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xx : 초기 어수선한 분위기를 일신하고 요즘 개그 프로 중 제일 잘나가는 프로다 방청권 얻기가
하늘의 별따기란 소문도 있으며 일부 방청권은 2장묶음 5만원이란 얘기도 떠돌고 있다.
그러나 계속 참신한 아이디어나 신인이 나와야 하는데 아직 인기코너 우려먹는데 집착하는
경향이 있어 우려이다.
개xxxx : 초창기 우리나라 콘서트개그의 선봉장으로서 아직까지 위의 웃xx 와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다. 계속 참신한 아이디어나 속출하고 있고, 물론 이중 대부분은 웃기지 않는 개그가
많으나 장점은 꾸준히 개그스타를 만들어내고 있다는것이 장점이다. 물론 이 개그콘서트
방청권은 인터넷사기사건까지 있을 정도로 인기이다.
웃xx xxxx : 어찌 이 지경까지 이르렀는지 모르겠다. 옛날 별들에게 물어봐나 강xx의 출세
작을 만들어냈던 방송국의 코미디가 이정도까지 하락하였다니 상전벽해의 심정 겨눌 수
없다. 며칠전에도 잠깐 프로보다 다른 프로로 채널 돌렸다 돌린채널에서는 ebs방송을
하고 있었는데 더 재미있었던 것 같았다. 매일 참신한 코너와 참신한 얼굴이 나오지만
어쩐지 학예회하고 있다는 느낌 지울 수 없었다. 차라리 예전의 정통 코미디물로 차별화
를 두는게 좋을 듯하다. 왜냐하면 정통코미디언이 유일하게 살아남은 곳이 이 방송국이
기 때문이다. 소문에 의하면 방청권 판다는 인터넷질문에 아무도 리플을 달지 않았다고
한다. 벌써 5개월이 지났지만 언제나 방송국게시판에 프로그램폐지 찬성글만 올라오고
있다고 함. 아! 예전의 배추머리 김xx아저씨의 개그나, 이xx의 눈알굴리기 개그같은
것이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