기를 의존함이 첫 단추 중에서도 첫 단추가 될 것이다. 온몸이 구석구석 모두 따스한 봄날처럼 되고 눈은 맑고 정기가 가득하며 피부는 희고 밝게 변한다.
따라서 바른 수련의 길잡이는 따스한 양기로써 첫 단추를 삼아야 함이 옳고 더 나아가 음양환단을 얻어 순음순양의 진기를 체험한다면 비로소 바른 길로 갈 수 있는 기운의 잣대를 세운 셈이라고 할 수 있다 이우기 Access : 258 , Lines : 72 Re: 생 사람 잡지마시고 어여 사이트 폐쇄하세요. 제 글을 보면 지나가는 길에 적어 놓은게 있는데 제대로 의미를 파악하지
못하셨군요.

젊은 사람이 그게 서지 않는다면 문제가 있겠지요. 전에 최승훈님도
그걸 가지고 들먹이셨기 때문에 제가 그분도 제 이야기를 별로 이해하지
못하였구나 하는 걸 알았습니다. 님도 똑같은 오류를 범하고 계십니다.


다시 말하지만 저는 그 당시 마음에서 음욕의 습관을 많은 부분 줄여놓았고
또한 음욕의 근원인 음정을 다루는 기술을 어느정도 습득하였기 때문에
양물이 서기 전에 이미 주천으로서 상황을 정리하여왔습니다.

그것을 가지고 제가 실험해보았는데, 만약 무의식적인 음욕이 나타났을시
즉 활자시가 일어났을시 주천을 하지 않고 그냥 내버려 두면 양물이 섰습니다.

또한, 잘못된 수련을 하였기 때문에 그 잘못된 수련을 모두 없애고자 하였고
단전에 있는 것도 없애려고 하였던 때가 있었습니다. 그래서 예전의 음신
수련 단체에서 하지 말라는 것만 골라서 했지요. 심지어 안하던 자위도
억지로 마음을 일으켜서 열심히 했습니다. 그런데 그거는 하고나면 너무
찝찝하더군요. 그런데 문제는....

문제는 말입니다. 이 부분입니다.
자위를 한 번 하고 나면 그 다음날에는 하루종일 양물이 서 있는 겁니다.
정말 24시간중에 12시간 이상은 서 있더군요. 물론 의식적으로 음욕을
일으키지는 않았고요. 그리고 이삼일쯤 지나면 잠잠해 지고 거기에
수련을 하면 다시 예전으로 되돌아갑니다. 그러다가 또 자위를 하면
그게 그 다음날부터 또 하루종일 서 있는겁니다. 이런 경험이 있는지요?

고등학교때 애들이 다 자위한다면서 저보고도 해보라고 했는데 실패했거든요.
그러다가 대학와서때 해봤는데 그때는 밤에 몽정해서 팬티에 실례하는게
너무 싫어서 음욕이 생기면 해결하는 정도였지요. 그런데 그 때는 한번
해결하면 몇 일동안은 잠잠했거든요.

물론 수련한 이후에는 몽정을 하는 한이 있어도 자위는 하지 않았고
나중에는 몽정이 일어나려고 사정을 하면 그걸 다시 되돌릴 수가 있게
되었습니다. 그러니까 밤에 자기전에 의식을 걸어두어서 그런 기미가
보이면 재빠르게 깨어나서 막았고 수련을 해버렸습니다. 그럼 해결 되었죠.

초기의 약이 생기면 음욕은 점차 사그라들고(그렇다고 음욕의 원천이
없는 건 아니고 그것이 음욕이라는 형태 대신에 주천이라는 형태로 바뀌어
지는 것입니다.) 그에 따라서 마음의 음욕에 대한 습관까지 줄어들게 됩니다.

포르노는 중고등학교때 많이 봐서... 아트만님도 일찍 좀 보시잖고... -_-;;;
그거 한 몇 년보면 나중에는 그냥 영화보듯이 보게 되어요. 대학때도 수련
안 할적에 많이 봤지만서도... 어린 시절의 장난감 같은거죠 머...
그런 의미에서 보면 아트만님은 아직 어리신 듯. 그런거 보고 놀 연세는
넘으셨을텐데요. 아트님의 주장대로 수련 경지가 꽤 되면 음욕은 쉽게
다스릴 수가 있을텐데요?

암튼 젊었을적에 안 서면 그건 이상한거죠. 원정이 벌써 노인처럼 소실되었다는
뜻이니까요. 수련을 해서 그게 안 선다고 원정이 소실 되었다고 말하는
님이나 최승훈님이나 다 바보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앞서 이야기했지만
수련하다가 마음에서 음욕을 한번 일으키면 음욕이 없어져도 그 다음날
하루종일 그게 서 있습니다. 하루왼종일 서 있으니 이제는 원정이 무지하게
넘치는 건가요? 하루사이에 노인이었다가 젊은이였다가 하는게 가능한
일일까요?  

사람 짜증나게 만드는 불같은 음욕을 가라앉게 만들 수 있고, 사정의
절정감보다 훨씬 큰 오르가즘까지 느낄 수가 있으니 욕구불만이나
스트레스 해소에는 섹스보다 훨씬 강력합니다. 그런진대 섹스 할 필요가
있을까요? 초기의 약 상태에서도 이러한데 대약이면 어떠할지 상상이
안 갑니다.

아트만님은 자기 수준 훤히 보이도록 내놓고, 자기가 이해 못하는 것은
자신의 이해 수준에 맞추려고 하는 것이 보입니다. 같은 수련인으로서
대해주기 민망할 따름입니다. 어디가서 선도 수련한다고 말씀하시지 마시길...
님과 같은 사이비가 판을 치니 선도수련인들이 욕을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어리숙한 사람들이나 홀리는 님의 사이트는 가급적 빠른시간내에
폐쇄하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양수길 Access : 163 , Lines : 69 정액이 밖으로 흘러넘칠 때 꿈이 있으면 마음문제 꿈이 없으면 신장문제 역대 의학가들의 연구에 따르면
양정과 원기가 유출되는 과정에서
꿈이 있는 것은 실하기 때문이고
꿈이 없는 것은 허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밤새 안녕 하셨습니까? 라는 말마따나
꿈이 있는 것은 治心 마음의 불만을 해소하고
꿈이 없는 것은 治腎 신장의 기운을 보충하여
밤새 원정이 주실하는 병을 다스린다.

한창 젊을 때에 대부분 음탕한 꿈을 꾸다가
누정하는 경우는 정기가 왕성하기 때문에
빈번하게 발생하는 자연의 생리적인 현상이다.
천일생수 원정이 정랑에 차오르면서
물이 넘쳐 흘러 범람을 하게 된다
한마디로 治水 제어가 안되는 것이다.

성에 눈 뜨기 시작하는 사춘기부터
음욕이 시도때도 없이 용솟음치니
곧 선천의 정이 밖으로 새어 나가서
정기의 헛 소모로 노화가 진행이 되는데
견성을 못하면 결국 윤회에 떨어진다
꿈만 꾸다가 한 세상을 마치는 것이다.

노약자들은 미래의 꿈을 상실하게 되는데
그 이면의 진짜 이유를 곰곰이 따져보면
꿈을 꿀만한 충분한 여력이 모자라는 것이다
현상 유지 하기 조차도 숨이 벅차기 때문에
몸과 얼굴빛이 희미하게 바래지는
퇴색 퇴섹이 될 수 밖에...

그러다가 거듭나는 젊음의 샘물을 찾아
입을 적시게 되면 다시 본색을 드러낸다
운수 대통하여 출세를 조금 하게 되면
오히려 사람 못 되고 타락하게 되는
이유가.. 사치와 방탕을 추종하는
해결되지 않은 오염된 습성 때문에
다시 패망의 조짐이 들어서 쇠락한다

[재미 있는 부록]

자위 행위로 인해서
털이 안 나거나 하지는 않습니다.
몽정을 아직 경험하지 못했다고 했는데
그것은 당연합니다.
몽정을 이렇게 이해하면 됩니다.
욕조에 물을 받을 때, 물이 차면
넘치게 되지요. 그와 마찬가지로
정액이 생성되었는데 밖으로 내보내지 않으면
몽정이나 유정을 통해서
몸 밖으로 배출하게 됩니다.

하지만 님의 경우는
자위 행위를 자주 하므로
몽정을 하지 않는 것입니다.
보통 정액이 생성되는데는
두 달 이상??? 이 걸립니다.
너무 자주 자위행위를 할 경우
몸이 피곤한 것은 당연하고
신체의 리듬이 깨질 수도 있습니다.

지금은 성욕이 강하고 자위행위 말고는
달리 해결할 방법이 없는 것처럼 느끼지만
생각을 돌려보면 우리 생활 속에서는
다른 기쁨도 얼마든지 창조할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스포츠를 보고 즐기면서
또는 본인이 직접 운동 등을 하면서
짜릿한 쾌감을 느낀다고 합니다.
자위 행위에서 오는 쾌감 말고도
찾아보면 다른 즐거움도 많습니다. 아트만 Access : 143 , Lines : 44 나도 때로는 포르노 싸이트를 본다
나도 때로는 포르노 싸이트를 본다
음욕
눈은 먹는것이요 귀는 먹는것이요 혀는 먹는것이다
살아잇다는것 나아간다는것 그것은 무서운것이다

나는 즐기는편은 아니다
그러나 항상 돌아서면 무겁개 나를 짓누르는것 그것은 허무함도 허전함도 아니다
그것은 무서운 족쇄이다

나는 스스로에개 물어본다
아트만이여 다시 태어날자신 잇는가
스스로 하늘과 땅을 오시한다는 그 학문의 배경으로도 다시 태어날 자신잇는가
스스로애개 반문해본다

그리고 아무말도 아무생각도 들지 안는다
아무런 행동도 나오지 안는다
색스 SEX 그행동의 결과압에서 나는 아무런말도 떠오르지 안는것이다

물씨 불씨 감씨 다안다 그러나 이것으로도 나는 아무말도 나오지 안는것이다
이길은 그토록 어려운길 이엇다
단지 수행한다고 머리 깍앗다고 또는 머리 길럿다고 되는것은 아닌것이다

지나온 전생과 나아가는 미래는 전혀다른것이다
그리고 나는 아직도 색스 그 마력으로부터 벗어나지 못하는것이다
너무도 분명하고 억장이 무너지는 현실압에서 나는 너무초라한 것이다

안다는것으로도 안되며 느낀다는 것으로도 안되며 이해 한다는것으로도 아니되는것

그 말로 할수없다는 것으로 아니되는것 그리고 아무도 말로는 하지못햇던것
그리고 나는 그것을 글로 쓸수잇으며 풀어해칠수 잇다
그러나 그것으로도 아니되는것 그 무서운 오감으로 다가오는 현실의 굴레

언재나 나를 절망캐 한다
그러나 맨주먹인 나에개 잇는것이라곤 피끌는 젊음과 용기이다

오 신이여 내가 가는길에 불을밝히소서 그불로 인하여 현실의 철벽이 녹아내리개 하소서 내가가는 이길이 허무하개 하지 마소서
돈키호태는 책에만 잇는것이 아니오이다
여기도 잇소이다 그는 아트만 이라하오이다
오 신이여 맨주먹으로 모든것들이죽고 모든것들이 통곡한 벽을향해 나아가오니
오 신이여 나의길을 밝히소서
그레서 내가가는 이길이 헛되이 되지 안개하소서

===========아트만 합장 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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