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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가장 아름다운 여배우 TOP 10 !

은막 |2007.02.17 23:08
조회 2,259 |추천 0

<출처- swan & rose 님 블로그>

 

 

 

은막 속에서 더욱 빛나던 아름다운 여배우들 10인..

 

 

 

 

 

10. 오드리 헵번  Audrey Hepburn  1929 - 1993

 

보호본능을 일으키는 갸날픈 몸매와 천사와 같은 얼굴과 마음을 가진

요정이라는 단어가 제대로 어울리는 여배우. 대표작으로는 <로마의 휴일>

<티파니에서 아침을><마이 페어 레이디> 등이 있다.

 

 

 

 

 

 

 

9. 엘리자베스 테일러  Elizabeth Taylor  1932

 

작은 얼굴을 꽉 채우는 큰눈에 높은코, 정석 미모로 유명한 그녀는

미녀 여배우의 상징 그 자체. 대표작으로 <클레오파트라> <젊은이의

양지> <자이언트> <누가 버지니아 울프를 두려워하랴?> 등이 있다.

 


 

 

 

 

 

8. 마릴린 먼로  Marilyn Monroe  1926 - 1962

 

존 F. 케네디 대통령과의 스캔들과 의문의 자살로 영원한 전설로

남은 섹스심벌 여배우의 대표 주자. 대표작으로 <7년만의 외출>

<뜨거운 것이 좋아> 등이 있다.

 

 

 

 

 

 

 

7. 올리비아 핫세 Olivia Hussey  1951

 

청순한 외모로 많은 사랑을 받은 영원한 줄리엣. 데뷔작이

출세작이 되어 영원히 줄리엣 이미지로만 남게 된 게 살짝

안타깝기도..대표작으로 <로미오와 줄리엣> <영원한 지평선>

등이 있다.

 

 

 

 

 

 

 


6. 비비안 리  Vivien Leigh  1913 - 1967

 

요정같은 미모를 가진 반면 우아한 기품도 느껴지는 묘한 매력이

대표작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의 스칼렛 오하라 역을 완벽 소화하게

해주진 않았을까.. 인기와 명성에 비해 정신적으로 힘든 생활을 보냈다는

그녀는 1967년 폐결핵과 함께 더불어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로 인해

사망하였다. 대표작으로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애수> 등이 있다.

 

 

 

 

 

 

 

5. 그레이스 켈리  Grace Kelly  1929 - 1982

 

미국 필라델피아 명문 출신의 그녀는 영화 속 왕비의 꿈을

현실로 이룬 모나코의 왕비이자 할리우드의 진정한 왕비라

불리운다. 대표작 <하이눈><상류사회> <백조> <이창>등이

있다.

 

 

 

 

 

 

 

4. 브리지트 바르도  Brigitte Bardot  1934

 

야성적인 느낌을 지닌 관능적 매력.. 프랑스의 대표적인

섹스심벌 여배우이지만 우리나라에선 '보신탕'이슈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대표작 <그리고 신은 여자를 창조했다>가 있다.

 

 

 

 

 

 

 

3. 소피아 로렌 Sophia Loren  1934

섹시한 몸매와 도톰한 입술이 주는 시원한 매력이 포인트

칠순의 나이에도 식지않은 미모를 자랑하는 것으로도

더 유명 대표작으로는 <두 여인>과 <해바라기> 등이 있다.

 

 

 

 

 

 

2. 에바 가드너  Ava Gardner  1922 - 1990


신비롭고 지적인 눈빛을 소유한 매혹적인 배우...

대표작으로 <킬리만자로의 눈>, <해는 다시 떠오르다>,

<북경의 55일> 등이 있다.


 



 

 

1. 모니카 벨루치  Monica Bellucci  1968


2005년 피플지 가장 아름다운 50인에 선정
완벽한 외모와 몸매에 열정적인 섹시한 눈빛까지 갖춘

은막 속에서 가장 빛나는 여배우. 대표작으로는 <라빠르망>

<도베르만><말레나><돌이킬 수 없는>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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