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제작년인가
공무원들이라는 선배들이 말을 함부로 놈한테 뒤집어쉬울려고 하는수작입니다..
마흔후반쯤 직장선배가 있었습니다그런데 제한테 껄덕되더군요 그래서
추잡스러운선배입니다. 그래서 폭로를 하게되었습니다
그리고 신발을 숨기기 시작을하었구요 정신빠진선배들 이번에 남자들의 못된버릇들을
확 꺽어놓지않으면 계속될것같아서 내가 버릇들을걲어버렸답니다..
그런데 작년인가 라디오에 글을 남기더군요 나쁜 XXXXX놈들이었습니다
저희들이잘못해놓고 그리고 가만히 있는 사람을 건들려서 어쩌자는건징
저희친척애기를하더군요 추잡스러운 선배가 정신못차리더군요
추잡스런운인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